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5살 직장인 남자입니다
친구들이랑 술마시다 여사친을 만나서 여사친 친구들이랑 합석을했습니다 그자리에 처음본 그여자를 제가 좋아하게되어 20일정도 썸타가 동갑내기연인이 되었죠
첨에는 저희커플이 싸우지 않을꺼라고
주위에서 늘 그랬죠 그정도로 서로가 잘했습니다
제가 너무 사랑했고 매일 데이트비용과 옷이며 신발이며 그여자 가족한테 모든비용을 제가부담했지만 전혀 아깝지 않은 그런 여자였습니다
저희는 스킨십도 잘하지 않고 풋풋한 동네 애기들
커플처럼 지내왔죠 제가 그여자를 너무 아꼈죠
그런데 저희에게도 싸우는일이 자주 생겼어요
시간이 지나니 그여자는 연락이 점점 뜸해지고
자기는 원래 표현을못하고 연락하는게
익숙하지 않다고합니다 그렇게
저희는 자주 싸웠습니다...
서로가 지쳐있지만 힘내자 처음엔 자주 싸우는거라며
이렇게 제가 사과하면서 버텼죠
제가 그여자를 너무나 사랑했으니까요 매일 싸움면
져주고 미안하다고 해야만 했어요
그러지 않으면 헤어지자고 할까봐 겁이났구요
그렇게 만남을 유지했으나 그여자는 저를 멀리하는게 제눈에는 이미보였죠...
사랑하지 않는데 사랑인 줄 알았고
사랑한단 말할 땐 그런 줄 알았습니다
사랑이 아닌데
알지만 저는 그여자를 처음으로 제가 좋아해서 사겨본 여자라서 만남을 억지로 유지했습니다
역시나 이관계가 오래가지는 않더군요
보통데이트 할 때도 항상 제가 일찍 나와 기다렸죠
그여자를 기다리는 시간마저
기분이좋을만큼 그여자를 사랑했어요
그런데 그여자는
기다리지마라 나 이런거 진짜 싫어 이렇게말했지만
저는 또 항상 기다렸죠 싫어하는거 알지만
기다리는 시간마저 저는좋았거든요
저희가 헤어진 이유가 제가 또 찾아가서 예고도 없이
밖에서 세시간을기다렸죠...
그게 머냐 왜 그러냐 이렇게 다투며
저는 알겠다 안그럴게 돌아갈게 이랬죠
그리고는 그여자는 저에게
저를 좋아하지만 사랑하지않는거 같다고 합니다
이미알고있어지만...그여자 입에서 말이 나오는게
마음이 진짜 무너지는 그런기분이었죠
이렇게 저희는 헤어지고 그여자를 도저히
다시 못본다 생각하는게 싫어서 친구라도
하자고 이렇게 붙잡아놓구 친구로 기다리구있습니다
후회하구있어요 제 마음은 그런 게 아닌데
그땐 왜 친구라도 하자고했는지...
어떻게해야 그여자 마음을 돌릴수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