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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너랑 나랑 이어져있는 끈이 하나두 없어서 니 작은 소식조차도 못들어. 그래서 참 서글프다. 앞으로는 좋은 남자 만났음 좋겠어. 흔히 말하는 벤츠남. 그럼 내가 기꺼이 똥차 되줄게. 잘 지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