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
본문의 내용은 전반적인 경향을 얘기한 것 뿐이다
개인의 취향에 따라 당연히 달라질 수 있다
그리고 나이들수록 키'도' 본다는 것이지 당연히 키가 절대적인 기준이 될 수 없다
성격 가치관 얼굴 몸매와 같이 키도 하나의 기준이 될 수 있다는 것일뿐이다
본인은 키작은 여자를 좋아하지만 지금까지 사귄 여성은 모두 160후반인것처럼 키도 하나의 기준일뿐이다
본인은 20대 중반이므로
주위 친구들은 대부분 20대 중반이고
직업 혹은 전공 특성상 동기중에 20대 후반이 많다
사실 본인을 포함해서 20대 초중반은 여자의 키를 많이 보지 않는다
외모는 얼굴 몸매 순으로 보고 키는 너~무 작거나 너~무 크지 않으면 된다
오히려 평균 혹은 평균 이상의 키를 가진 남자들 중에는 160초반 이하를 선호하는 남자도 많다
물론 키가 굉장히 큰(180중후반 이상) 남자들의 대부분은 나이와 무관하게 큰 여자들을 선호하는 것 같다
그런데 남자도 20대 후반을 넘어가기 시작하면 키큰 여자를 선호하는 경향이 압도적으로 늘어나는것 같다
이들이 주로 선호하는 키는 160후반쯤이다
심지어 170중후반인 남자중에 170이상을 원하는 남자들도 꽤 많고 실제로 그런 여자들과 사귀는 남자들도 꽤 많다
순전히 내 추측이지만, 20대 후반이 되면 2세에 대한 생각+ 키 큰 여자와 다닌다는 우월감(?) + 키큰 여자의 상대적으로 더 높은 성적매력 이 합쳐져서 키큰 여자에 대한 선호가 바뀌는 것 같다 (물론 이러한 선호이유가 바람직하다는 것은 아니다)
(본인의 주변사람들을 기준으로 낸 결론이므로 일반화할 수는 없겠지만, 대체로 다음과 같은 경향이 있을것으로 생각된다)
결론
1. 20대 초중반 남자는 여자의 키를 별로 신경쓰지 않는다. (키가 매우 크거나 매우 작은 남성은 예외)
2. 20대 후반 남자는 키 큰 여자를 선호하는 경향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