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작정 보고싶다...
안되는거 알고... 붙잡아도 안되고... 다시 시작해도 안되다는거 넘 잘알고 있는데...ㅡㅡ
하루하루 온종일 너 생각뿐... ㅋ
하소연 하고싶어도 말할때도 없구 해서도 안되고
힘들어도 힘들다 표현도 못하고
그냥 이렇게 혼자 가만히 가만히 널 그리며
보고싶어도 참아야 되고 전화하고 싶어도 참아야 되고
톡 하고 싶은거 겨우겨우 하루하루 참아내고
너와나 톡한 대화 수십번도 더 보고
온종일 너생각하며 음악으로 내맘 달래고
순간순간 너네집앞에 달려 가고싶은거 억누르며
하루가 어떻게 지나가는지 모르겠다.
보고싶다 넘 보고싶다 보고싶어 미칠꺼 같아
너의하루가 넘 궁금하고 넌 어떻게 지내는지...
요즘도 이틀에 한번꼴로 숭을 마시는지
회사 스트레스는 조금은 덜받는지
이젠 내가 톡을 보내고 싶어도 너의 단답형에
더이상 맘 다치고 싶지 않아 더이상 톡도 보낼수도 없고
우리 편하게 지내기로 해놓곤 넌 단한번도 나하테 선톡을 보내주지를 않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