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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도와쥬세요... |2015.09.11 17:29
조회 320 |추천 1
아빠가 몇년 전부터 어떤 번호로 자주 연락을 주고 받으시는데 혹시나 해서 몰래 다 찍어놓구요
결정적인 한방이 없어서 그냥 모아놨는데
상대방이 사랑한다는 문자가 몇일전에 왔는데
이것도 바람피는 증거가 될 수 있나요?
집에 오시면 엄마한테 매일 화내고 아무말도 못하게 하고
엄마는 매일 눈치만 보시고ㅠㅠ
확 잡아서 아빠가 못그러시게 정신차리게 하고싶은데
미행이라도 해서 상황을 잡아야할지..
꼭 조언부탁드려요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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