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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집 상황을 랩 가사로 써보았습니다.

리한 |2015.08.15 00:34
조회 35 |추천 0

피 튀기는 전쟁터 앞
내 귀로 들어오는 수많은 욕
난 내 귀로 들어오는 메세지를 차단하기 위해
조용히 음악을 틀고 이어폰을 끼네
그리곤 흥얼거려 욕이 섞인 노래를
그리곤 날아오는 베개에 맞어 머리를
저녁마다 보던 익숙한 술풍경
지독하게 나던 술냄새 담배냄새
그게 이 전쟁의 화근이였지
난 원망하지 이 조ㅈ같은 술과 담배를
난 독기를 품은 채 눈물을 흘리지
뭐 이젠 익숙한걸 I don't konw
익숙한데 왜 덜덜 떨어 병신같이
그래 내 인생인걸 그냥 가던대로 가
근데 왜 시간은 이렇게 느리게 가?
혼자 감당하기에는 너무 어린 나이야
초딩 입학도 안 했는데 칼부림 몸부림
바닥에 흐르는 새빨간 피
이런것만 보고 자란 나는 불안해 우울해
건들지마 이 개같은것들아
니들이 먹고 죽자 할 동안 난 정신이 죽어
그리고 써져있는 니 상태는 더블 점
Damn, Shit, fun.



부부싸움이 심하신 저희 엄마아빠는 제가 애기때부터 심하게 싸우셨고,
제 꿈은 가수입니다.
지금 써 본 가사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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