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언을 얻고자 글을 남깁니다.
10년 연애 후 최근에 헤어졌어요.
인생의 삼분의 일이 넘는 시간을 같이 보냈더니
어디에 눈을 돌려도 함께한 흔적들로 가득 하고,
수 많은 시간들 중 그 친구에게 잘못해줬던 것들만 생각 나
몸도 마음도 힘들어 조언을 청합니다.
몇 달의 시간이 지났지만 아직 많이 힘들어요.
남들 다 하는 연애에 나만 유별난건지... 왜 이렇게 쿨하지 못하고 질척거리는건지..
어떻게 하면 잘 견뎌낼 수 있을까요...
조언을 얻고자 글을 남깁니다.
10년 연애 후 최근에 헤어졌어요.
인생의 삼분의 일이 넘는 시간을 같이 보냈더니
어디에 눈을 돌려도 함께한 흔적들로 가득 하고,
수 많은 시간들 중 그 친구에게 잘못해줬던 것들만 생각 나
몸도 마음도 힘들어 조언을 청합니다.
몇 달의 시간이 지났지만 아직 많이 힘들어요.
남들 다 하는 연애에 나만 유별난건지... 왜 이렇게 쿨하지 못하고 질척거리는건지..
어떻게 하면 잘 견뎌낼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