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진심

누나저에요 |2015.08.12 19:58
조회 2,261 |추천 7
저에요
이 글 읽으실 일 없겠지요 그래도 적어봅니다
여기에라도 털어놓아야 내 마음 덜 아릴테니까요
지나온 4개월 생각 많았습니다
그저 누나 생각만 많았습니다
앞으로도 그럴테지요
내 진심이 장난으로 치부되는 것이 슬퍼
마음속으로 울기도 하였습니다
꼭 하나 알아주었으면 하는것은
저는 항상 진심을 말한다는 것입니다
저를 안아달라 하지않겠습니다
단지 여기 이 자리에서 조용히 기다리겠습니다
내 진심이 누나에게 닿기를 간절히 꿈꾸어 봅니다.
추천수7
반대수3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