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ㅎㅎ
평범한 30대 남자 사람이에요
다름이 아니라 저번주 금요일에
제가 듀오로 활동하는 팀에서
싱글 앨범을 하나 발표해서
판님들께 알려드리고 싶어서요..
얼마전 연인과 헤어지고나서
많이 힘들었는데..
사실 어떻게 보면
제가 잘 못해서 헤어진게 맞거든요
지루하고 재미없던 제 일상속에
어느샌가 다가온 연인에 대한 생각과
제가 항상 모질게굴고 못되게 대했어도
저만 생각하면 기쁘게 웃음지었을
전 연인의 입장이 되어서 가사를
써 보았어요
그 슬픔과 기쁨의 감정을
강물과 꽃으로 표현을 해봤네요
더 좀 그럴싸하게 글을 올리고 싶은데 ㅋㅋ
글 재주가 없어서 글은 잘 못썼지만
한번씩 들어주시고 응원도 한번씩 부탁드릴게요
멜론등 음원 사이트에 달누 - 나의 너 를 검색하시면 나올거에요
그럼 좋은 주말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