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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달째, 회사그만두고싶어요

|2015.09.14 20:03
조회 2,466 |추천 2
이제 새로 회사 들어간지 한달 좀 넘은
정도 되어가는중 입니다.
또래 두명이 있고 남자상사 한분 여자 상사 한분 계십니다.
그러나 일적으로 도움을 받거나 질문을 할 수없은 상황입니다. 결국 혼자 알아서 일 처리를 해야하는 상황
업무 봐주시는 대리님은 얼마전에 퇴사하셧구요.
이제 혼자 해야하는데 전 아직 지식도 많지 않고 심적 부담도 너무 커서 그런지 밤에 잠을 못자고 뒤척이기 일쑤고.
회사분위기도 실상 또래 두명이 너무 친해져 있은 상황이라
안에선 저도 같이 어울리긴 하지만... 알수없게 소외감 느끼는것과 한명은 말도 너무 기분상하게 할때가 많아서. 회사자체에 정이 안가서 그런지 너무 회사 다니기가 싫어요ㅠㅠ
경력자이다 보니 전회사 다른회사에서는 하지 않는 일들까지 하는것도 사실 너무 스트레스고 적성에 안맞는다고 까지 이회사둘어와서 생각이 변할정도입니다.
구직생활 오래하다 들어왓는데 이거하나못견디고 그만둬도 될지 고민스러워요ㅠㅠㅠㅠㅠㅠ
근데 마음을 다잡앗다가도 금새 조금만 힘들면 바로 하루종일 퇴사생각에 사로잡혀잇으니 너무 괴로워요ㅠㅠㅠ
우울증초기증세처럼 너무 우울하고 회사화장실에서 매일 눈물만 나네요. 뭔가 문제인건지 들여다보지만 그냥 다 실ㄹㅎ어요ㅜㅜㅜ 후 대리님까지 퇴사한 이상황에서 저까지 퇴사한다 말하면 정말 욕디지게 먹을거같은데ㅠㅠㅠㅠ
여러가지가 너무 고민스러워요ㅠㅠㅠㅠㅠ슬퍼요
추천수2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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