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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오빠 행동이답답해요

진짜 ㅋㅋㅋㅋ그냥 같이 알바하는오빠에요
전자퇴했고 이오빤 학교다니고있구요
근데 같이일하는언니가 이오빠괜찮은거같다고
그래서 같이 술도먹고 근데 친한 우리언니가 맘에든다하니 최대한 띠껍게대했어요 진짜 사심 일프로도없었구요 그건 이언니도 인정했어요 일부러 언니 돋보여주려고 싸가지없이 행동하기도 했구요. 나중에 술취해서 대화할때 맞는부분이잇긴했어요
진짜 거의 역대급으로 많이마시긴했어요 제가 술못먹는다하는편은아닌데 진짜 거의 셋?이서 열다섯병정도? 취할정도였어요
집이같은방향이라서 같이가다가 이오빠가 )말잘통하는거같아서 마음에든다 그런식으로얘기하고 저희집 거의다와서 뽀뽀도하고 니가너무 맘에든다면서 말도너무잘통하는거같다고 얘기하다 제가집가야한다니까 잠시만 얘기좀하자고 모텔앞으로 데려도가고 근데 제가 엄청 취한건아니라서 이건아니에요오빠 우리일도같이 하는데 내일 감당할수있어요? 하면서 말리고 앞에 거리 보도블럭에앉아서 얘기하면서 아닌거같다 오빠정신차리고 얘기했음좋겠다 이런얘기하고 집갔어요 (헤어지기 전에 오빠가 손잡고 안놓아주면서 내일 술한잔하자고 대답안하면 안놔줄거라고하고 알겠다고대충대답하고 집왔네요)
근데 그냥 술김에그런거라 생각했는데 그다음날 늦었다ㅠㅠ이렇게톡이왔고
전 맘에든단 언니생각에 쌩깟고 출근해서는 오빠가 미안하다고 얘기하네요
근데 그언니는 여자피곤하게하는 스타일이라고 그얘기하고 고민하다 이얘기해주니 너랑잘맞는거같다고 술마실때도잘맞는거같았다고 얘기하며 잘해보라고 하더라고요
아니라고아니라고 했는데
이오빠는 이제 그냥 저랑 잘지내고있어요 저는그때일상관없단식으로 지내고있었구요
걍.오빠동생처럼 지내고잇는데
저한테 별로마음없는거같은데
근데 전마음이 조금가는거같아요 어떻게하죠 이남자무슨생각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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