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랑 사이가 안좋은건 아니예요..
근데 저번에 엄마가 술을 많이 마시고 들어와서는 저보고 '난 너가 진짜 싫어 니같은년이 내딸이라는게 너무짜쯩나 그래서 내가 평소에 너한테 정을 안주는거야' 이랬어요 ㅠㅠ
엄마는 술에 많이 취해서 기억안나는것같은데 저는 아직도 생생해요..
그래서 그런지 엄마가 저한테 평소랑 똑같이 행동하는것을보면 가식적으로보이고.. 그냥짜증이나요 ㅠㅠ
이제는 엄마가 너무 어색하고.. 평소에 같이 있으면 불편해요..
엄마는 기억못하지만 저한테는 아직도 큰상처라 쉽게 잊지는 못할것같아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