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나한테서 제일 싫은점 많은데 말하고 나서 항상 후회하는거 내생각 다말하면 너무 솔직했나 싶고 어색하게 반응하면 진짜 너무 후회되고ㅜㅜ잘땨까지 생각나고 오늘은 내가 수학을 다니면서 몇번 마주친 잘은 모르는데 이름은 아는애 있잖아 그런 여자애가 있는데 걔가 좀 잘나가는데 어쨋든 수학에서 만나도 인사는 안하면서 걍 지내는데 오늘 친구랑 운동하다가 걔를 만난거야ㅠㅜ내친구는 걔랑 친하고 난 만나면 뭐라그럴까 생각하다가 걔가 수학같이 다닌다고 나를 알아보면서 인사하는데 거기서 아무생각안들어서 그냥 아...안녕.. 이랬는데ㅠㅜㅜ진심 후회된다 걔는 가고 친구랑 계속 운동하는데 계속 그 생각만 나고 거기서 좀만 더 밝게 인사할거류ㅜㅠㅠㅠ걔는 내가 자기 잘모른다고 생각할거아니야ㅠㅜㅜ모르는데 괜히 인사했나 이럴수도 있고ㅠㅜㅜ무안할수도 있고 "아!!맞아!!!안녕~!!!"이렇게 인사할걸 후회되고 어 진짜 말하고나서 후회하는거 너무싫다 자려고 누웠을때도 계속 생각날텐데 진짜 다음에 수학에서 만나면 인사하든가 해봐야지ㅠㅜㅜ너네는 뭐있어? 자신한테 싫은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