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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3인데 힘내란말한마디만해주세요

ㅇㅇ |2015.09.12 22:47
조회 45 |추천 1
아침부터저녁까지 평소에 친구들과어울려 다니는걸좋아하는데 그런거도포기하고 전 친구도 안사귀고 자리에서한번도일어나지않고 매일공부를합니다 유일하게 친구들과얘기하는시간은 점심석식시강뿐이고 청소시간에도 점심시간 등의짜투리시간에도 공부를해요 반에서 범생이라고 통할정도로 저자신도 하루하루뿌듯하게살고있어오 근데정말 성적안나와뇨 주위사람들은 제가 다 열심히하니까 못해도 고대는간다 이러는데 전 변한게없어요 성적은 제자리걸음 일뿐이고 9평은오히려 평소보다 더 못봤어요 근데주위에선다 제가 공부잘하는줄아는 그 시선이 너무무서워요 사실진짜수능못보면 뛰어내릴까생각도 많이했어요 이랗게 거의모든걸 1년간 잃어가면서 공부하는데도 목표를못이루는데 딴걸뭘할수 있겠어요...ㅋㅋ... 애들이저한테찡찡거리면 전 그냥 애들한테 넌할수있다고 힘과용기를주는역할이지만 . 집에서도 부모ㅁ님이 공부잘되가냐하면 잘되간다고 웃으면서 말하는 역할이지만 뒤에서는 매일불안해서 울면서 공부하고..울다가자고의반복이네요 주위에 힘들다고말할사람도없고 그래서 중2때마지막으로 들ㅇ왔던 네이트판에 들어왔네요 그냥.. 맨탈이 너덜너덜하고 해도안될것같고 너무불안해서 그런데 따뜻한 힘내라는 말한마디 부탁드려도될까요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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