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본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제동생이 봉사를 갔다가
타인에 의해 폰이 물에빠졌어요
사회복지실습생이였으며 한번 형식상 인사를 한적이있었고
물놀이 프로그램이였는데
제동생은 여벌의 옷을 가져갔지만 가서는 물놀이 하지 않겠다고 갈아입지 않던 상황에 그실습생이 와서
"여벌 옷이 있어요?"라고 물은후에
있다고하니까 동생을 밀었대요
물근처에서 같이온 초등학생들과 이야기를 나누고있었구요
바지에 당연히 핸드폰이 들어있었죠
실습생이 미안하다고 어느정도 부담을 하겠다고는 했어요
사설수리업체에다가 맡겼는데 2일정도 건조시켜본 후에
리퍼를 받으라고 했나봐요
2일뒤에도 당연히 폰은 작동되지 않았구요
그래서 아이폰공식업체에 가서 리퍼받고
견적서사진과함께 입금해달라고 문자를 보냈는데
통화하자며 전화를 걸어왔네요
제동생에게도 잘못이 있다
물에 빠트리려는 암시를 보냈고 같이 노셔야죠
라는 말을 실습생이 했는데 거부 의사표현 안했으니
어느정도 잘못이 있다고 하며
지금 녹음하고있다면서 자기주장을 펼치네요
그래서 제가 받아서
제동생은 그쪽이랑 놀생각도 없었고
물놀이 할 생각이없어서 옷도 안갈아입었다
모르는 사람이랑 왜 노냐고
지금 정보들도 백업안시켜서 다 날라갔고
수리비 다받을꺼 9대1로 한거다
그랬더니 자기도 생각을 좀하고 알아서
입금하겠다고 하네요
어이가없어서 흥분해서 무슨말을 했는지 기억도
안나는데 욕은 안했어요
뭐‥제동생한테 견적서랑 얼마입금하라고
딱 그렇게 통보받아서 그 실습생이 기분나빴다고
또 저랑 통화하면서 기분이 안좋아져서
어느정도 부담할것도 하기싫어진다고 당당하게 구네요
친오빠랑 얘기하라고 하고 우선 끊은 상태구요
아빠께서 알아본후에 해결?해주신다고 하는데
그 실습생의 태도가 아직도 화가나네요
이런경우 어떻게 해결하는지‥댓글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