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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억울합니다 이거보고 널리 좀 퍼트려 주세요...

익순 |2015.09.07 11:07
조회 1,270 |추천 9
 

진짜 인터넷이나 판에서 많을 글을 봐 왔지만 제가 이런일을 당하니 너무 어이가 없습니다.. 저희 아버지가 바닥미장 공사 흔히말해서 공사판에서 일을 하시는데 이번년도 육월에 발산동에 있는 명덕외고  기숙사 바닥 신축 공사를 수주해서 하는데, 일을 서희건설 자체에서 하는게 아니라 서희건설에서 단종회사에 맡겨 단종회사는 또 하청회사에 일을 맡기는데 그 하청회사가 저희 아버지가 일을 하시는 곳입니다. 기숙사 바닥 신축공사는 6월에 시작해서 6월에 끝났는데 2800만원을 준다는 날에 제대로 지급을 하지 않아서 단종회사에 연락을 해 말씀을 드렸더니 명덕외고에서 돈을 주지않고 어음을 줘서 6월엔 안되고 7월에 준다, 또 7월에 가서  다시 연락을 하면 8월에 주겠다고 말을 했으나 2달이 넘게 주지않아 바닥미장 하시는 몇분들이 단종회사에 찾아갔더니 오히려 눈깔을 뽑아버리겠다 라는식 의 말을하며 적반하장으로 나오며 쫒아 냈다고 합니다. 서희건설은 단종회사에 이러한 갑질에도 불구하고 단종회사의 편을 들며 주겠다. 라고만하지 제대로 지급도 안되고 그저 저희같은을 들은 갑질에 휩쓸려 다닐 뿐 제대로 돈을 받지 못 하고 있습니다. 어음만 받았다는 서희건설 과 단종회사의 말을 듣고 명덕외고에 연락을 해 보니 이미 현찰로 지급한 상태이고 어음으로 거래는 안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서희건설 이나 단종회사에선 어음만 받았다는 말만하고 2800만원은 지급을 하지않아 저희 아버질 포함해서 10분이 2800만원을 받지 못하여 생계의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하루벌어 하루를 먹고 사시는 분들인데 임금으로 피해가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제발 서희건설과 단종회사에서 이글을 보고 사과까지 안 하더라도 지금이라도 지급해야할 2800만원을 입금해 주었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1, 2만원이면 말도 안 합니다 2800만원입니다. 일하시는 분들은 다 아실 겁니다. 2800만원이 어느 집 똥개 이름도 아니고 10분이 2800만원을 나눠 가지면 한사람 월급정도입니다. 제발 그냥 지나치지 마시고 주변에 널지 퍼뜨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제 글이 거짓말 일꺼라는 분들도 계실꺼 같아 바닥미장팀의 대표분이 직접쓰신 글도 첨부해서 올릴게요 서희건설 이나 단종회에서 돈이 지급될 수 있게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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