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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착하고 날 사랑해주고 다 고맙지만

ㅇㅇ |2015.08.15 19:53
조회 2,941 |추천 2

난 좀 더 신중하고 사려깊은 좋은 사람을 원하는 것 같아요

너는 잘 모를거야

네가 얼마나 막말하는 사람인지

그래서 너랑 있으면 나도 그런 못된 사람이 되어가는 느낌이야

이게 너무 싫어

 

걍 너랑 하루에 몇분 대화주고 받았을 뿐인데 동생이랑 친구랑 저번주에 밥먹는데

나 이상해진 것 같다고 하더라

나빠졌다고

그냥 네 말투를 조금 따라했을 뿐인데

 

근묵자흑이라고 하잖아

넌 그냥 무딘 사람인거지 나쁜 사람은 아닌 듯

 

너 안 만나는 동안에는 그런 소리 들어본적이 없어

추천수2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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