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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잡는렌트카

박인선 |2015.08.24 11:53
조회 80 |추천 0
30개월 7개월 남매를 키우다보니 정말 절실히 휴식이필요했어여 시댁어른들과조카들을설득 제주도루휴가결정 ~그리구출발~ 짧은시간이였지만 좋은추억가지구 공항에도착ᆢ 여기서부터문제였읍니다 도착한날 렌터카를받을때 직원분이랑 여기저기체크하는데 움푹파이구 기스가 나있더군여 당연히 사진을찍을려구하는데 직원분께서 사고가 난 자리라구 알아서 체크하니까 걱정말라구하셔서 그말믿구 사진을안찍어두구 걍 왔읍니다 그런데 반납하는날 세명이서 우리를둘러싸서는 기스난곳이 우리가 그런거라며 하시더군여 그래서 계약서에 체크했잔아여 하고 말하니 살짝들린것체크한것이구기스난것은아니라네여 참 기가막히구 열받구비행기출발시간은 20부두안남은상황에서황당하더군여 어쩔수없이 17만원뜻기구왔읍니다 사진한장 안찍어논우리잘못두있지만 너무 억울하구 여행기분다망치구 정말 열받읍니다 차가들리구움푹폐였는데 기스는 우리가한거라구 참 말두안되게 우기는데 할머니할아버지하구 아가들만아니면 비행기안타구 끝장을보구십었지만 ᆞᆞ 혹시 제주도가시는분들 에이스렌트가 조심하세요 정말 깜짝할사이에 코 베감니다 늦었지만 어케할방법없을까여? 너무분해여 조언좀부탁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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