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정리하기로 하고 헤어진지 2주째입니다.
일반적인 개념으로 여자는 선폭풍 남자는 후폭풍이라고 하죠
저는 남친이 후폭풍이 왔으면 좋겠다가도 연락이 안왔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후폭풍이리는거 자체가 혼자 잘지내다가 문득 그리워지고 다시 돌아가고싶고 그게 점점 강렬해는 거잖아요
왜 남자들은 시간이 지나야지만 여친의 소중함을 깨달을까요
떨어져보지 않으면 소중함을 모른다는거 부터가 너무 괘씸하네요.
정말 너무 서로간이 지쳐서 시간이 흐른뒤에 알게됐다고해요.
그럼 최대 한달아닌가요? 연애하는동안 하루가 멀다하고 연락하던사람들이 한달이면 엄청난 시간 아니예요?
두세달 지나고 연락하는 사람들은 어떤 생각인지 정말 이해가 안되네요.
거기다가 후폭풍왔다고 연락하는 사람은 정말 최악인거같아요.
여자들은 한달동안 붙잡아도보고 이악물고 참았는데 남자들은 후폭풍왔다고 여자들이 힘들었던걸 한순간에 물거품으로 만들잖아요.
소중함을 몰라서 늦게 깨달은거면 후폭풍이와도 죽을만큼 참으란말야 괜히 연락해서 그동안 노력한 여자들 흔들지말고. 너가 지금 느끼는 후폭풍이 여자들이 한달 혹은 그 넘기 참아왔던거라고. 너도 그 고통한번 느껴봐야지
결론은 내 소중함을 시간을 가저봐야 깨닫는 놈 필요없음
옆에없으면 안될거같은 사람과 연애하세요 행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