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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회사 왕따년의 머리채를 뽑기로 결심했습니다.

적절한순간... |2008.09.27 00:03
조회 2,147 |추천 1

왕따년이 우선 사람없을 때 지나가면 복도에서 머리채를 잡고 늘어진다음

밟로 밟아 버리고, 아갈텅을 몇대 갈긴 다음 그 다음은 사람들이 시끄러운 소리에 나오기 전에..

제가 먼저 복도에 드러눕는 겁니다.. 쌍방과실 혹은 내가 피해자인 것처럼

그년이 외관상 입은 피해가 많더라도 저는 먼저 맞아서 때린걸로 하죠.. 

내가 그년을 싫어하는 이유는 딱 하나죠.

그년이 내친구를 차로 치여서 친구가 많이 아프거든요.

위자료는 꼬박꼬박 받고 있는데, 이년이 제친구에게 피해주고도

뒤로는 욕을 합니다. 우선 주둥이 아갈텅 부터 가격하려고 합니다...

더 자세한 정황과 부연 설명으로 완전 범죄를 지를 수 있도록 해주십시오 ㅋㅋ 

추천수1
반대수0
베플|2008.09.27 00:11
지구에서 사라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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