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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직영점에서 겪은일 첫번째

모르면손해 |2015.08.24 15:24
조회 345 |추천 0
국내에 대기업중 통신사가 있는곳은 삼성, LG, KT정도가 있습니다.
그중 LG에서 겪은일을 써봅니다.
길어서 몇번에 나눠서 다 쓸예정이예요.
어이가 없어서 음슴체로 쓸게요.
 
2015년 8월 10일 기존에 쓰던폰이 고장이 났음(LG폰)
메인보드를 갈아야한다고 수리비가 20만원 이상이 나올거라고 얘기를 들음.
전폰을 쓴지도 오래되서 그냥 새로 사야겠다고 마음을 먹고 알아볼겸 LG직영점에 감.
인터넷도 LG파워콤 오래 썼는데 그러면 결합이되서 요금제 할인이 된다고 함.
와 기분 좋음. 이런게 있다니... 난 서비스를 제대로 이용을 못하고 있었구나 생각이 듬.
14일 이내에 제품에 문제가 있을시 교품을 해주겠다고 함.
전에 폰쓸땐 14일 이내에 제품에 문제가 생긴적이 없기때문에 이런거 무시했었음.
 
사건의 시작.
개통이 그날 오후 1시까지 해주겠다고 함. 그이후에 폰 켜라고 함.
얼마나 할인받을수 있는건지 못들었는데 집에 오는길에 U+Square가 보이길래 가서 물어봄.
인터넷은 재계약을 했었고 꽤 오래썼다 얼마정도 할인이 가능한건지 알아봐달라.
그랬더니 8800원 할인받을수 있다고 함.
오오 개이득!!
 
집에와서 개통되고 114에서 하면 된다고 했으니 전화를 걸어봄.
안된다고 함. 이유는 와이파이가 설치 안되어있어서 그렇다고 함.
와이파이를 집에서도 설치하는거였다니...!!
그게 필수조건이라고 함. 왜 직영점도 그렇고 U+Square도 그렇고 필수조건이라는데
내가 인터넷가입할땐 와이파이가 있지도 않을때인데 이런걸 안말해주지? 오래됐다고 했는데
매우 짜증남. 그래서 직영점에 전화를 함. 당연히 있을줄 알았다함. 제가 몰라서 상담 받을때
인터넷 진짜 오래썼었다고 하지 않았느냐. 왜 근데 결합의 필수조건을 말해주지 않은거냐 따짐.
그냥 죄송하다고만 함. 와 일단 팔겠다고 제대로 알려주지도 않는 행태에 매우 분노.
 
새벽에 U+에 글을 올림. 무슨 직영점 판매처도 그렇고 직영점 U+Square도 그렇고 필수조건
안내도 안하고 이런일이 벌어졌다고 씀. 야간근무중이라 새폰으로 야간근무중 열심히 씀.
내가 새폰을 산지 얼마되지않아서 이렇게 손가락아프게 폰으로 글쓴다고 씀.
 
다음날 팀장이란 사람에게 전화가 옴. 자기들은 인터넷쪽이고 다 나눠져 있는데 그래도 자기들이
할인을 받게 해주겠다고 함. 언제는 필수조건이라 안된다고 하지 않았냐 했더니
통신요금을 할인받는건 안되고 인터넷요금에서 그만큼의 할인을 해주겠다고 함.
어차피 내가 한달에 내는돈이 줄어드는건 같기때문에 오 대기업 클라스보소? 하면서 기분좋아짐.
나란남자 조카 단순한놈.
 
일단 이렇게 첫번째 사건이 있었고 내일이나 글을 마저 올릴 예정입니다.
글을 읽는 분들도 같은일을 겪지 않게 판매하시는분들이 하는말만 듣지말고 더 정확히
알아봐야될 필요성이 있습니다. 괜히 통수맞지마세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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