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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직영점에서 겪은일 두번째

모르면손해 |2015.08.24 21:52
조회 135 |추천 0
첫번째글에 이어 음슴체로 쓸게요

인터넷과의 결합문제를 잘 해결하고 기분은 좋아있었음.
그러나 또 화나게 만드는일이 생김.
폰을 산지 일주일도 안됐는데 데이터가 종종 수신이 안될때가 있음.
휴대폰 위에보면 lte 적혀있고 그밑에 화살표 위아래 있잖슴?
근데 종종 위로만 뜨고 아래로는 안뜨는거임.
이것도 빨리 알게된건 아님.

처음 시작은 필자가 유일하게 하는 모두의마블이란 모바일 게임때문임.
새폰으로 기분좋게 모두의마블을 즐기고 있었음.
멈춰서 다시 재접했더니 짐. 그렇게 세번되서 마음속 깊은곳에서 용오름중인 빡침을 느낌.
먼가 문제가 있다고 판단하고 그폰을 판매한 직영점에 전화를 함.
분명히 살때 문제있는것 같다 싶으면 연락달라고 바꿔준다고 한게 떠올랐음.
그랬더니 당장은 재고가 없고 다음주 월요일날 교환을 해주겠다고 함.
근데 그전에 센터에 가서 교품증인가를 받아야한다고 함.
그래서 금요일날 센터에 가서 직영점에서 여기 가랬다 하고 폰을 내밀었음.

그러나 센터 기사분이 폰을 보시는데 오른쪽 위에 모서리 찍힘이 있다고 안될수도 있다고 함.
안되면 메인보드를 교체해주겠다고 함.
일단 직영점에 얘기를 해보라함.

직영점에 전화를 했음. 오른쪽 모서리에 찍힘이 있는데 되냐고 물으니 안된다고 함. 그럼 수리는 가능하냐고 함. 그랬더니 14일 이내엔 교품기간이라 14일 이후에 수리를 받으라는거임. 와 어이상실. 그럼 나보고 문제있는폰을 더쓰다가 수리나 받으라는거 아님? 짜증이 나서 왜 안되냐고 모서리 찍힘과 기기결함은 다른거 아니냐고 함.
위에서 반려? 반여?를 시킨다함. 대충 반송시키는거인듯했음.
왜 시키냐 했더니 모서리 찍힘 있는건 소비자 과실로 반려인가를 시킨다는거임.
와 무슨 자기들이 문제있는 기계를 팔았으면 제대로 처리를 해줘야지 팔면 장땡이란것도 아니고 먼지 짜증이 하늘높은줄 모르고 솟구침.
그래서 그 내 폰 깐다는 위에 담당자 전화번호를 달라함. 통화한번 해보자고 함. 자기들은 위에 번호가 없고 물류센터에 물건만 보낸다는거임.
그래서 인터넷을 검색해봄. 베젤부분 찍힌거 수리비 2만에서 5만정도면 했다는 내용들을 봄.
그래서 14일 이후에나 수리하라고 하길래 짜증도 났겠다 무조건 교품해달라함.
인터넷에 알아보니 2만에서 5만에 모서리찍힌거 수리받았다고 한다 내가 그돈을 물어주던지 월요일날 센터에 연락해서 수리받은뒤 주겠다 교품진행해 달라함.

그러고 월요일날 센터에 전화를 함. 인터넷에 봤는데 내폰도 수리를 받을라고 한다 정확히 얼마가 드냐 물어봄.
15만500원이 든다고 함.
이게 무슨 개풀 뜯어먹는소린지 이해가 안됨.
내폰을 13만2천주고 샀는데 액정도 아니고 메인보그도 아니고 베젤 수리비만 15만이 말이됨?
그래서 따짐. LG 어디 센터를 가도 다 그렇다함.
또 빡침이 승천을 하려하심.

직영점에 전화를 해서 이따구로 수리비가 나왔다 비싸서 못하것다 내폰 가져가서 테스트 하면 될거 아니냐 아니면 담당자 통화좀 시켜달라고 또 함.
30분뒤에 다시 전화를 준다고 함.
자기들이 위에 얘기를 했는데 안된다고 함.
그대신 무상수리를 받게해줄테니 받아라 라고 함.
차라리 처음부터 안된다고 바로 받게해준다고 했으면 메인보드 주문해서 교체를 월요일날 할수도 있었음.
근데 자기들이 위에 담당자랑 통화도 안시켜주고 14일 이후에 수리받으라고 규정이 그렇다 해놓고 이제서야 그러는게 열받음.

반품 하겠다 했더니 그래도 수리비는 내놓으라는거임.
처음부터 기스나 찍힘 이런거 있음 안된다고 미리 말을 해주던가 지금까지 폰쓰면서 그런내용은 알지도 못했구만 전폰도 LG꺼 썼는데 교품 받은적도 없고 1년지난뒤 고장났을때도 수리비 내고 고치고 했구만
폰값으로 13만2천을 환불받기 위해서 15만 낼사람이 어디있음 매우 화남.
결국 지난주 토요일에 메인보드는 교체받음.

일단 두전째 이야기는 여기서 마침.
세번째 이야기에 폰산지 둘째주에 통신사와 제조사 등 실장이란 사람과 팀장이란 사람과의 통화내용등을 쓰겠습니다. 긴글 읽어줘서 감사합니다.

하도 화만 나고 나처럼 피해보는사람 없었으면 해서 글 씁니다.
몰라서 손해보디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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