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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소중한 사람

거민거민 |2015.08.12 23:06
조회 32 |추천 0
안녕하세요 평범한 남자 사람입니다
제가 진짜 친했던 누나가있었어요 그리고 그누나랑
되게 빨리 친해졌고 저랑 엄청 잘통하더라고요
저희 둘은 소울메이트보다 더잘통했달까
취향도 비슷하고 성격은 좀 다르지만 서로 잘맞춰갔구요
그렇게 1년 2년을 지냈는데 요즘에 저때문에 그누나가
화나는 일이 더 많아졌어요 그리고 예전에 큰싸움 2번이 있었지만 이번엔 작은싸움들이 너무많아서 큰싸움보다
더 커져버렸어요 그러다 아까 일이 터졌는데요
싸웠어요 제가 그누나가 엄청 싫어하는짓을 했거든요
그리고 생각해봤는데 제가 항상 그누나가 싫어하는것들을 말했고 저는 그것들을 주의하겠다고 했는데 항상 그런것들 때문에 싸울때마다 사과하고 넘어갔거든요.. 문뜩 생각이 들었어요 나는 이사람한테 피해만 주는 존재다..
그래서 마지막으로 길게 말하고 잘지내라고 했어여
근데.. 얼마안됬는데ㅜ자꾸 생각나고 울고 그래요
제가 이미 그렇게 말해놔서 어떡할수가 없는데
자꾸 제가그리 말한게 후회되고 예전 좋았던 추억들이 따올라서 울고 생각하고 그래오 어떡하먼 좋을까요



누나 혹시나 이거본다면 톡해줘 그랫던 내 자신이너무 밉고 후회스럽다 미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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