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의 사진이 제가 미용사에게 직.접.보.여 주며 해달라고 한 머리입니다.
위의 3장은 제가 머리를 하고 난 사진입니다.
검은옷을 입고있는 이 사진이 머리하기전 제 머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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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을 되돌릴수 있다면 미용실 들어가기전으로 되돌리고 싶습니다.
소셜로 5만원짜리 티켓을 구매해서 서면 벨라제이 를 방문했습니다.
미용실에서는 3만원을 더 추가해야 컬이 나온다며 3만원 추가를 하라고 하길래,
이왕하는거 이쁘게 하자는 생각에 3만원 추가하고 해달라고 했습니다.
미용사가 한명인데 동시에 저랑 동생 두명을 예약받았더라구요?
이때 나왔어야 되는데, 그땐 크게 생각을 안했습니다.
머리를 시작하고 롤을 말고 50분 가까이를 가만히 앉혀놓습니다.
도저히 기달리수가 없어 도대체 얼마나 롤을 말고 있어야 되냐고 물으니
그제서야 와서 머리를 해줍니다.
(확실한건 이 미용실을 인내심이 많고 시간이 많은분들만 가셔야 합니다.)
그리고 3시간 20분만에 머리가 다됐는데 끝쪽엔 전혀 컬이 잡히지 않은 상태였습니다.
3만원이나 추가했는데 이런상태로는 집에 갈수없어 다시 해달라고 했습니다.
그러니 몇일 있어보고 손질하기 어려우면 다시 방문하라고 하길래,
당장 9월1일부터 첫출근이고 다시 서면에 방문할 시간이 없어 지금 바로 해달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40분을 다시 기다려 총 4시간만에 매직셋팅이 완료됐습니다.
머리를 반만 말려주고 4시간이나 앉아있어서 허리도 아프고 엉덩이도 아파 머리를 제대로 보지못하고 집으로 왔습니다.
근데 집으로 와서 머리가 마른상태로 거울을 보니 머리가 개판입니다.
다 상하고 무슨 해그리드도 아니고 당장 머리를 하고 온 사람이라고는 볼수가 없어 미용사에세 연락을 취해 환불을 요구했습니다.
처음에 미용사는 추가로 결제한 3만원만 환불해 주겠다 했습니다.
하지만 저는 8만원 전액 환불을 요구했고,
합의점을 찾지 못해 다음날 미용실을 방문하기로 했습니다.
11시에 오픈이라 11시에 간다고 하니 11시에는 예약손님이 있어 1시에 방문하라고 합니다.
환불요구하러 가는 손님이 시간까지 맞춰 가야됩니까?
제가 노는사람도 아니고 제 일이 있는데 그럴수 없어 11시 20분경 미용실을 방문했습니다.
본체도 안하고 20분가량을 기다렸습니다.
그러다 환불을 요구했고, 미용사는 절대 환불을 해줄수 없다.
왜냐 컬이 잘나왔고, 본인이 시술을 했기 때문에 절대 환불을 해줄수가 없답니다.
도대체 어디가 컬이 잘 나온건지 물어보니 대답은 또 안합니다.
이건 본인도 어디에 컬이 있는지 찾을수가 없으니 그런거겠죠
여기 서면 벨라제이 미용실은 이게 매직셋팅에 C컬이라고 만들어 주나봅니다.
미용 지식이 없는사람인지 도대체 미용을 배우긴 했는지 의심스럽습니다.
제가 방문한 이유는 서로 합의점을 찾고
3만원이라도 환불받고 클리닉을 요구하기 위함이였습니다.
그런데 미용사는 이제 환불해 줄 생각이 없고, 이렇게 행동하는건 영업방해라 합니다.
아니,
머리를 시술한 미용실에 가서 잘못된 머리에 대해 환불을 요구하는게 영업방햅니까?
머리해줄때만 손님이고 사후처리요구하러가면 영업방해라고 하는 미용실.
요즘에도 이런 미용실이 존재한다는게^^
절대 환불을 해 줄수 없으니 고소를 하든, 신고를 하든 마음대로 하랍니다.
네, 마음대로 하겠습니다.
저는 현재 9월1일 1년간 준비한 회사에 첫 출근을 앞두고 있으며, 다른사람들 앞에 나서야 하는 강사직으로 취업이 되었습니다. 3년간 기른 머리를 단발로 잘라야 되는 상황인것도 화가 나지만 이런 뻔뻔한 태도로 영업을 하는 이 미용사에게 더 화가납니다.
저는 현재 있는 그대로, 사실만을 작성하고 있습니다.
소비자들도 알 권리가 있지 않습니까?
제가 아닌 다른사람들의 피해를 막기 위함입니다.
부산에, 서면에 많은 미용실이 있습니다.
절대 서면 벨라제이는 아닙니다.
머리 망해서 몇년동안 집에 계실수 있는분만 방문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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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소셜사이트에 지인들을 동원해서 좋은글 쓰게 하는거 같은데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린다고 가려집니까? (티켓 비구매자가 좋다고 칭찬글을 쓰고 있네요^^)
미용실 위치는 서면 자라골목 목간구이 3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