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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너무 슬프다

익명 |2015.09.22 02:34
조회 50 |추천 0
아빠가 나보고 자식은 볼때마다 웃음이나와야되는대
난 볼때마다 짜증이난대 이제 나볼때마다 패죽여버리고싶대
혼날때항상 욕먹고 못들을말다들엇어도
이번말은 진짜 너무 마음아프다..

부모님이혼하시고 두분다 일하로 타지가고 나혼자 할머니집에서살아
내가 말을잘안듣고 사고도많이쳤거든
너무아파서 학교를못갔는대 새벽에 너무아파서 문자를했는대 돌아오는건 저말뿐..
나가살으라고 오늘이후론 더이상 니아빠아니라고
핸드폰이고 학교돈이고뭐고 다 안내준다고

할머니집에서도 나가라면서 볼때마다 패죽이고싶대
너무서럽고 슬픈대
내편은 어디도없어
엄마도..이제아빠마져도 날버렸내
이제잘껀대 자고못일어났으면 해피엔딩이겠다..
하루하루가 내일이 두려워
무섭다 어떻게살아갈지
...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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