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0살 남자에여
지방에 살다가 경기도에 이사를 와서 심심해서 간간이 근처 번화가에 들렸던 작은 힙합클럽이 있어서 거기서 만난 여자분이 있었거든요!
인제 생각해 보니 술기운에 만난거고 나이차이도 많이났지만 진심으로 사랑하고 좋아하면 나이는 상관없다는 순수한건지 멍청한건지 한달 조금 넘게 교재를 했어요!
처음 헤어지게 된 계기는 전 여자친구의 친구분들이랑 저랑 처음만난 클럽을 자주가는거하고 술을 너무 많이 마시는 문제로 제가 화를 냈어요 !
그리고 그날이후 그냥 사소한 일러 자한테 실망했다고 하고 한달간 당분간 해어지고 만자자고 했거든요!
우선은 한달이라는 시간안에 다른남자 만날거다 같다는 예감이 들어서 조급한 마음에 제가 한달 못채우고 연락을 해서 차였어요...
글구 차인날 너무 불안하고 화가나서 해어진날 여친이 클럽린걸 알고 클럽가서 붙잡아도 보고 자존심이고 쪽팔림더 다 무시하고 무릎꿇고 잡아보고 나무 힘들어서 무릎 꿇고 빌기도 했는데 알고보니 저랑 헤어지고 하루만에 딴남자 사귀그라고요(3주 정도 사귀고 해어지고 저한테 전화와서 그냥 개처럼 찾아가더 아직도 젛아한다고 했음..)
근데 ... 제가 왜 이런 여자를 못있거 아직도 돌아왔으면 하고 연락을 기다리고..이여자가 행복하기를 빌고 다시 왔으면 좋겠다는 이상한 생각이 들까요..?? 헤어지면서 저 한태
절 사랑했다는데 연기 였다고 말한사람인데...
뭐가 그리 그립고 아직도 좋고 내가 다 잘못한거같고 미안한지... 조언 부탁드려요!(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