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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요즘 세상이 달라졌다고한들
그래도 이혼녀? 되는것을 망설이는
올해40된 아들하나 딸하나 엄마입니다
성격차이로 잦은싸움이 원인이구요
자세한 얘긴안해봤으나 인터넷 찾아보니
초등고학년 아이둘 양육하면 150정도
양육비 받을듯 한데 그거 안줄 남편은 아닙니다.
친정으로 가기도싫고해서
이혼후 삶이 절망적일거같아
망설이고만있는데요ㅠ
아이들을 데리고 외롭게 살거생각하면...
경제적인부분도 걱정이긴하지만
저도 큰돈은아니지만 벌수는 있긴한데,
이혼하신분들중
혹시 어찌들 지내시고계신가요?
후회하시는 분은계신지?
양육비는 얼마나 받고들계신가요?
제가 늘..
불행한가정에서 키우느니
차라리 한부모가정이 낫지않을까 ...라는
생각으로 한달째 이혼고민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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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