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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랑 똥때문에 싸운썰ㅋ

뚜러뻥ㅎ |2015.08.10 03:26
조회 629 |추천 0
음...나는 서울에사는 그냥 여학생임ㅋㅋ

오늘 오빠랑 새벽에 완젼 싸웠는데 원래 오빠똥이 똥잘막히는 타입인데 오늘 똥막혀있는거알면서 그냥 나와서 혼자재미보고있었음ㅋ
그리고서 내가 밤에 잘라고하는데 급똥!!

그래서 화장실로들어갔는데 막힌거임ㅋ
그래서 나와가지고 화내니까 급해서뭐라하면 응응~그러는거야 (쌔꺼워진쨔ㅠ)그리고나서 해드셋끼고 롤하고게임하고!그래서 빨리뚫어!!라고하니까 "헤헤헤헤헿ㅎㅎ헤ㅔ "하면서 "내일이면 뚫려~~~~"
그러길래 하...하고서 내 방광과 똥꼬를 힘을주며 착잡해서 뚜러뻥을 들고 뚫을려고하는데

머리속에 옜날얘기가 막 회상이되는거야
근데 예전에도 이사오고나서부터 오빠가 화장실막혀놓고 안뚫어서 내가뚫었단말야 그게5번이상이고그럼ㅇㅇ

제일 화난두개가 오빠가 놀러갔어 아침부터 오빠랑 나랑 똥주기?가 비슷한데 맨날 나 진짜 급한데 오빠가 맨날막혀놓고 막혀논거알면서!!! 단 한번도 뚫은적이없다...그러다가 진짜 힘주면서 진짜 눈물흘려가면서 막하는데 안뚫리는거야......

그래서 진짜중간에 못참겠으면 그위에다싸야지.....하고생각했었음ㅠㅜ

근데 오빠가 마침 딱 집에들어온거야 그래서 으어ㅠㅠ 너가좀 뚫어!!!하면서 눈물반!!화남반!! 화냈드니

어.....잠시만~~~ 하더니

열쇠찰랑찰랑거리면서 누구누구랑 놀고올께~~??ㅎㅎ하는거야 진짜 해맑게....! (나는울고있는데...)

그래서 진짜화나서 아아아아아ㅏ아ㅏㅏ!!!!!!!!!ㅏ아아앙가ㅏ가가가ㅓ!!!!하면서 막 힘줘서했는데 뚜러뻥은 뿌셔지고 딱 뚫린거야...그알아 그 뚫릴때나는소리있자나 쿠루루루루러울ㄹ워뤌루렁!!!!!!@!!!!!!×##!하는 소리간나는 거야 그소리듣자마자

나는환한미소를짓고나는 오빠한테 화낼겨를도없이 문도못닫고 볼일을봤어.... (지금생각해보면 진짜 창피하당...///ㅎ)

나도 예전에 뚫기싫어서 밖에화장실이용하고 집에서 안쓰고 3일동안미루니까 3일동안그대로있고 냄세오질나게나고 드러워서 내가다시뚫고 그랬다?

그러다가 오늘도 또그런거야 그래서해드셋끼고 롤하고 페북하는거야 그래서 너무 참은세월 (?)이 길어서 오늘은 싸우쟈!!!!생각했엌ㅋㅋ

오늘 터져서 화내니까 5번을부풀려서 말한데ㅋ
3년동안 크게크게 기억나는게 5번이면 자잘자잘하게는 얼마나많은거야....3년안에 꼭 5번막힌줄아나봐...!!??!?

그러다가 자기가 예전에 한번뚫었데
그럼왜 이번엔 안뚫어 이새꺄!!!!!!!!!!!! (울분울분)
전용화장실인가봐진짜...

그러다가 엄마앞에서싸웠찌ㅎ 그랬더니 엄마한테 울먹거리면서 화내니까 엄마가 그냥 그위에싸래 그래서 왜안혼내주는거야아ㅠㅠㅜ하면서 작은방들어가서 훌쩍훌쩍하고있었는데

옆방에서오빠가 자야지자야지~하면서 이불을피는거야
너무화나서 이렇겐 내가 분이안풀린다싶어서 진짜 엿맥일 생각을했찌.......ㅎ

엄마가 그위에 싸라고했자나???

그래서 ㄱㄱ~~!!!헿ㅎ 있는힘껏진짜 속에있는거 다빼고나와서 물한번은내려주고 나와서 기분좋게
엄마한테 "엄마 화장실들어가지마 똥냄세날꺼야!"
그랬드니 오빠가 그제서야 미친년뭔년 하면서 욕이오더랔ㅋㅋㅋㅋㅋㅋㅋㅋ아 너무져앙ㅎㅎㅎㅎ

아잏행봏햏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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