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흐ㅣ는 결혼하기로 약속한 커플입니다.
저는28살이고.남친은39살 입니다..
남친은 이혼남인데 ..딸이18살 입니다. 전처가 키우고요..그쪽집안이랑은 연락 아예안하고 살고요.
너무 사랑해서 결혼하고싶은데..
남친은 우리 둘만 행복히 살면안되냐고 그러더라고요
나이도있고.. 재산도없고 .. 부담스럽나봅니다..
저는 그래도 결혼을하면 자식이 적어도 한명쯤은 있어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말이죠...
각자 동상이몽이니..
저는 헤어져야될까요 아니면.. 둘만 평생 살아야 할까요.. 뭐가정답인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