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그런 고민에 대해 여자만 글쓰기 가능한곳에 올리나?
판녀들을 아주 신뢰하고 믿고있나봐?
배댓만봐도 토나와 결혼한 아줌마 귀에는 뻔지르르한 말장난?
뭘알아 결혼한 아줌마 새기야??????????
전업투자란 분야에 대해 니가 단 0.1%라도 이해하고 글싸질러>?
글쓴이가 인생의 큰 기로에 서서 고민을 쓰고있는데 니가 알지도못하는 분야에 대해서
함부러 내뱉고 그게 배댓되는거봐
이제부터는 글쓴이에게 조언합니다.
이상하게도 사람들은 세무사 앞에서 세법 아는체 못하고 한분야의 전문가앞에서 그 분야에 대해
논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이상하게도 <주식> 정확히는 주식에서도 <전업투자자>란 분야에 전혀 알지못하면서 어설프게 주워들어서 대단한 전문가인양 주식이란 분야에 대해 입을 놀리곤하죠
주식투자 조금 해본것과 전업은 엄연히 다릅니다.
그렇게 오랜시간 전업으로 나가리 안되고 버틴것만으로도 검증이 된것이고
뛰어난 실력입니다. 주식하면 갑자기 망할수도 있고 그럴것같죠?
작전영화보면 그러잖아요 벌면 원금에 투입 또 벌면 투입투입 그러다 한방에 나가리..
아쉽지만 전업투자자는 ㅄ 찌끄래기 새기들이 아닙니다.
그들도 생각이 있죠 작전에서처럼 버는돈 족족 원금에 투입하고 또 벌면 투입하고
이래서 한방에 가고 이러지 않아요. 계좌관리 방법과 비중조절을 통해 안전하게 투자할수가있는 분야입니다.
한방에 나가떨어지는 경우는 상장폐지라든지 혹은 신용미수 풀베팅했는데 하한가쳐맞는다든지
이런경우인데 남친의 경우는 보수적인 성향이기에 신용미수 풀베팅보다는 한종목당 들어가는
비율을 낮게(낮을수록 보수적이고 안정적이지만 수익률은 크지않음) 하는듯합니다.
원금을 항상 풀베팅하지 않고 비중을 조절하기때문에 로또확률로
상장폐지를 맞아도 그동안 벌어서 빼논돈으로 다시 일정한 원금이 되도록 채워넣어서
일어설수 있다 이겁니다.
거래종목 급등주, 테마주를 하느냐 수급이 들어오는 안정적인 종목을 하느냐 따라
다른데 급등주가 주종목이 아닌이상 하한가맞는것도 쉬운일이 아닙니다.
하한가의 경우도 자신만의 손절원칙이 있어서 손절해버리면 적당한 손절로 끝나죠.
오래살아남았다면 이런 자신만의 원칙이 있고 잘 지켜왔음이 틀림이없습니다.
한마디로 상장폐지등 (혹은 최근 내츄럴엔도텍 사건)은 정말 너무 희박한 확률이라 무시해도 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런 재수없는 일이 터졌다 하더라도 계좌관리와 비중조절을 하면
원금이 확 날라가는 흔히 말하는 깡통이 없다 이겁니다.
주식 물론 어렵죠 그렇게 따지면 사업하는사람들도 살아남는 비율이 얼마나 적은지 아십니까.
더군다나 8개월간 2천번거보니 수익금이 크진 않으나 그만큼 보수적으로 접근한다는 이야기이기에 직장인처럼 꾸준한 수익 가능합니다.
물론 직장인이 300씩 12개월해서 3600번다고 하면 전업투자자는
200,400, 본전, 600 뭐 이런식으로 해서 3600번다는 얘기죠
중요한건 길게 봤을때 꾸준함 그거고
사람이 좋다하니 놓치지 않고 내조를 잘해주시고 믿어주신다면
주식투자 특히 단기매매에 있어서 심리가 중요하기때문에
지금은 8개월 2천번다지만 꾸준함을 바탕으로 배팅력 혹은 원금을 서서히
늘리다보면 나중에 직장인중에서 임원들 월급수준 돈버는거 그거 꿈이 아닙니다.
사람들이 전업투자자에 대해 도박꾼, 백수와 다를바 없다 어쩐다 시선이 안좋은것은 알지만
꾸준한 수익이 되기까지 얼마나 많은 노력과 고통이 필요했으며
그런 수준이 되면 일반 직장과 비교해서 얼마나 편하게 자기시간도 많고 행복한 삶을 살수있는지
일반인들은 알지못하죠
사람이 좋다고 하니 정말 놓치지 않길 바랍니다.
당신의 인생의 중요한 갈림길에서 아무것도 모르면서 나대는 아줌마 따위에
중요한 결정을 맡기는게 안타까워 글 남깁니다. 물론 이 글을 못볼 확률이 크겠죠..
그니까 왜 남자들 댓글못다는데 글을남겨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