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 생기고 모양 없다고 흉보지 마세요
그를 지으신 분이
그렇게 만드신 것일테니까
그럴 수도 있잖아요.
화 잘 낸다고 나무라지 마세요
일 때문에 피곤하고
신경이 늘어지면
그럴 수도 있잖아요.
늘상 늦는다고 수군거리지 마세요.
일이 많이 바쁘고
전화 통화를 하다 보면
그럴 수도 있잖아요.
설사 한가했더라도 시계를 보지 않다가
그럴 수도 있잖아요.
욕심이 많다고 욕하지 마세요.
매번 다른 사람 생각을
미처 못하다 보니
그럴 수도 있잖아요.
무식하여 아무것도 모른다고 멸시핮 마세요.
배울 수 있는 길이 제한되어 못 배웠으니
그럴 수도 있잖아요.
인색하고 사랑이 없다고 미워하지 마세요.
경제에 시달릴 때를 염려하여 절제하다 보니
그럴 수도 있잖아요.
노래를 못하고 음성이 나쁘다고 흉보지 마세요.
그렇게 태어났으니
그럴 수도 있잖아요
게으르고 더럽다고 멸시하지 마세요.
신경상태가 늘어져서
감각이 예민하지 못하니
그럴 수도 있잖아요
눈치없고 염치없다고 시비하지 마세요
다 나름대로 생각이 있을테니까
그럴 수도 있잖아요
이해하세요!
우리 이해하기로 해요
내가 나를 싸매고 가리고 변호하듯
그럴 수도 있다는 생각을
밥먹듯 하기로 해요.
그러면 기쁨이 생겨요.
마음에 늘 평안이 있어요.
오나가나 즐겁고 감사하기만 해요.
왜!왜! 왜냐고 따지지 마세요
불행해져요.
미움이 생겨요.
친구가 없어요.
세상이 캄캄하고 싫어지게 되요.
세상만사는 모두 이유가 있기 마련이지요.
세상만사는 모두 그럴 수도 있기 마련이니까요
그럴 수도 있지!
이해하는 습관은
행복을 만드는 신호랍니다.
- 좋은글 중에서...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제가 올리는 좋은 글귀들은 제가 직접 쓴 글이 아닙니다.
책이나 인터넷과 지하철과 카페 기타 등등...에서
제가 좋거나 여운이 길게 남는 글이라면 옮겨오는 거랍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
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
(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된 닉네임과 홈피나 블로거나 페이스북 기타 등 주소와 함께 남겨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다른 뜻은 없습니다...그저 40판에 오고가시는 님들을 제 기억에 담고 싶어서 그렇습니다...^^)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귀에 대한 님들의 생각만 몇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해 나이 42 입니다...(2015년 기준)
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
싸이 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