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처 리퍼블릭의 횡포에 선량한 소비자들의 피해가 없기를 바랍니다.
6일간 횡포에 시달리다못해 인시과직원 방문해도 된다해서 방문했더니 팀장 이사 등4시간에 걸쳐 공갈 협박등 갖은 횡포 봉변 다 부리는것입니다.
무단침입이라며 경찰부른다 예를 들어 김과장 경찰불러 이러고 그렇다고 경찰은 오지도 않고 말꼬리잡고 주리틀며 무슨일인지 뻔히 알면서 무슨일인지 말해야 할것 아니냐며 같은말 반복시키며 지치게 하더니 이사란 사람와서 처음엔 실실 쪼개며 무슨일인지 또 반복시키고 말않하면 않한다트집 하면 한다고 시비
알아듣지 못할 괘변만 주절주절, 회사규정이 어쩌고 저쩌고 입장을 내세워 계속 잔소리 설교해대는데 머리아프고 고문입니다. 직원들의 응대 업무처리가 회사 방침대로 했다는것도 아니고 회사방침이 아니라는것도 아니고 ,,,,,계속 주절주절 그래서 회사방침미 맞냐고 아무리 물어봐도 딴소리
해결하겠다면서 이러니 저러니 말많고 자기네가 무슨 횡포를 부렸냐며 따지고 시비걸더니 사진도 없이 아무런 근거없이 화장품 트러블이라 했다며 눈부라리며 이사람 안되겠다며 팀장보고 녹취하라며 무슨 사기꾼 취급에
사진을 보여줬더니, 그다음엔 우리제품인지 다른제품인지 어떻게 아냐며 트집작고 애당초 사진을 보내라고 한건 업체였거든요. 사진을 보낸다해도 처리를 해준다고 말못한다해서 차라리 처음부터 진단서를 떼라고 하는게 낫지 않느냐?아님 다시 사용해서라도 진단서 떼라든가? 아님 처음부터 일체 교환 환불 안된다 하든가
계속 소비자 의심하고 트집잡아 괴롭히는등 피해만 커지게 하고 왈가불가 시간뺏고 혈압올리며 스트레스에 병나게하고
6일간 이런 피해는 왜 입히냐고요? 이사는 또 눈을 부라리며 다시 사용해서 진단서 떼는게 말이 되냐고 이상한 사람이라며 안되겠다며 또 팀장 녹음해 하며 이러더니 갑자기 병원가서 패치테스트 하는등 진단서 떼오면 피해보상얼마든지 할테니 병원가서떼라는것입니다 100만원 그이상 더한 보상도 할수 있다나
사람갖고 말장난 우롱한다싶어 방금 전에는 병원 진단서 말도 않된다며 눈부라리며 난리치더니 금새
또 이러시면 어찌 믿겠냐고 물으니
자기가 언제 그랬냐며 난리 난리를 치고 끊임없는 말장난에 사람 앞에 않혀놓고 이따우로 우롱하며 모욕하고 괴롭히는것입니다.
이사 팀장 저보다 어린 사람이 계속 헛소리에 괴롭히다 느닷없이 저한테 어른아니냐 며 시비겁니다.어른이 아니냐며 어쩌니 저쩌니 하며 약올리며 고문하는데
살다 살다 이런 시건방진 소리는 첨 듣네요
직원보고 우리얘들하면서 자식같다며 고객때문에 회사 진급도 못하게됐다며 주절주절 4시간후엔 패널티 받게됐다고 주절주절 다음날은 7명이 고객때문에 잘렸다면서 너도 살면서 잘릴거라는등
법으로 무단침입죄로 하겠다는등 전날4시간 모욕하고 괴롭히고선 오히려 나때문에 시간뺏겼다면서 지가 않좋다면서 혼낼까 가만않두겠다는식의 시건방진 협박에 하도 들들볶고 약올리며 괴롭혀서
지발좀 하세요
대중앞에서 모욕당한건 나고 사과를 받을 사람도 난데 사과는 커녕 이렇게 사람을 못살게 하니 무단침입죄로 법으로 하세요 지발 말로만 볶아대지 말고 하십시요,어차피 회사돈으로 할거니 하세요
난 돈아까워서 못하니 나도 억울하니 어디 한번 법원의 판결을 듣자고요
그러자 이사는 그건 자기가 알아서 하든 말든 할거니 말하지 말라
상담실직원 한명도 잘린 사람없어요 확인해보니
그런 공갈을 쳐가며 사람을 고객을 들들볶아댑니다
그만한일로 직원을 자르지 않쟎아요? 상식적으로 그런 뻔한 거짓말을 왜 하며 들들볶아대는지
또 만일 사장이 잘랐다해도 회사에 도움이 안되니 자를만하니 잘랐겠죠
사장이 바보입니까? 그런 말도 않돼는 상식밖의 공갈로 선량한 소비자 괴롭히며 우롱하는등 피해나 입히는 그런 회사에요
무슨 임원이 이래요? 임원이랍니다.
정중한 사과는 없었고 끊임없는 횡포 우롱 거짓말 협박 실실쪼갰다 눈 부라리며 화냈다
이랬다 저랬다 금새 말바꾸고 금새 했던말 않했다하고
사연인즉.
처음 사용하는 제품이었고 트러블이 있었지요.바쁜와중에 감기몸살에 생리통에 약국에서 약사서 먹고 연고 바르고 며칠후 퍼블릭에 전화를 하게 되었습니다.
교환 환불에 따른 철차에 대한 대답은 하지 않고 또 처리를 해주겠다는것도 아니고 구매확인 안된다며 억지부며 사진찍어 보내라며
발병당시 약도 먹지 말고 연고도 사용하지 말고 바로 전화하지 않았냐며 이유를 따지며 물고늘어져사진찍어 보내겠다
보내면 교환 환불처리 되는지 아무리 물어봐도 딴소리만 주저리 주저리
책임자 전화요청해도 막 시비걸고 훈계질해대네요 책임자 바꿀일이 아니다 책임자는 무슨일때문에 찾냐등등 말꼬리잡고 주절주절 정신적인 고문을 해대며 혈압올리고 약올리며 피해주는게 이 회사 업무처리 방식이니 조심하세요 7일간 당한 피해자로써 말씀드리는데 원래 회사가 그렇더군요 윗사람이나 아랫사람이나 그밥에 그나물 아랫사람 잘못만이 아니라 윗사람이 그러니 아랫사람 문제가 아니란거죠
고객의 소리는 듣지 않고 자기네 말만 따다다다 일방적으로 쏴 붙이고 이래라 저래라 휘두르며 왕이 무슨 종대하듯 거기다 했던말 않했다며 시비걸고 약속해놓고 뒤통수 치고 그런사실 없다며 되려없는 사실 꾸며 소비자한테 뒤짚어 씌워가며 소비자탓으로 끊임없이 시비걸며 우롱하고 괴롭히며 피해주는 그런 회사니 이런 피해 않보려면 사지를 마세요
(6일간의 횡포에 견디다못해 방문한다니 방문하라며 위치를 알려주대요 그래서 폰에 저장된 사진을 갖고 방문해서 사진보여줬더니 본사 이사라는 사람 우리제품인지 다른 회사제품인지 어떻게 아냐? 이럽니다
팀장이란 남잔 무단침입이라며 경찰 부른다며 대중앞에서 경찰을 부르며 기가막히고 잘못도 없으니 겁날것도 없지요. 지들이 방문할테면 방문하라고 위치까지 알려주고 6일간 피해보다 방문한게 무단침입이라뇨?
잘못이 있어야 겁이나죠?
끊임없이 말장난 트집 괴롭힘 우롱 그 횡포 가관이니 사지마세요
책임자는 왜 찾냐 찾을일도 아니고 못바꿔준다며 끊임없이 약올리고 고객의 소리는 듣지 않고 지들 말만 늘어놓고 쏴붙이며 괴롭히기에 머리아프고 바빠서 끊었네요.
주말지나 월요일 본사 직원들 무슨일인지 말해라 돌아가며 반복시키고 않하면 않한다 트집 하면 한다 트집
여하튼 정신적인 고문만 해대고 연락준다며 나몰라라 다음날 인사차장 같은말 반복시키더니 자기한테 연결됐으니 해당부서 이사한테 전달해서 바로 연락주겠따며 이사이름 알려주고 본인이름 알려주고 그러나 2시간이 지나도 연락없고 전화하면 안받고 할수없이 다른사람 전화빌려서 하니 받고
그런적 없다며 막 따지며 시비걸고 6시넘어 업무종료 그런데 7시에 상담원 전화해서 인사과 차장한테 전달 받았다 못받았다 확인안된다 횡설수설하다 다음날 오전에 확인되니 그떄 전화하겠다 열번이상 반복적으로 같은말해대고 고객이 하는말은 듣지도 않고 자기네말만 일방적으로 쏘아 붙이다 끊녜요
다음날 너무 아파 못일어나고 이사는 바쁘다 일정있다며 또 다음날 연락한다 이러기를6일째
매니저는 전날 내가 오후에 연락달란 말을 않해서 이사가 오후에 일보러 나가서 연락못한거라며내탓으로 돌리며 시비걸고 따지는데 정말 약오르고 뒷골쑤셔옵니다.
고객의 말을 듣지도 않고 말할 기회도 않주고 선택할 기회도 않주며 짜르고 일방적인 자기네 말만 같은말 열번이상 쏟아붓고는 누구 약올려?
아유
다음날 또 괴롭히기를 6일째 참다못해 방문하겠다니 하라며 삼성역4번출구로 연결 22-24층 이라고요
아무런 해결도 하지 않고 6일간 피해만 입히는 회사에 방문을 하게 된거고요
이제와서 일부 화장품을 보상으로 준다기에 첨엔 싫다고 했지요
트러블 나면 보상이라 할수 없고 솔직히 쓰고 싶겠어요?
하지만 억울한 피해 때문에 일부 받긴했는데 역시나 따갑고 가렵고 울긋불긋
왜 이러나 싶을 정도로 이 제품
디올 등쓰고있는데 요즘에 이렇게 트러블 쉽게 나는 기초제품 처음이네요
민간성이신분들 쓰지마세요
선량한 시민들이 이런피해 없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피해없으려면 사지 않는거밖엔 없는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