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집 복동이 랄프를 소개드려요~
랄프는 4살 된 남아 렉돌이라는 고양이에요.
올해 3월 우리 집 식구가 되었어요!
오게 된 사연은 전에 있었던 집이 브리더의 집이였는데 한 집에 20~30마리의 다른 고양이들과 함께 생활하다 보니 서열도 밀리고 왕따를 당하면서 성격도 소극적으로 변해서 전주인께서 걱정되어 랄프 혼자 잘보살필 수 있는 가정을 찾던 도중 저희가 입양하게 되었어요.
작년 겨울에 힘든 일을 겪으면서 많이 우울했던 저희 가족이였는데 랄프가 들어 온 이후 많은 위로를 받았고 지금은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어요^^
그럼 본격 사진으로 들어가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랄프에용
닝겐 밥 안주냥!!
느낌 좋다냥
턱받이다냥
니가 나보다 이쁘냥
닝겐 나한테 립스틱 자국 남겼다냥
안잔다 뭘보냥
코곤다냥
코곤다냥2
내 얼굴에다 뭔짓했냥
닝겐 방에서 혼자 뭐하냥
잘생겼다냥
지금까지 랄프였습니다. 이쁘게 봐주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