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한번 올렸었는데 추가해서 좀더 듣고싶어서 재작성함
일단 짧고 간략하게 설명하자면
여자친구 독립 -> 일자리 못구해 허덕임 -> 대출 -> 취업실패 이자못냄-> 이자 내달라고 요구(안내줌) -> 대출 받은거 들켜서 다시 집으로 들어가야한다고함-> 헤어지자고 통보함(여자가 남자에게)
일단 다 여자 얘기다
내여자친구 지금 2년좀 넘게만났는데 김치년이란게 이런거냐?
일단 중요한 펙트는 이자를 안내준게아니라 원금균등상환인데 일수가 작고대출금액이커서 굉장히 큰금액이라 나도 손을 못쓰겠더라<대출 받기전 대출 받은후 에도 절대 가족보다 더소중히 여겼고 감싸주고히스테리 다받아주면서 생활했다>
그리고 대출받기전에도 대출받고나서 돈없어서 쩔쩔맬때도이아이의 특징은 자신이 돈이없거나 친구랑 싸웠거나 무언가 자신의 마음에 들지않았을때 이유없는짜증 화를 내면서 이유를 말하지 않는다
사람마다 화내는 방식이 틀리고 살아온 인생이 틀리다고 생각해서 그런거까지 이해했는데도저히 이 대출 건은 이해를 못하겠고 이별통보에 납득이 안간다.지금 현상황은 화해를 했고 사귀고 있는중..
정말 결혼 까지 생각했던 여자인데 어찌해야될지모르겠고 나이가 나이인지라친구들한테도 알리기도 창피한 부분임... 정말 따끔한 조언 해주실분 찾습니다
추가 내용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일단 서로 합의하 이별함
여자측 이유는 "그냥 난 지금 현재 아무것도 하기싫다"
*여기서 추가 의문점*취업실패대출미납가정불화 뭐등등 스트레스 받지만자신이 노력 하면 될것도 알테고 노력하면 전보다 더이상도 가능하다는것을일반 성인들은 알지 않나요? 제 입장으로서는 도저히 납득이 안가네요
몸편할집있고 지 뒤봐주는 부모있으니까 그런건지.......저는 참고로 20살때 독립 군입대부터 현상황까지 개인적인 사정으로가족이 없다고 생각하며 생활중입니다. 크진않지만 제 자산까지 자수성가한 셈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