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5년차접어들었어요
연애할때도 술만춰하면 연락두절로 절 힘들게했죠
이런식이면 결혹도싫고 헤어지고싶을정도였어요
반복반복~싸우고 홰해반복하다가
그러다가다시는안그런다는걸로 어째든
결혼을했습니다 나이동겁이예요ㅡ
신랑은 프리랜서로 집에서 근무를해요
자주는 아니고 미팅이있거나 하면 술먹곤 새벽3시에 들어와요 미팅할때는 제가그래서 사적인모밈이기에 전화도잘안하고 믿고기다리지만 뒤통수를 때리죠
연락두절몇번경고하니 첨에 연락잘되다가 제가 빨리오라고하거나하면 만취되면 결국엔 전화기는 꺼져있고
새벽6시에온거는 3~4번됩니다
반복 미안하다 다신안그런다 화해 반복이죠
전점점지쳐만가고~~
술먹다가 일찍들어오라고하면 대리불렀다고하면서 10분 30분 시간미뤄가면서 절조롱해요 결국엔 대리부르지도않았는걸요
12시까지약속하고 나가면 12시까지약속히니놓고 일들어오냐고하면 12시까지약속안정했으면 안내보내주지않았냐면 큰소리뻥뻥 자긴 스트레스를 어떻게푸냐는등~이러다가 또 늦게들어오죠
저도 막무간엔 아니예요~ 그냥놔두면 알아서일찌ㅣ들어온다는말에 해봤지만 오히러 더맘편히 술먹그들어오더라고요
술마시는중통화하면 사정얘기로 연장하다가 그래도뭐라하면 내가니종이냐등~ 니말을 다들어야하냐고
친구들은 일주3~4번술마신다고
자긴한달에 한두번마시는건데 화를냅니다
그렇게 3시에 넘어들어옵니다
전쌓여만가고~~ 이러면정말너랑못산다 얘기하면
길가는사람잡고남편술먹고늦게들어와서 이혼한다면 코방귀낄꺼라며 조롱합니다
기다리는 저밀 바보인건가요 조언좀주세요
발전가능성이없을까요?전어떻게해야하죠?
포기해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