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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집에서 해 먹는 요리

흔~~혼남 |2015.09.16 14:31
조회 145,596 |추천 62

제가 판에 글을 쓸 줄 꿈에도 몰랐습니다.

가끔 집에 혼자 있을 때 해 먹는 요리인데

사진 찍어 놓은게 몇장 없어 있는것만 올려 봅니다.

 

몇일전 집들이 한답시고 혼자 열심히 10시간 넘게 준비했었는데

고생한거에 비하면 맛은 별로더라구요~~

생각보다 돈도 마니 들었구요.... 여러 사람 모일때는 사먹는데 최고구나

세삼느꼈네요~~

 

 제가 쉰김치를 잘 안 먹는 관계로 저희 집엔 항상 처리 곤란입니다.

그래서 큰 맘 먹고 열심히 김치 다쳐 만들어 본 만두 입니다.

김치 짜는거 넘 힘들었는데 만들어서 쪄 먹으니 사 먹는거 보다

맛있는거 같더라구요~~~

 

이번이 마지막인데 티브이에서 사랑이가 먹는거 보구 과연 어떤 맛일까

궁금해서 따라 해 봤어요 소스는 만들 엄두가 안나 시중에서 판매하는

소바장국 사서 물을 조금 탔습니다.

생각 외로 김밥하곤 또 다른 색다른 맛에 먹을만 했던거 같습니다~~~

 

 

 

 

추천수62
반대수17
베플으응|2015.09.17 13:53
아니 쉰김치라고 많이들 쓰지않나? 물론 신김치가 국어사전에 등재되어 있는 바른단어긴 한데 음식점 이름에 쉰김치가 들어갈만큼 쉰김치라는 단어도 많이 쓰이는데 ㅋ 댓글들 진짜 못됐다 누가보면 글쓴이가 무슨 죽을죄 지은줄 알겠네 ㅋㅋㅋㅋ 지들은 평생동안 맞춤법 틀려본적이 없나봐 ㅋㅋㅋㅋㅋㅋㅋㅋ
베플ㅋㅋㅋㅋ|2015.09.17 11:09
쉰김치라길래 한참동안 뭔가했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쉰김치가 아니라 신김치요..........익은 김치말하는건가본데 음식이 쉰다는건 상한걸말하는거구요...................신김치요.................... 무식터지넼ㅋㅋㅋㅋㅋㅋㅋ
찬반ㅇㅇ|2015.09.17 13:47 전체보기
쉰김치 ㅋㅋ 김치휴무일인줄 . .김밥은 비쥬얼은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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