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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자..

새싹 |2015.09.07 22:46
조회 1,435 |추천 0

이젠 너 신경쓰게 하지않을께..
매일웃던 네 모습이 좋았는데 내가 고백한 그후론 잘 웃지않아서 싫다.
내가 싫다..
너 다시 웃게할수있다면 나..여기서 멈출래
매일 웃게할 자신있어서 그래서 고백했는데
내가 네 웃음을 빼앗아 버렸네
허락없이 시작한 사랑이니 멈추는거..허락 필요없겠지?..
매일 같은버스타고 같이 퇴근하고..
너무 좋았는데 이젠 지옥같아
괴로워서 견딜수가 없어
돌아오지 말았어야했나봐..
인사하고 떠났을때 뒤돌아보지말껄..
떠날사람은 떠나고 사랑한다면 곁에 남을꺼란..네 프로필 그말이..가지말란 말인줄 착각에..다시왔는데 역시 착각이었어
^_____^
내 소원이 너였는데
이젠 정말 안할래..밉다 짝사랑..
희망도 없다는거 네 표정보고 느꼈어 날 보는눈에 웃음이 하나도 없는걸보고
오빠는 그래도 행복했는데
너한테는 미안했단 말밖엔 할말이없다
잘자..내일부턴 부디 웃음 찾길바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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