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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4년 경험으로 후회되는 대학생활 tip

|2015.08.29 17:03
조회 1,979 |추천 4
안녕하세요.

4년 경험으로 후회되는 대학생활 TIP
이라고 2013년에 글 쓴적있는데
기억들 하실려나요?

벌써 2년전에 적었다는 게 믿기지 않네요.

그때는 3월 개학전이라
갓 20살 된 학생, 복학 걱정하는 복학생들에게
다 아는 정보지만 알려주고 싶어 적었어요.

지금은 다들 학교생활 적응 잘했겠죠?

생각해보니 9월 또 새학기 시작이길래
글 한번 적어봅니다.

저도 졸업하고 취준생으로 지내다
생뚱맞지만 대학교 사서로 취직해
지금 열심히 다니고 있습니다.

대학생들하고 만나다보니
이 글 적은 게 생각났어요.

새학기 시작,
아직도 학교 가기 싫고
두려운 학생들 많겠죠?

참 웃긴게 학교생활 적응안되다
적응 좀 할려고하면 방학
집에서 지내다 또 새학기 시작하면
적응안되고 반복이더라고요.

대학생활 1번뿐인데
실컷 놀기도 놀고
실컷 공부도 열심히 하시길 바랍니다.

취준생으로 지내고
사회 나와보니

여행 맘껏 갈수있는 시기는
친구들과 시간 맞춰 약속 잡기 쉬운 시기는
공부 밤새서 할 수있는 시기는
밤새서 실컷 놀 수있는 시기는
눈치 없이 무언가를 배울 수 있는 시기는

대학생이던 시기더라고요.

이번 학기
놀기도 실컷 노시고
공부도 열심히 하고

그리고 작더라도 작은 목표 1개쯤은 이루는
후회 안되는 학기되면 좋겠습니다.

작은 목표라고 해도

이번학기에
자격증을 하나 취득한다.

이번학기에
공모전을 꼭 참여하다.

이번학기에
배우고 싶었던 걸 배운다.

이번학기에
혼자 여행으로 간다.

등등 많잖아요.

방학도 중요하지만
학기도 그만큼 중요하니 화이팅들 하세요!
추천수4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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