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2살 20개월 남자아기엄마에요
앞뒤안맞아도 꼭 읽어주세요 폰으로 하는거라서 띄어쓰기 안되도 이해좀 부탁드릴게요
남편이라고 부르기도 더러운 인간이랑 이혼한지 4개월넘었습니다 함께 살면서 행복할때도 있었지만 힘들었던게 더많았어요 애기낳은지 2개월만에 제가 일을 해서 생활비 애기용품이나 애기한테 들어가는 모든돈 다해결했구요 힘들어도 참았어요 내가낳은 아기였기때문에요 그렇게 살다 남편이 공익을 가야한단걸 만삭때알게 되었고 이혼하기전 훈련소에 다녀왔습니다 그때 저혼자 아기키우면 한달을 지냈어요 근데 제가 일년을 넘게 혼자 돈이며 애기를 키우며 일하는것도 너무 힘든데 고마움이나 미안함을 모르더군요 지친구들을 집에 불러서 술먹고 노는게 일상이였고 추운겨울밤에 애기 데리고 나가서 밥먹고 놀고 일상이엿습니다 참고살다 도저히 이건아니다 싶어 이혼하자 햇습니다 애기는 제가 키우라고 하더군요 자긴그럴상황이 안된다구요 그인간이랑 같이 살다가 생긴빛이 1200만원이 넘어요 같이살때도 저혼자 다갚았었구요 별거를 하며 지내다 애기때문이라도 다시 같이 살자 하여 그렇게 하자하였고 다시집으로 들어올날만 기다렸습니다 그인간은 공익을 다녀야한다며 애도 못키우고 줄돈도 없다하여 저혼자 애기키우며 일하고 빛을 내며 지냈습니다 남편이란 인간은 알고보니 공익을 정지시켜놓고 일을하며 여자만나러 다니고 친구들이랑 놀러다니더군요 그걸안뒤로 이혼을 하였고 애기는 역시나 저한테 떠밀더군요 자긴 키울상황이 안된다구요 빛역시 저혼자 갚으라구요 저혼자 다갚아볼려고 했습니다 아기도 저혼자 키워나가볼려고 했구요 근데 너무 힘들어요 아기키우며 밥도 제때 못먹고 잠도 제대로 못자고 베이비시터한테 맡겨놓고 일다니고 베이비시터한테 들어가는 돈이며 빛이며 생활비며 맞추기 너무 힘듭니다 책임감없는거 알아요 그치만 전남편이 그렇게 행동한뒤로 아기만보면 너무 밉고 그인간만 생각나서 애기한테 괜한 성질을 부리고 화도내게되더라구요 그래서 몇년만 빛다갚고 돈어느정도 모을때까지만 고아원에 보낼생각입니다 책임감없고 쓰레기소리 들을꺼 알아요 그치만 정말 죽을만큼 힘들어요..저정말 어떡하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