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비웃음만 나오네요
정말 사랑했던 남자가있었습니다
여러 님들과같이
서로 헤어지고도 마음이 남아있고..
다시사귀고 헤어지고 햇던 커플이였습니다
근데 저랑 헤어지고 절 잊을려고 어떤여자와 사겻다네요
잠깐 짧은만남을 가졋대요
하지만 절 못잊겟고 괜히 상처만준거같아서 다시 저한테 왔습니다
전 그런 그를 받아줫구요
아 참고로 남자가 헤어지자했습니다
근데 다시 오늘 예전처럼 되어버렸네요..남남으로..
오늘 전여자친구 생일이라덥디다
그래서 전 남친이 저에게 먼저 나는 생일파티 안갈꺼다
뭐 이런말 하길래 알았다하고 넘겼습니다
그래도 여자의 직감이란게있잖아요.
설마설마하고 있는데
친구한테 문자가왔어요
"야 니 그놈 여기에서 년들이랑 어꺠에 손올리고 다정하게 애기하고있다"
이러는겁니다..........................
저한테 안간다고 해놓고선.....................................
그래ㅅ제가 "아..상관없어"
이러니깐
너무 심하게 스킨쉽한다고 .......그래서 친구도 화나서 저한테 문자한거라고 하더군요
이남자 사귀면서 저한테 거짓말한적도없고..
제친구 보면서 더 그여자한테 스킨쉽했대요..
정말 이남자 왜그러죠?
네 솔직히 남남된 사이에 이러는거 웃기다고생각합니다
하지만 저한테 약속까지해놓고...마음잇다고해놓고....
친구가 정까지 떨어진다고 버리랍니다..
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