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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거짓말하는 장애동생

안녕하세요..
요즘 너무 고민이 되는것이 있어 조언좀 듣기위해 올려요.
저에게는 22살 남동생이있는데 장애가있어요.
지능은 5살수준이고 말하는건 일상대화는 가능합니다.
하지만 혼자 물건을 사러간다거나 그런거는 아직못해요..
그런데 요즘에 동생이 거짓말을 매일합니다.
그리고 하지말라고 하는 행동도 계속하구요..
그때마다 혼내는데 미안하다 담부터안그러겠다 하고선 담날이면 또 거짓말을 합니다..
정말 어떻게 혼을 내야할지.. 잘못한행동이 잘못된거라는걸 인식을 못하는거같아요.. 거짓말이 얼마나 나쁜것인지도 모르고요, 혼을내보아도 말대답만하고 나쁜거 알고 있냐 하면 알고있지 라는 대답을하고 나쁜걸알면 하지말아야지 왜 하냐 물어보면 그냥이랍니다..
벌을 줘보기도했지만.. 힘들다는 이유로 자기맘데로 쉬었다하고 다른벌을받겠다하고 반항을하네요.. 어렸을때 부터 할머니께서 동생은 아프다는 이유로 오냐오냐키우시고 잘못한것이 있어 제가 혼내도 아픈애 한테 왜그러냐고 저를 더 혼내시곤 했어요. 지금은 저랑 동생 둘이 사는데...너무 힘이드네요..아까도 혼을냈는데 오히려 저에게 대들고 주먹을 올려 때릴려고 하는겁니다..
정말 어떻게 해야할지.. 말을 해도 잘못한걸 전혀 인지못하고 심각성을 모릅니다. 반성하지도않고.. 그냥 그때뿐이네요.
정말 요즘 저도 몸도힘들고 맘도 지쳐있어 더 힘이듭니다.
어떡하면 동생이 이게 잘못된행동이고 거짓말은 하면 안되는거다라는걸 알수있을까요..
벌 받을때도 엄살을 부려 안받을려고합니다..
이럴때 어떻게 고쳐야하는지 좀 가르쳐주세요.
이건..점점 도덕성이 떨어지고 반항심만커지고 상대방의 마음을 이해못하네요.
병원에 상담가고 싶지만 비용도 비용이지만 제가 지금 갈수있는상황이 아니라서요.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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