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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매력의 탑과라떼

냥사모 |2015.08.27 00:57
조회 21,306 |추천 136

오지랍넓은 참견꾼 라떼,
사색하고 관망하는 탑이



지몸크기 생각안하고 들이밀고보는 적극성





책을 치워줬더니, '그래도 좀 낑기나..?'




다리튀어나와도 일단 들어앉음.
(저 통에 들어앉으면 누구든 통표정과 같아지게되는건가)




한여름에도 운동을 게을리하지않은 라떼.
털공 불꽃드리블후..헥헥 ><;
"한게임 더 해?"





책상에서 뭐좀 쓰고있으면
최선을 다해서 볼펜깨물기.




최선을 다해 자기






탑이 이런 모습 새롭죠?
목뒷덜미가 조폭같은것이 자비없는표정.
악당의자 오른팔걸이 고양이같구나 ㅋ






하지만 탑이는 원래 이렇게 새초롬하답니다.







가끔 이렇게 셀카도 찍고요,





애기때부터 일편단심 아저씨바라기.
(사실 이젠 탑도 사람으로치면 아저씨나이ㅋ)







맑은눈을 가진 중년냥이





마지막으로 각기 다른 개성의 탑과라떼 투샷.
스마트폰은 사진갯수제한있기에 급마무리합니다.
저희냥이들 12장사진으로나마 힐링되셨기를 :-)
추천수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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