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가 실존인물이 아니다 하는것은 서구학자들 사이 에서도 대체적인 의견인것 같습니다. 기독경에 나오는 그런 예수는 100% 거짓말입니다.
그것은 몇가지만 예를 들어도 알것입니다만 예수의 탄신과 기록들은 예수이전의 주변 종교의것을 그대로 모방한 것에 불과 합니다. 오리시스 디오니소스. 크리쉬트나 예제우스. 미트라 대승경전 법화경등 많은 자료들이 이미 밝혀져 있습니다.
상징적인 것 몇가지만 적어보겠습니다 예수의 탄신일은 미트라 생신입니다. 부활절등은 타 종교의 춘분절 농신제등 축제일을 기준으로 정했습니다. 십자가 상징은 고대로부터 태양신 상징으로 잡귀를 물리친는 부적의 의미 태양신의 상징기호로 사용 되었습니다. 초기 기독교의 상징은 물고기신 다곤신의 상징물입니다. 오늘날 아멘은 아몬의 음역이며 이집트 파라오 이전부터 로마의 정복자에 이르기 믿었던 태양신 상징이며 신의 아들로 인정 한다는 구호로 사용되기도 했습니다. 일요일 썬데이는 물론 태양일로 로마 교황의 휴업령에 따라 정해진 고대 유대교의 안식일과는 거리가 있는 날입니다.
왜 예수는 700년전의 크리슈나(Krishna) 흉내를 냈을까요?
크리슈나(Krishna)
Subject 예수 이전에 먼저 부활했던 힌두교의 성자
인도의 크리슈나(Krishna)는 힌두교에서 두 번째로 추앙받는 위격의 성자(聖子)이다.
B.C 7세기경(약 2,600년전) 크리슈나(Krishna)는 인도의 한 부족에서 태어나, 스스로 태양신을 숭상했으며, 실천윤리를 중시하는 통속종교를 창도(唱導)했다. 천사와 현인들 그리고 목동들이 크리슈나의 탄생을 지켜봤다고 한다. 크리슈나(Krishna)는 동정녀 처녀에게서 태어났으며, 그의 아버지는 목수였고, 갠지스강 강가에서 세례를 받았다고 한다. 크리슈나는 나무 위에서 십자가에 못 박혀 죽었고, 그는 그를 죽인자들 가운데에서 일어나 하늘로 올라갔다고 전해진다. 그는 하나님으로 불리워졌으며 구세주로 불리워졌다. 그는 흰두교의 삼신일체 가운데 두 번째 위격이었고, 자신을 아버지에게로 가는 길이라고 했다. 그는 많은 기적과 이적을 행했으며, 나환자와 맹인, 귀머거리를 치료했다.
크리슈나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고 한다. "나는 모든 것의 생명이며, 세상을 떠받치는 자이며, 세상의 길이며, 그 피난처이다."
예수의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 라는 말이 연상된다.
예제우스 크리스트나(jezeus Christna)
여기에서 예수 크리스트가 나왔다.
예제우스 크리스트나(jezeus Christna)는 예수 크리스트의 어원인 것이다.
힌두교의 비슈누파(派)에서 비슈누 신은 여러 개의 권화(權化)의 형태로 이 세상에 나타난다고 한다.
그 중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크리쉬나(Krishna)로, 현대에 와서도 많은 신자를 가지고 있다.
크리쉬나를 실존하였던 인물로 보는 이도 있다.
BC 7세기경 인도의 한 부족에서 태어나, 태양신을 숭상하고 신을 바가바트(Bh嚆gavat)라 하여, 실천윤리를 중시하는 통속종교를 창도(唱導)하였다.
그가 죽은 뒤 그는 자신의 신 바가바트와 동일시되어 마침내 전통적 바라문교의 태양신과 일치됨으로써 바라문교의 신이 되었다. 풍부한 전설과 여러 가지 성격을 갖고 있어, 시대와 장소에 따라 여러 가지 다른 요소가 부여된 사실을 짐작케 한다. 중세 이후에는 애인 라다(Radha)와의 사랑을 중심으로 에로스적(的) 신앙이 강조되어 문예 ·회화 ·조각 ·종교시 등의 중요한 모티프가 되었다. [두산세계대백과 EnCyber ]
예수와 인도의 메시아 크리슈나 사이의 유사점은 매우 많다.
신화 연구가인 제럴드 매시 는 크리쉬나로부터 100가지가 넘는 유사성을 주장하였으며, 외경까지도 함께 분석한 그레이브는 두 인물들간의 300여 가지에 달하는 유사점을 열거했다.
1. 크리쉬나는 성처녀에게서 태어났다.
2. 그의 아버지는 목수였다.
3. 크리쉬나의 탄생을 천사와 현인들 그리고 목동들이 지켜보았으며 그는 황금과 몰약과 유황을 선물로 받았다.
4. 그는 아기를 죽일 것을 명령한 폭군에 의해 박해를 받았다.
5. 크리쉬나는 왕가의 후손이었다.
6. 갠지즈 강가에서 세례를 받았다.
7. 많은 기적과 이적을 행했다.
8. 죽은 자를 일으켜 세웠으며 나환자와 귀머거리 그리고 맹인을 치료했다.
9. 크리쉬나는 사람들에게 자비와 사랑을 가르치기 위해 우화를 즐겨 사용했다.
10. 가난한 자들과 더불어 살았고 그들을 사랑했다.
11. 제자들 앞에서 변모된 모습을 나타내었다. (마태복음17장,마가복음14장,누가복음37장에 보면 온몸에서 빛이나오도록 형상을 변화한 예수가 엘리야와 모세와 이야기 하는 장면을 예수의 제자들이 목격.)
12. 크리쉬나는 나무 위에서 혹은 두 도둑들 사이에서 십자가에 못 박혀 죽었다.
13. 그는 죽은 자들 가운데에서 일어나 하늘로 올라갔다.
14. 그는 牧者 하나님, 萬主의 主로 불리어졌으며 구세주, 최초로 태어난 자, 죄를 떠맡은 자, 해방자, 보편적인 말씀으로 여겨졌다.
15. 그는 힌두 트리니티, 즉 삼위일체 중에서 두 번째 위격이었고 자신을 아버지에게로 가는 길이라고 했다.
16. 크리쉬나의 제자들은 그에게 순수한 정수를 의미하는 ‘예제우스(jezeus)’라는 칭호를 바쳤다.
호테마의 말에 따르면 크리슈나의 원 이름은 예제우스 크리스트나가 된다.
이것이 ‘예수 그리스도’로 바뀌어졌다고 한다.
Krishna는 인도에서 Krishuto로도 발음을 한다고 한다. (홀거게르스덴의 저서 "인도에서 예수의 생애"중에서)
이외에도 예수가 인도에 갔었다는 증거는 많다.
그리고 현재에도 인도에는 유대인들이 살고 있다고 한다.
거기에는 예수의 무덤도 있다고 한다.
크리쉬나 - 비슈누의 화신
크리쉬나(Krishna)는 <마하바라타>와 <바가바탐> 경전의 주인공이며 비슈누신의 여덟 번째 화신이기도 하다.
크리쉬나는 또한 인도에서 가장 사랑받는 신 중의 하나이다. 크리쉬나도 수많은 일화를 남겼다. 그는 왕이었으며 수많은 여인인 고피(Gopi)들의 우상이었다.
그의 가르침은 <바가바드 기타>란 경전 중에서 삶의 핵심을 응축하여 가르쳤다. 그의 부인인 라다(Radha) 또한 인도에서의 이상적인 여인상으로 표상되기도 한다.
"크리쉬나"에서 "크리스트나"로 변하고 "크리스트나"에서 "크리스트"가 나왔다고
홀거게르스덴의 저서 "인도에서 예수의 생애"중에 나와 있습니다.
기독교는 BCE 700년~2000년전의 오시리스-디오니소스를 그대로 따라 했을까요?
이교도의 미스테리
고대 그리스에서 연극 공연이 시작되기 전에 울려 퍼지는 합창은 주인공의 운명을 예고한다. 이처럼 우리가 가야 할 험난한 길과 목적지를 미리 안다면 그 여정은 한결 쉬워질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더 섬세한 얘기로 접어들기 전에 우리의 발견 과정을 되짚어 보고 이 책의 간략한 조감도를 먼저 보여 드리고 싶다.
우리 두 사람은 일평생을 온 세계의 신비주의에 대한 깊은 관심을 지닌 채 살아왔고, 최근 들어서는 고대세계의 영적 신앙까지 탐구하기에 이르렀다. 예리한 학구적 탐구의 결과가 대중에게 널리 이해되기까지는 오랜 시간이 걸릴 수밖에 없다. 우리도 처음에는 대중들과 마찬가지로 이교 신앙에 대해 부정확하고 시대에 뒤떨어진 견해를 지니고 있었다.
우리는 사실 이교 신앙을 원시적인 미신으로 치부하도록 배워 왔다. 이교도들은 우상 숭배와 피의 제사에 사로잡혀 있었고 토가(로마 시민의 외투)를 걸친 삭막한 철학자들은 우리가 오늘날 과학이라고 부르는 것을 향해 장님처럼 비틀거리며 걸어왔다고 배웠다. 우리는 올림포스의 남신과 여신들이 변덕스럽고 파벌적인 성격을 가지고 있었음을 보여 주는 여러 고대 그리스 신화를 늘 들이 왔다. 대체로 이교 신앙은 원시적이며 근본적으로는 황당해 보였다. 그러나 수년 동안 연구한 후 우리는 전혀 달리 이해하게 되었다.
이교도의 영적 신앙은 사실상 고도로 발전한 문화의 세련된 산물이었다. 고대 그리스인들이 올림포스 신들을 숭배한 것은 국가적 권장에서 비롯되었다. 그런데 국교라 할 만한 이 같은 숭배는 화려한 겉치장과 축제 의식에 지나지 않았다.
국민들의 참된 영적 신앙은 신비하고 역동적인 ‘여러 미스테리아종교 Mystery religions’를 통해 표출되었다. 미스테리아는 처음에 이단적인 지하 운동을 통해 고대 지중해 전역에 퍼져 번성해 갔고, 이교도 세계의 영적 지도자들을 고무시켰다. 영적 지도자들은 미스테리아를 문명의 원천으로 간주했다.
전통적으로 각각의 미스테리아는 공개적인(외적) 미스테리아나 은밀한(내적) 미스테리아의 모습을 지니고 있었다. 공개적인 미스테리아는 참여하고자 하는 모든 사람에게 활짝 열려 있는 의식과 상식적인 신화로 구성되어 있었다. 한편 은밀한 미스테리아는 강렬한 입문 절차를 거친 자에게만 전해지는 신성한 비밀이었다.
은밀한 미스테리아의 입문자들은 의식의 신비한 의미를 알게 되면서 미스테리아 신화의 비밀을 전수 받았다.
그런 과정을 통해 그들은 개인적으로 탈바꿈해서 영적 깨달음을 얻었다.
고대세계의 철학자들은 은밀한 미스테리아의 영적 스승들이었다.
그들은 신비주의자였고, 기적을 행하는 자였으며, 케케묵은 학자라기보다는 힌두교의 구루(영적 지도자) 같은 인물이었다.
예컨대 위대한 그리스 철학자인 피타고라스는 오늘날 수학 정리를 만든 사람으로 기억되고 있지만, 사실 그는 불꽃 같은 신비주의 현자였다.
기적적으로 바람을 잠재우는가 하면 죽은 자를 살릴 수 있는 능력을 지닌 자로 신봉되었던 것이다.
미스테리아의 핵심에는, 죽어서 부활한 신인(神人)과 관련된 신화가 놓여 있다.
그런데 이 신인은 여러 이름으로 알려졌다.
고대 이집트에서는 오시리스(이집트어로는 우시르),
고대 그리스에서는 디오니소스,
소아시아에서는 아티스,
시리아에서는 아도니스,
이탈리아에서는 바쿠스,
페르시아에서는 미트라스로 불렸다.
하지만 근본적으로 이들 신인은 모두 동일한 신화적 존재이다.
이 책에서는 일찍이 기원전(BCE) 3세기에 통용된 이름들을 합성해서 오시리스-디오니소스라는 이름을 사용하게 될 것이다.
그것은 이 신인의 세계적이며 혼성적인 성격을 강조하기 위한 것이다.
물론 개별적인 미스테리아 전통을 언급할 때는 개별적인 이름을 사용할 것이다
(저자는 기원전을 나타내는 ‘BC’ 대신 ‘BCE[Before the Common Era]’ 를 사용했고
또 AD 대신 CE를 사용하면서 이 용어들의 종교적 중립성을 주목해 달라는 각주를 달았다.
‘BCE’는 ‘예수 이전’ 이 아니라 ‘공동 시대 이전’을 뜻한다. 그러나 역서에서는 독자의 편의를 위해 BC, AD를 사용키로 했다 : 옮긴이 주).
BC 5세기부터 크세노파네스와 엠페도클레스 등의 철학자들은 남신과 여신들 이야기를 문자 그대로 받아들이는 걸 비웃었다.
그들은 그리스 신화를 인간의 영적 경험의 비유로 보았다.
오시리스-디오니소스 신화가 단순히 흥미로운 이야기가 아닌 상징적 언어로 이해되어야 한다고 본 것이다.
따라서 상징적 언어로 이루어진 신화는 은밀한 미스테리아의 가르침이 암호화된 것이었다.
그러한 이유로, 이 신화는 문화가 다른 곳에서는 다소 다르게 채택되어 발전해 나갔지만, 그 핵심만큼은 동일하게 유지되었다.
미스테리아의 여러 신인들 신화는, 세기적인 신화학자 조지프 캠벨이 ‘동일한 해부 구조’라고 부른 것을 공통적으로 지니고 있다.
모든 인간이 신체적으로 유일무이한 존재이지만 인체의 일반 해부구조는 동일하다고 말할 수 있는 것처럼, 이들 여러 신화도 유일무이하면서 동시에 근본적으로는 동일하다고 할 수 있다.
그것은 셰익스피어의 <로미오와 줄리엣>, 그리고 레너드 번스타인이 작곡한 <웨스트사이드 스토리> 사이의 관계와 같다고 이해할 수 있겠다.
전자는 부유한 이탈리아의 가문에 대해 쓴 16세기 영국의 비극작품이고, 후자는 거리의 갱들에 대해 쓴 20세기 미국의 뮤지컬 작품이다.
겉보기에는 아주 달라 보인다. 그러나 두 작품은 근본적으로 같은 이야기이다.
이와 마찬가지로 이교도 미스테리아의 신인들 신화는 형태만 다를 뿐 근본적으로는 같은 이야기이다.
우리가 오시리스-디오니소스 신화의 다양한 변형들을 연구하면 할수록 예수의 이야기 역시 그 변형들이 지닌 온갖 특성을 따르고 있다는 것이 명백해졌다.
우리는 오시리스-디오니소스와 관련된 신화의 골자를 추려내면 예수의 전기를 사사건건 재구성할 수 있다는 사실도 알게 되었다.
오시리스-디오니소스는
육체를 가진 신이며 구세주이고 ‘하나님God의 아들 이다.
그의 아버지는 하나님이며 어머니는 인간처녀(동정녀)이다
그는 3명의 양치기가 찾아오기 전인 12월 25일에, 동굴이나 누추한 외양간에서 태어난다
그는 신도들에게 세례 의식을 통해 다시 태어날 기회를 준다.
그는 결혼식장에서 물을 포도주로 바꾸는 기적을 행한다.
그가 나귀를 타고 입성할 때 사람들은 종려나무 가지를 흔들고 찬송하며 그를 맞이한다
그는 세상의 죄를 대신 짊어지고 부활절 무렵에 죽는다.
죽은 지 사흘 만에 부활해서 영광되이 하늘로 올라간다.
신도들은 최후의 날 심판 자로 그가 다시 돌아오기를 기다린다.
그의 죽음과 부활은 그의 몸과 피를 상징하는 빵과 포도주 의식으로 기념된다.
이것들은 오시리스디오니소스의 이야기와 예수의 전기에 똑같이 나타나는 것들 가운데 핵심만 추린 것이다.
이처럼 너무나도 흡사하다는 사실을 우리는 왜 전혀 몰랐던 것일까?
나중에 우리는 초기 로마 교회가 그런 사실을 감추기 위해 안간힘을 썼다는 걸 알게 되었다.
로마 교회는 이교도의 미스테리아 신앙을 말살하기 위한 잔혹한 계획을 세우고 이교도의 신성한 문헌들을 체계적으로 말살했다.
이 계획은 너무도 완벽하게 수행되어 오늘날 이교 신앙은 ‘죽은’ 종교로 간주되기에 이르렀다.
그것이 오늘날 우리에게는 놀라운 일이지만, AD 첫 몇 세기 동안의 작가들에게 있어 새로운 그리스도교와 고대 미스테리아 신앙 사이의 유사성은 명백한 것이었다.
그리스도교를 비판한 풍자가 켈수스 Celsus(AD 약 170) 같은 이교도는 새롭게 나타난 종교가 자신들의 옛 가르침을 엷게 반영한 것에 지나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순교자 유스티누스(AD 100-165), 테르툴리아누스(AD 160-220), 이레나이우스(AD 130-202) 등 초기 ‘교회의 아버지(교부(敎父))’들도 분명 너무나 곤혹스러운 나머지, 그 유사성이 악마의 모방 탓이라고 필사적으로 주장했다.
일찌기 제시된 불합리한 주장 가운데 하나였던 악마의 모방 이론을 채택한 그들은 악마가 ‘예상에 의한 표절’을 했다고 비난한 것이다.
즉 어수룩한 사람들을 오도할 목적으로, 예수의 진짜 이야기가 실제로 발생하기 전에 악마가 미리 예상을 해서 사악하게 모방을 했다는 것이다!
우리 두 사람이 보기에 이 교부들은 그들이 죄를 덮어씌운 악마들 못지않게 사악했다는 생각이 든다.
다른 그리스도교 주석가들은 여러 미스테리아 신화가 예수의 실제 도래에 ‘앞서 울린 메아리’, 즉 예언이나 예견과 같은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것은 악마의 모방 이론을 좀 누그러뜨린 것이지만, 여전히 우스꽝스럽기는 마찬가지이다.
예수 이야기가 그보다 먼저 있었던 수많은 신화의 역사적 완성 판이라고 보는 것은 문화적 편견에 지나지 않는다.
편견 없이 바라보면, 예수의 이야기는 기본적으로 똑같은 이야기의 또 다른 변형일 뿐이다.
초기 그리스도교가 이교도 세계를 지배하게 되었을 때, 이교도 신화에서 인기 있던 테마가 예수 전기에 접목되었다고 보면 모든 것이 분명해진다.
이것이 가능하다는 건 다수의 그리스도교 신학자들이 일찍이 언급한 대로이다.
예컨대 동정녀의 성령 잉태는 후대에 외래신화를 추가한 것이어서 문자 그대로 이해되면 안 되는 것으로 간주되었다.
이러한 테마는 이교 신앙에서 ‘빌려온’ 것이었다.
그 같은 차용은 이교도 축제들을 그리스도교 성자들의 날로 삼은 것과 같은 방식으로 이루어졌다.
축적된 신화의 잔재에 깔려 숨겨진 ‘진짜’ 예수를 찾고자 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이런 이론을 받아들인다.
일견 매력적으로 보이긴 하지만, 우리에게는 이런 설명이 부적절한 것 같았다. 우리는 유사성 전체를 포괄적으로 대조해 보았다.
그 결과, 예수의 전기 가운데 이교 신앙에 미리 나타나지 않은 테마는 거의 찾아들 수 없었다. 나아가 우리는 예수의 가르침조차도 독창적인 게 아니라, 이교도 현자들이 이미 앞서 말한 것이라는 사실을 발견했다
그 모든 것의 배후 어딘가에 ‘진짜’ 예수가 실제로 있었다고 하더라도, 우리는 그 진짜에 대해서는 아는 것이 전무하다는 사실을 인정하지 않을 수 없다.
왜냐하면 우리에게 남아 있는 것이라고는 후대에 이교도 신화를 덧붙인 기록들뿐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러한 관점도 어쩐지 터무니없어 보였다. 이러한 수수께끼에 대해 좀더 우아한 해답이 분명 있지 않을까?
출처: 인터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