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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련없이 먼곳으로 떠납니다.,

까칠한성이 |2015.08.18 01:24
조회 362 |추천 5

.. 마지막으로 글 올려요....

 

모든게 다 끊나버리고 그나만 남아있던 정마저 다 떨어져 이제 진짜 포기할수밖에 없어서..

 

이번주에 중국으로 갑니다..주재원 파견 신청했는데 바로 승인나서. 비자 나오면 바로 출발합니다.

 

최소 4년 있다 귀국 하고요.. 그동안 그곳에서 돈 모으면서 조용히 살아가려고요..

 

주위에 있어봤자 나만 더 집착할것 같고 나만 더 미칠것 같고. 그사람 피해주는것 같아..

 

더이상 그사람 피해주기 싫어서.. 그사람의 주위 사람들 얼굴을 볼수도차 없는 자존심하락으로..

 

일을 핑계삼아 모든걸 지우려고 갑니다... 타국에 홀로 살다보면 잘 잊혀지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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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건강하시고 저는 이루지 못한... 재회들 잘 하셨쓰면 하는 작은  바램입니다.

 

힘들 내시고 용기를 가지시고 *^^* 모두들 좋은 일만 있기를....

 

 

추천수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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