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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나라로간 어미의 마음을 담아..

코코언니 |2015.09.11 09:30
조회 2,877 |추천 26

밥을주는 캣맘이있는곳에 어미고양이가 새끼를 낳았습니다.

 

 

비록 길위에서 태어난 새 생명이지만

어미가 있기에 어느 누구보다 더 잘 키워내리라 생각했었습니다.

 

헌데..

이 가족에게 불행은 금세 찾아오고 말았습니다.

 

새끼냥들이 2개월 되던때에

어미가 그만..  불의의 교통사고로 하늘나라로 가고 말았습니다.

 

 

얼마 지나지않아..

 한 녀석이 자는듯 어미를 따라 하늘나라로 가버렸습니다.

그렇게 남은 세녀석..

 

 

새끼들이 안쓰러운 마음에 캣맘인 구조자가 구조하게 되었고 구조는 하였지만 

가족의 반대에 부딪혀 집안이 아닌

 

 

마당 한켠에서

입양을 갈때까지 돌 볼수밖에 없게 되었다고 합니다.

 

 

현재는 임보처를 만나 병원검진까지 마쳤습니다.

 

다행이 큰 질병은 없었지만

곰팡이성 피부병으로 3일간 입원시켜 집중치료를 하게 되었고

세녀석 다 접종과 백신주사를 맞았습니다.

 

 

 

 

 

 

진주삼둥들은 사람과 소통하는 법을 배워나고 있는 아이들입니다.

교통사고로 어미를 잃어 구조자에 의해 구조되었고 한동안 마당에서 살아서인지

 현재 곰팡이성 피부병이 있어

1차접종과 피부병 치료인 백신주사는 맞은 상태입니다.

 한 아이는 입양을 갔고 두녀석만 남았습니다. 

 

이녀석들만 두고 하늘나라로간 어미의 애타는 마음을 담아

루미와 루나에게도 길생활이 아닌 가족이라는 울타리안에서

사랑만 받고 살수있는 기회를 주세요..

 

블랙묘가 로망이신분 망설이지 말고 연락주세요.

너무나 예쁜 아이들입니다. 

 어디라도 직접 데려다 드리겠습니다.

 4개월(여아) 1차접종완료.

010-3902-3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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