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요즘 년시리즈 인기많고 페북에서도 캡글많이올라와서 네이트가입해써여!!!
중2인데 년이야기한번 써볼게여 반응좋으면 시리즈로 한번 해보겠습니당ㅎㅎ
음슴체로갈게여!
내가 15살이니까 오늘이야기의 주인공인 여자애랑은 한 11년가까이된 친구임ㅇㅇ 어릴적부터 같은유치원 같은초등학교 같은중학교를 다녔음 초등학교4학년때까지는 보통 친구들처럼 서로싸우고 절교했다가도 친해지고 그런 보통친구사이였음 그런데 그애(노답이라고하겠음)가 점점 외모에 관심이 많아지고 화장을 시작하면서 나랑 거리가 만들어지는거임 처음은 쌍테였음. 엄마가사줬다해서 쌍커플테이프를 하는데 길거리걸어다니면서 쌍테뜯으면 쪽팔리잖음.나이가 초5학년인데 거리걸어다니면서 쌍테붙이고뜯고하는거임
내가 노답인생이니까 하고 별말은 안했음 그냥 좀 고개를숙일뿐.그런데 4학년5학년쯤되면 잘나가는애 찐따 보통애 이런거 구분이가잖슴 노답이 막 잘나가는 애한테 붙는거임 나한테는 야 뭐뭐해 이거하고있어 이런식으로 명령조 비슷한 말투가 되고 잘나가는 애들한테는 누구누구야~나이거좀해주면안되깡??이런말투로 대하는거임 내가어이가 없어서 하 진짜
6학년되서 반이 갈라져서 같이 안다니게 될줄알고 되게 좋아했는데 그게 아니었던거임 내가 이쁘장하고 노래관심있는애들이랑 어울리게 되니까 노답이 나한테 친한척 하면서 붙었음.아닌척 하려해도 그러면 기분이 되게 나쁘잖슴 그냥 나는 노답이랑 하도많이 싸워서 더이상 일만들기 싫어서 별소리안하고 지냈음
우리가 놀때 무리중에 키되게 큰애가 있는데 걔를 키큰이라 하겟음 키큰이엄마가 일을다니셔서 항상 키큰이집에서 놀았음 근데 우리집에 좀 보수적이라 쓰니는 참여를 잘못했던거임 결국은 무리애들 마음이 노답한테 점점 기우는가 싶더니 완전 돌아가버림. 솔직히 그때의 나는 너무 눈치가없어서 그걸 몰랐음 그래서 노답한테 노답아 키큰이 이럴때 약간 서운하더라 이런식으로 고민상담같은걸 했던거임 뒷담수준이아니라 내가 진짜 바보같았지 그걸 들은 노답이 키큰이한테 뒷담처럼 꾸며서 말을해버린거임 결국 6학년 2학기 말에와서 나는 걔네무리에서 떨어지고 다른 무리에 붙게됨 한명은 이쁘장한 애니까 예삐라하고 한명은 무뚝뚝한 애니까 무뚝이라고 할게.
이거 완전 약과ㅠ더한것도 말하고싶은데 녀러분들 관심이없으면 내가 쪽팔려서 쓸수갸없자나여ㅠ 관심점 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