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를 몰아가는게 아니고 누구를 고발하는것도 아닙니다.
이미 흘러들은게 진실이든 거짓이든 이공간을 통해서 과장.부풀려지거나.거짓된것들이 흐를수도 있어서 말을 해야겠다고 생각합니다.
어느 어린이집인지는 밝힐 수 없습니다. 이미 소문들어 아실분들은 그냥 혼자만 알아주세요.
댓글로라도 그 어린이집 이름을 거론하시면 이름거론하신분께 피해가 갈까 우려되어서 미리 말씀드립니다.
1번째 거미가 나왔던 사건은 씨씨티비를 녹화하지 못했습니다. 제가 그날 손이떨려 휴대폰으로 녹화한다는 생각자체도 못했습니다.그래서 오늘 확인해본결과 이사장님 핸드폰에 녹화를 따로 해두었던것을 확인했습니다.
2번째 아이혼자 복도로 나가있는 장면은 휴대폰으로 촬영했습니다.
제가 7월6일 사건..을 다시 적으려니 머리가 까맣고 손이떨리고 다시 생각해야하는것같아 말을 어떻게 해야할지..
7월7일 오전 5시에 제가 제 sns 에 그 사건의 내용을 올렸다가 원장선생님께서 지워달라고 하셔서 지우지않고 카스에 나만볼수있도록 해놓은 글이 있습니다.
---------------------------sns 내용------------------------------------
너무화가나고 속상해서 잠잘수가없다.
그냥 다엎어버리고 법대로할걸그랬나싶기도하고.
자고있는아들을 보니계속 눈물만나온다.
내가 똑같이 죽은거미잡아서 그선생님 얼굴에
들이밀고와야 속이시원할것같고...
아들이 요즘 동생땜 잠을 설쳐서 피곤해하는데
어린이집에서 낮잠자고 쉽게 일어나지않고
잠이덜깨 징징대고있는데
옆반선생님이 자기한테 벌레가지고와서 봐라해서울었다길래 뭔소리인가싶어 확인했다.
신랑은 내이야기듣고 눈뒤집히고 엎을기세로 화가나있고 중재가안되지싶어
혼자 혁이델고 어린이집갔는데.
CCTV보는순간.
눈뒤집혔다.내가...
마침 자고일어나서 잠투정하는 아이를 본 옆반선생님이
다시나가서 뭘들고오더니 아이는 그걸보고 뒤로발걸음치며 울기시작하고
그러는와중에 선생님이 계속들이밀자
아이가 막다른곳에서울며
아이가선생님 팔을쳤고
선생님이 아이팔을 잡아당겨 데리고나가려는 장면.
다시 아이에게 뭐라이야기하더니 우는아이 내버려두고 자기반가버리는장면...
같은반아이들은 멍하니쳐다보고있는장면.
담임이와서 아들달래는장면.
뭐냐고따졌다.
아들이잠덜깨서울고있길래 거미보여줄까?라고 옆반샘이 이야기했고 혁이가 응 하길래 호기심있어하는줄알고 반에가서 아까잡은 죽은거미.휴지에싸인거..들고와서 아들한테 보여주니 아이가 무서워하드랜다.
그러는와중에 아들이 샘 팔을 쳤고
어른때리는거아니라고 훈육한거랜다.
팔잡아당긴거는 다른반에 구급함있어서 구급함에가서 약발라달라고아들이 때려서 선생님 팔아프다고 하면서 잡은거라고한다.
그러다 계속울길래 화나서 자신반으로 가신거라고..
애가 왜선생님팔을쳤다고생각하냐고.
샘이 죽은거미들고 들이밀었으니 애가무서워서 방어하는셈치고 선생님 팔때린거아니냐고
그런아이에게 선생때리는거아니라고 훈육하는게 말이냐고 왜 맞을짓하셨냐고 원인제공왜하냐고
그리고애팔은왜 저마이 잡아당기시냐고.
제가약발라드리냐고.
선생님 잠덜깨 피곤해서 짜증나있는데
내가 벌레 죽은시체가지고 선생님 얼굴에
들이밀면 좋겠냐고 선생님이 무서워서 날때리는데
내가 사과하라고왜때리냐고 적반하장처럼 굴면 좋겠냐고.
차라리 살아있는곤충을들고와서 아이가 신기해하고 좋아하면모르지만 휴지로잡아죽인거미를
왜다시들고왔냐고. 이건 아이한테 관심사로들고온게아니라 공포감조성아니냐고.
따졌다.
이해안간다나는..
죽은거미를 자신의반 쓰레기통에서 가져온건지.
아님 그거미시체는 안버리고 놔뒀던건지.
왜 잠부족해우는아이한테 자기반도아닌데
거미들이밀고 ..무서워서뒷걸음치다가 코너몰리자
아들이 방어한단셈치고 선생팔 때린거인데
그걸 야단치고약발라달라카고 아이팔잡아당기고 가자고하고 아이는 가기싫어서 버티고..
이게 잠이덜깨 우는아이를 달래는방식인지.
이거학대아닌가.
씨씨티비보면서 그상대선생님과 이야기하면서
눈물만나오고 진짜 노랗드라.일단집으로왔는데
아들이 옆반샘이 무섭단다..
담임선생님은좋단다 아이는거짓말하지않으니
그상황에서도 우리선생님좋다고 내일또올게요 한다.
나는 내일당장안보내고 경찰부르고 씨씨티비회수하고싶은데
내가어떻게하는게 현명한건지모르겠다.
새로운곳보내서 새로적응하는것도 숙제이고
아이가 담임을 좋아하니 한번더믿어볼까.
아니면 그옆반샘의 무언의압박이나 무관심이 걱정되기도하고.. 어차피 담임만믿고보내는거니
상관없을까싶기도하고.
혁이가 어린이집가기싫다거나 담임싫다하면
쉽게판단내겠는데
이건...그냥이정도로넘어가고 아이가원하니 부모가한번더믿는게맞는지.
아이안보낼생각으로 엎는게맞는지.
생각할수록 아들이생각에 화가나고슬프고
저 가슴밑속부터아파온다.
아이가 동생이생긴후로 울어대는 동생땜 새볔에 잠설치고 어린이집에서 피곤해한다면
그래서우는아이를 안아주고보듬어달래주었더라면
좋았을텐데...
아들은 거미가무섭단다.
거미뭔지도모르는아들인데 엄마거미는 어디서살아
옆반에살아? 무서워
이런다.
쌍욕이나오고 진짜 뒤집히는데
아들위해서 어째야되나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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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고 글을 올렸습니다.
그사건은..
아들이 어린이집다녀온 후 "엄마 나 선생님이 거미먹어라고했어".라고 이야길합니다. 너무 당황하여 오후 5시경 신랑에게 전화를 걸었습니다. 아들이 선생님이 거미를 먹어라고 했단다. 담임선생님한테 무슨이야기냐고 전화를 하니 당황하는것같든데 뭔일난거 아니가 무섭다~ 빨리 집에와라고 했습니다.
(이때 제가 6월 26일날 둘째 출산을 하여 집에서 조리중이었고, 아이말만듣고는 너무 충격적이었으므로 cctv를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둘째아이를 데리고 나가기 곤란하니 어서 퇴근해서 둘째아이를 봐달라/. 내가 첫아이데리고 갔다오겠다.라고 했습니다.)
삼칠일도 지나지 않은 상황이라 섣불리 움직이는 일조차도. 어린이집까지 가는 길에도 손발목 허리 안아픈데가 없었습니다.
거기다 전 정신을 차릴수없을정도로 놀라있는 상태라.. 말안해도 아이낳아보신맘들은 제 상황 아실거라 생각합니다.
신랑을 기다리던중 신랑은 저의 이야기를 듣고 화가나서 어린이집전화번호되라고.미친거아니냐고..가만두지않겠다고 노발대발 하였습니다. 저역시 화나기도 하지만 신랑이 저렇게 흥분한상태인데 저까지 어린이집전화번호 알려주면 안되겠다. 내가 그냥 가서 상황을 판단한후에 해결을 해야겠다 싶어서 알려주지 않았는데 저희신랑이 지인에게 물어 전화를 미리 했더랍니다.
그날 신랑은 어린이집에 전화를 하여 원장을 찾았습니다.
그런데 어린이집에서 지금 원장님 자리안계신다고 하였고 저희 신랑이 원장 폰번호대라고했나봅니다근데 지금 자리에없다고 조금후에 다시 전화드린다고 원장님오면 전화드린다고 했는데 15분 되도 전화가 없자..결국다시 전화해서 바꿔달라고 했는데 또 연결이안되고 번호알려달라해도 알려주지도않고.....그래서 기다리다 , 또 저나했는데 또 안되고... 30분째되었나?그때 전화를 받길래 저희신랑이 원장과통화가되었습니다.
신랑은 전화를 기다리는 그 시간동안 전화연결도 안되고 하니 더 화가나있는 상태였고 ,원장한테 당신이원장이냐고존대를 쓰지않고 말을 놓으면서 어린이집에 전화로 화를냈나봅니다. 그리고 당장 찾아간다고 앞이다고 갈테니깐 기다리라고 화를냈나봅니다.
어린이집에서 수쓰나 싶어서..요즘 언론을 보면 워낙 속상한 일들이 많기때문에 어쩌면 저희 신랑은 어린이집아동학대에 굉장히 예민한 상태였는지도 모릅니다.
그렇게 일단락되고. 저는 신랑보고 어린이집 앞이라길래 들어가지말고 기다리라했습니다
흥분한상태니깐..일이해결안될거라고 내가 가서 그냥 확인하고 올테니....일단 집에오라했습니다.
신랑이 들어왔길래 "나 어린이집에 전화했다고 이야기하면서 같이 어린이집가자고 흥분해서 난리를 치길래
둘째가 아직 삼칠도 지나지않았고 당신성격잘 아니깐 내가 갔따오겠다 둘째좀 봐달라 ..
하고 몸조리하는 중에! 바깥바람 처음 쐬며.... 긴팔긴바지 손목발목 아대까지 다하고 걸어서 갔습니다.
아직 젖먹이를 놔두고 말이죠.....
저는 가는길에도 손이 덜덜 떨렸습니다. 내아이 손붙들고 걸어가면서도 앞이 까맣다고 해야하나요?
차에 찻길도 안보이고 차도 안보이고 멍하게 걸어갔으니깐요...
내가 걷는건지 내 다리가 날 지탱해주고 있는건지...
그렇게 어린이집을 들어가니 주임선생님께서 절 맞이합니다.
신발신고 아이랑 들어가는데 아이는 어린이집안으로 신발벗고 뛰어들어갔고.
원장선생님께서
"어머니. 왜 혼자오셨어요?
"네? 무슨말씀이세요.?"
"왜 아버님은 안오세요?"
-이때까지만 해도 왜 우리 신랑을 찾나??싶어서..... 전 되레 물었습니다. 왜 찾냐고.
이사장님이 원 복도 (엘리베이터가 있는 복도)에서 "아버님안왔으면 어머님도 들어오지마라고~ 오지마라고해!"하면서 소리를 치십니다.화내면서 교사에게 소리치는것 같더라구요. 저 들어오지마라구요.
그순간 저는 적반하장도 유분수지 왜 나한테 저렇게 소리를 치나 싶어서 화났음에도 불구하고 침착하게
"아니 저희 남편을 왜찾으세요...?"라고 원장에게 물었습니다
그랬떠니 하는말이
"아니, 아까 아버님이 전화로 나한테 뭐라고 했는지 아세요? 아버님 상황알지도 못하면서 저한테 전화로 그렇게 하세요?
아버님 오라고 하세요 와서 내가 왜 전화를 못받았는지 씨씨티비 보라고 하세요. 아까 아버님 그렇게 화내면서 저한테 뭐라하시더니 왜오라고하니깐 또 못와요? 나보다 나이도 한참이나 어린사람이 ...오셔서 보시라고 하세요. 아니면 어머님도 못들어가요 !" 라고 이야길 합니다
제가 신랑한테 전화를 했습니다. 신랑이 받지않았습니다. 나중에 알고보니 아이 분유먹이고 있었구요. 화가나서 거실에 폰 던져놓고 방에 들어가서 아이 분유먹이느라 못받았다고 했습니다.
신랑이 전화를 받지 않아서 원장에게 전화받지않는다 . 내가 그럼 씨씨티비본 후에 아이아버지에게 오해를 풀겠다라는 식으로 말을했습니다. 그리고 신랑이 아직 애기가 삼칠일도 안된 신생아라 신생아 돌보고있어서 올 수 없는 상황이다.
아시다시피 외출은 어렵지 않느냐 라고 했는데
원장이 말하길 "아니요 애기는 내가 볼테니깐 지금 전화하세요 아니면 어머님도 들어갈수 없어요
너무 할말이 없어서 다시 전화를 했으나 신랑과 통화가 되지않았고 발은 떨어지지않고 당황스럽더라구요.
그때 이사장이 "들어와서 이거보세요!"하면서 원장실앞에서 소리를 칩니다.
누가봐도 나한테 화내는 어조..
저는 우리아이 거미영상 보여주는줄알고 들어갔습니다.
그런데 보여주는 영상은 .. 원장선생님이 왜 전화를 못받았는지. 정말 아버지가 의심하시는대로 원에 있으면서 일부러 안바꿔준건지 보라며.어린이집 앞 정원에 원장선생님이 왔다갔따 냉장고?뭐옮기며 일하는걸 씨씨티비로 보여줍니다
"아니 이사장님 이건 제가 굳이 보지않아도 집에가서 신랑한테 이야기해도되요. 저지금 시간이 충분하지않아요 집에 갓난아기도 언제 엄마찾을지 모르고 빨리 가야됩니다. 아이 씨씨티비부터 보여주세요.이거는 지금보여주신필요가 없는것같은데요"
라고 하니
"아니! 이것부터보라고요 좀!" 하면서 인상쓰시며 저한테 화를 냅니다.
"아니 지금 뭐하시는거에요?"라고 제가 말했습니다
왜 나한테 이렇게 화를 내는지 설령 저희신랑이 무슨 말로 기분을 언짢게 했을지언정 우리신랑이 무턱대고 전화해서 그런게 아니라 전화연결을 참고참고 원장폰번호까지 달라고했음에도 불구하고 통화연결이 불가했고 폰번호를 받아내지 못하자
정확히 15분 후에 다시 전화를 했는데 또 연결이 되지않고 ..
휴대전화번호라도 원에서 알려주어서 원장하고 통화가 되었더라면 이렇게까진 더 흥분하진 않았겠지요...
그리고 아이말만 들은 부모가 죄라고 하면 할말이 없지만 어느 부모가 그런 소리듣고 이성을 잃지않을 수 있겠습니까...
결국 이사장이 씨씨티비에 하나하나 설명을 합니다
몇시몇분에 원장이 어딜갔고 뭘했고 . 잘보세요! 하면서 화를내면서 ... 그래서 원장이 전화못받은거예요 네? 그런데 알지도 못하면서 그러냐고 막 화를 냅니다.
그러더니.
"거미씨씨티비보여주세요 "했더니
원장한테 "보여줄까요?" 원장왈: 네보여드리세요
그리고 저한테 하는말이 "여기앉아서 어머니가 찾아서 보시던지 알아서하세요! "하면서 화를내며 의자를 박차고 원장실밖으로 휑하고 나가버립니다.
이때까지만 해도 이사람들 행동이 왜이러나..너무 더 속상하고 더 황당했습니다.
저희아이가 요즘 갓난쟁이 동생이 태어난 후로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있습니다.
동생이 생기면 어떻게 되는 지 아이의 심리를 어머님들께서는 잘 아시겠지요?
새볔에 신생아가 울고 또 엄마가 수유하느라 수유등을 키고 하니깐.. 첫아이가 새볔에 잠을 푹 못자고 어린이집갑니다.
미리 담임선생님꼐 상황이 이러니 우리아이 언제든지 쉬고싶어하면 쉬게해달라고 사전에 부탁도 드렸습니다.
혹시 잠투정해도 이해를 해달라고...아이가 집에서 스트레스 받는다고 말이죠..
사건의 내용을 이렇습니다
저희아이가 낮잠자고 일어나야하는 시간에 일어나지않고 잠덜깬채 누워있습니다
선생님이 일어나라고 했으나 더 자고싶어 짜증도내고 누워있습니다
일찍일어난 아이들은 이미 간식을 배급받았고 아직 누워있는 친구들도 씨씨티비에 몇 보입니다.
마침 옆반선생님이 저희반선생님에게 만들기하는방법을 물어보려고 뭘 하나 들고 와서 묻습니다
그때 아이는 아직도 누워있습니다
선생님이 저희 아이에게 가서 뭐라고 뭐라고 합니다. 깨우려는것같더라고요
다시 자기반으로 가더니 무엇을 들고와서 아이에게 보입니다
아이가 놀래서 피하자 또 보여주고 보여주고 ... 옆에 여자아이도 놀란듯 그상황을 보고있습니다.
나중에 저희아이가 놀라서 그 선생님 손을 치자 선생님이 아이 팔을 잡아 끌고 일어나라는제스쳐...하자 아이가 안일어나려고 엉덩일 바닥에 붙이려는 제스쳐.. 어머님들.아이가 울면서 까무러칠때 고개가 뒤로 젖힐정도로 우는거 아시죠
그렇게 저희아이는 울고있고 선생님은 저희아이를 잡아당겨 어디론가 나가려는 상황이 담겨있습니다.
그리고 그교사가 뭐라고 이야길 한 후 교사는 자기반으로 가버리고.아이는 계속울고있으니 그때서야 담임이 와서 달래고 아이는 간식을 먹습니다.
씨씨티비에서 음성은 녹화가 되지않더군요
저는 그 장면하나하나 의심되는 장면들을 일시정지 시켜 그 해당교사에게 물었습니다
그리고 확인했고 인정한것도 받아냈습니다.
이거뭐냐고 손에든거 뭐냐고
어머니 그거 오전에 저희반에 거미가 나와서 제가 죽였었는데~ 그 거미랍니다.
우리아이가 선생님이 거미 먹어먹어 했다고 선생님 손짓.말투 그대로 흉내내면서 이야길하던데 왜 그랬냐?
아 어머니~ 우리 XX 가 거미한테 호기심을 보이면 혹시나 일어날까 싶어서 그랬어요~
(씨씨티비상황으로는 선생님이 무언갈 아이한테 들이밀고 아이는 그걸 거부하고 웁니다. 근데 또 보여주고 아이는 울고 그러길 수분이 걸립니다.)
아이가 싫다고 하는거 보지않았냐. 왜 자꾸 그랬냐. 내가 선생님 잠도덜깬 선생님한테 그렇게 하면 좋겠냐
어머니~ 장난이었어요~제가 XX 한테 왜 그러겠어요~ 제가 XX 많이 이뻐하구 그래요~ 라고 약간 농담하는투의 말투로 이야길합니다
저는 이때 화가났습니다. 저한테 사실을 사과부터 하였더라면.
어머니 죄송합니다 아이가 그렇게까지 받아들일줄몰랐어요라고 상황설명하기전 사과라도 미리 했으면 이렇게 까지 화나진 않았을텐데... 에이~~ 장난이었다~~ 라는 그런 뉘앙스로 이야길 합니다.
그리고 우리아이왜 끌고나가려했냐. 왜 애 팔을 당기며 일어서라는 제스쳐로 이러냐 했더니
"그거 XX 가 제 팔을 때려서 제가 약발라달라고 하려고 그런거에요"
"선생님! 약이 어딨는데 약을 발라달라는거냐. 어디데리고 나가서 혼내려는거아니냐. 그리고 우리아이가 팔을 친거는 선생님이 자꾸 죽은 거미시체를 들이미니깐 한두번도 아니고 계속 그러니 자기 방어차원에서 선생님팔(거미들은손)을 친거 아니냐.
그게 그리도 아팠느냐. 그래서 우리아이 팔을 그렇게 잡고 일어나라고 하면서 끌고 일어나라고 아이팔 잡아당길 일이냐
어디가 얼마나 다쳤길래 아이한테 약발라달라그러려고 구급함있는데 데려가려했냐. 그럼 데려갈떄 이렇게 팔 막 잡아당겨서 데리고 가도 되는거냐! 내가 약발라주겠다. 팔보여달라. 라고 했더니
"아니요 어머니~ 아이에게 어른을 떄리면 안되니깐 안된다는걸 보여주려고 했어요 저희가 다른반에 구급함이 있어서 일부러 그거 가르쳐주려고 한거에요~"
당신이 우리아이한테 거미들고 와서 그러지 않았으면 우리아이가 선생님팔을 내리칠 일이 없지 않았느냐
왜 원인제공을 해서 이렇게 또 아이에게 사과를 받게 하고 왜 이런상황을 만드냐
그리고 그 시간동안 선생님은 선생님반아이들을 봐야하지않느냐 왜 남의 반에 와서 남의아이를 훈계하냐
담임은 뭘했냐 방관한거냐.
그리고 오전에 교실에 나온 거미를 죽였대놓고. 지금 이시간은 3시가 다되는 시간이다. 그럼 그 거미를 어디에 놔뒀다가 다시 가지고 온거냐. 쓰레기통에 안버렸느냐
설령 버렸다 한들 버린걸 그럼 다시 가져온거냐
아니면 버리지 않고 그반 아이들에게도 혹시 똑같이 겁주거나 위협준거아니냐 그 시체로 !!!
(담임은 그 상황 바로 앞에서 지켜보고있었습니다.덕분에 씨씨티비도 담임 몸에 아이그장면도 살짝 가리고요)
"그러게요어머니~ 제가 왜 남의 반에가서 이런일을 겪는지 모르겠어요~"라고 억울하단듯 하소연하는 말투로 이야기합니다
어의가없더라구요.....누가누구한테...이렇게 이야길 하는지....
저희아이는 4살이지만 언어표현력을 어느정도 할 줄압니다. 심지어 견학보낸날에도 갔따와서는 "엄마 왜 선생님 커피안보냈어~ 커피 보내야지! XXX랑CCC 는 선생님 커피사와서 주드라~~ 그래서 선생님은 커피먹고 우리는 음료수먹었지"라고 이야길 할정도니깐요. 그래서 담임한테 확인하니 "XX 가 그렇게 이야기하던가요~ 맞아요 어머니^^"라고 답이왔더라고요.
근데 우리아이에게 물어보니
"옆반선생님이가 나한테 벌레 먹어라고했어 아니 거미야 거미
그래서 내가 싫다해서 선생님이 또 먹어라고 봐라고 계속 그랬어
그래서 내가 울어서 선생님 손 때렸어
그래서 선생님이 나보고 호 해주라고 했는데 호 안해서 나가자고 했어
나 슬펐어 옆반선생님 무서워 어린이집 안갈래 "
(지금 2달이 다되어가는 현재에도....옆반선생님이 어떻게 했는지 다 이야기하고 행동도 다 따라서 흉내냅니다!!!)
옆반선생님께 그날 물으니 그게아니라 거미를 먹어라하지않았고 그냥 아이가 호기심을 가질것같아 보여준것 뿐이다
그래서 제가 그럼 싫다는 아이에게 왜 자꾸 보여줬느냐 ,그게 아이들에게 호기심을 살려고 교육적으로 접근한것이라면.... 차라리 살아있는 곤충을 곤충채집함에 담아서 아이들에게 이것보라며 실제곤충을 관찰할 수 있게.다리가 몇개고어쩌구 저쩌구 이렇게 교육을 해야지 .. 죽여놓은 거미시체를 가지고 들이미는게 교육이냐. 라고 했더니 대답이 없으셨습니다.
그리고 안그래도 동생때문에 새볔에 잠못자는 아이.잠안깬다고.이런식으로 잠을 깨우냐고 .선생님아이가 이렇다면 선생님 기분은 어떻겠냐고 제가 화내며 .또 엉엉울면서 따졌습니다.
그리고 제가 "선생님 저한테 사과하셔야하는거아니에요? 지금 너무하시네요. 억수로 당당하게 말씀하시네요. 라고 했더니 그제서야 어머니~ 죄송해요! (말투로 정말 죄송합니다 라는 말투가 아니라. 어머니 ! 죄송해요 알았죠?라고 들릴수있는 말투아시죠?...그런말투였습니다.. 제가 계속울자 주임선생님께서 휴지를 뜯어주시고 .. 원장은 사과한마디 하지 않습니다
그 교사와 제 이야기만 듣고 가만히 있습니다
아까 화내고 나간 이사장은 이 자리에 다시 들어오지도 않습니다
그자리에서.원장도 아동학대라고 인정했습니다.본인입으로 말씀하셨으니까요.
요즘은 7세아이를 동생반에 가자라고 데려가는것도 아이자존감을 떨어뜨리고 상처주는일이므로 학대라고 하는 세상입니다
근데 그걸 잘 아시는분들이 아이들이 다 보는 상황에서 저희아이한테 거미를 들이밀고 ... 아이팔을 잡아당기고... 아이가 울며 고개가 뒤로 넘어갈정도로 넘어가며 울고있는데...그상황에서 구급함에 약발라달라는 말이 왜나옵니까!교육하시는분들이 아이에게 이런식으로 하시면. 제가 어떻게 해야하겠습니까.라고 했습니다..
일단 아이는 ... 제가 집에가서 다시 판단해보고 보내던지 어쩌던지 하겠다.일단알겠다 하고 ...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그리고 엉뚱한 신랑에게 화를 냈습니다
당신은 왜 감정조절을 못해서 그렇게 화를 내서 그러냐 저쪽에서 오히려 당신을 이상한사람 만들고 핑계대지않느냐, 나도 나중에 다시 교사생활을 해야하는데 이렇게 되면 우리 이미지가 뭐가되냐 했떠니
신랑은 저한테 서운해하더군요 .신랑도 이날 속상해하고 저도 울고 ......
지나고나니.신랑이 아니라 어느 누구라도 흥분하지않을수없단걸 알았습니다.
내가 이 일 안하면되지 내아이진실은 밝혀야겠단 생각을 했습니다.
그리고 그날 밤 제 카스에 글을 올렸습니다.물론 전체공개로 올리면 다른분들에게도 .피해갈까싶어...
친구공개로 올렸는데 그 글을 저와 친구 추가가 되어있는 어느가게 엄마께서 보시고 다른분들의 귀에 들어갔나봅니다
그다음날 일부러 차량등원시키지않고 아이랑 점심시간 직전에 어린이집으로 갔습니다
원장님이 말하길. 그날 이사장님이 화낸이유가. 원래 욱하는 성격인데.. 저희아이아빠가 원장님한테 당신이가 원장이냐고 흥분해서 상황잘 알지도 못하면서 무턱대고 전화로 원장님이라는 직함을 가지고있는 사람에게 굴었다고. 나이고 이제 갓 30넘은 사람이 내일 50을 바라보는 나이인 나한테 행동했다고 화가나서 마누라편에 서서 저한테 화낸거라고 합니다.
그래서 제가 원장님, 어느부모가 아이가 집에와서 교사가 거미먹이려했다고 하는데 흥분안하고 안따질 부모가어딨습니까
저희신랑 성격 욱하는거 저도 잘압니다 그래서 저는 이성을 차리고 그런 신랑 델고 오면 일이 더 커질까싶어 상황을 들으려 오지않았습니까 . 그런데 그런 저를 신발장앞에 세워두고 들어오지마라고해! (교사에게...화내며,,) 라고 하면 안되지않습니까
저희신랑이 그런부분에서 언짢으셨다면 제가 대신 사과드리겠습니다. 저희신랑 무식해서 그렇다고 말을해도 할말이 없습니다
하지만 자식보내는 입장에 요즘 아동학대로 언론이 시끄러운 마당에... 저희 신랑 입장도 생각해주세요.
이사장님께는 제가 사과드릴게요 하니깐 원장이 됬다고 괜찮다고 합니다
그제서야 이사장님한테도 잘 이야기하겠다고 이사장대신해서 그부분은 인정한다고 하시덥니다.
그리고 이번사건은 그냥 넘어간다.
이것도 학대맞지않느냐했더니
원장님이 이것도 학대맞다 정신적학대도 학대 맞지않느냐 인정한다그래서 제가 다시한번 이런일이 더 생기면 제가 가만히 안있겠다 라고 하십니다.그리고 담임교사에게 "선생님은 왜 선생님손에서 해결하지않고 옆반교사에게 도움을 요청했어?선생님이 해결해야하는일아니야?선생님들 왜이런일을 만들어서 나보고 운영하지말라는거야?"하며 화를냅니다.저희담임은 고개를 숙이고 그
해당선생님은 눈물은커녕 아~죄송해요~어머니~ 이런투로.......
그래서 제가원장.해당교사.담임.주임교사앞에서 ...씨씨티비는 그대로 보여진다.교사가 아이머리를 예쁘다고 쓰다듬었다 하더라고 씨씨티비에서는 그게 머리는 때리는것으로 보이며 . 아이를 일으킬때 절때 팔을 잡아 당겨 일으키면 안되지않느냐. 그것도 요즘 학대이다.
어린이집학대가 워낙 크게 이슈가 되어있기때문에 교사가 행동하나하나 씨씨티비앞에서는 더욱더 조심해져야하지 않느냐.
꼭 때리고 해야 학대냐.
정신적학대도 학대이고 그 일로 인해 아이가 스트레스나 트라우마가 생겼다면 더욱더 걷잡을 수 없다.
방임도 학대라고 여기는 세상에....라고 이야길 했습니다.
이날 원장님과 원장이하분들은 다 인정했습니다.
그날 원장님은 "어머니 죄송해요 저희가 아이를 더 잘볼게요 라는식의 인사는.그리고 사과는 ........
절대 하지않았습니다. 하지만 학대는 인정하였습니다.
그래서 제가 . 한번만 더 이런 유사한일이 생기면 절대 가만있지않겠다.그때는 경찰대동하겠다. 그리고 거미사건까지 덧붙여서 고발하겠다. 좋은게 좋은거라고. 제 마음찣어지고 피눈물이 난다. 우리아이에게 왜 거미를 들이밀었는지 아직까지도 이해하지못한다 하지만 아이가 담임을 좋아하고 담임이 한 행동이 아니라 옆반선생님이 했기땜누에 옆반선생님은 볼일이 별로 없기때문에.그냥 보낸다. (왜냐면.제가 몸조리중이었고.그시기에 어린이집 알아보러 제가 다니기도 힘들었고 더군다나 동생생겨서 스트레스 받고 혼란와있는 아이에게 또 새로운 환경으로 옮겨 적응을 하라고 하면 또 스트레스 받게 하는일이고..담임이 벌인일이라면 무조건 퇴소하고 내가 집에 데리고 있겠지만.또 담임이 한일은 아니고 아이가 담임을 좋아하니 그냥 보내자 믿어보자 싶어서 신고도 법적조치도 퇴소도 하지 않았습니다.)
참 거미사건 그 다음날 아침. 제가 몸조리중이였습니다.산후도우미이모도 계셨구요
그런데 아이가.거실책꽂이에서 (글자도 모르는 아이가...) 거미책을 들고와 (교원자연관찰..거미그림이 표지에 그려진 그림책)을 들고와서 쓰레기통에 버립니다.
엄마 이거 버려 무서워
그때 엄마인 제 심정은 어땠겠습니까 정말 하늘이 노랗고 눈물밖에 안났습니다
산후도우미이모붙들고 하소연했습니다.
이모도 저희아이행동보고 놀라셨구요.
괜찮아 거미 안무서워~ 하며 책 읽어준다고 무서운거 아니라고 했더니
아니야 엄마 무서운거야 어제 옆반선생님이가 나 이거 먹어라했잖아 합니다.
저 정말로 울면서 !! 아이한테 화제전환돌리면서 ~ 우리 거미친구가 얼마나 고마운친구인지 한번 책 볼까?엄마가 지켜줄게 라고 울면서 읽어주려고 시도했습니다
그때 아이가 하는말
"엄마 거미는 어디살아?옆반에 살아?"라고 합니다
아...............
어머님들..... 저 ...아직도 그때 기억이 생생합니다.
옆반에 거미가 산다고 이야길하는 아이를 보며..
우리아이가 정말..얼마나 무서웠을까.아니 얼마나 놀랬을까 하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지켜주지못해 미안하고 괜히 내가 몸조리기간을 핑계로 아이를 가정에서 돌보기 힘들어 어쩔수없이 어린이집을 보내야하는 제 탓을 하며....
참.카스의 글을 본 후 그 다음날 저녁 원장님이 전화옵니다.
어머니 어떻게 해야 마음이 풀리시겠어요. 저희가 찾아가려해도 삼칠일도 안지나셨고.....하며 조심스레 꺼내는 이야기가
어머니 카스의 글은 지워주실수없을까요 .. 저희도 여기 운영을 하는지라..입장이 곤란해서요..
"저는 전체공개로 올린적도 없고 친구공개로 올렸는데요 원하시면 지워드릴게요."라고 했고
그대신 그 옆반선생님과 다시 통화하고 싶다고 제대로된 사과 받고 싶다고 이야길 드렸더니 전화왔습니다
어제의 그 웃으면서 사과하는 거와는 다르게 오늘은 울면서
엉엉 울면서" 어머니 죄송합니다 제가 죄를 지엇습니다 아이에 마음에 상처입혀 죄송합니다 저도 어제 집에가서 울면서 죽고싶은 심정이었습니다 죄송합니다 제가 어떻게 해야 풀리시겠어요 아이에게 사과하겠습니다" 하면서 말도 못이어가며 우십니다
그걸들으며 저 가슴은 더 미어지더라구요.
그래서 그랬습니다
그러니 왜 그랬냐 그때 왜그랬냐 하며 저도 같이 울었습니다.
우리 아이에게 내일가면 사과하셔야할것같아요 우리아이가 아직도 옆반선생님 무서워해요. 우리아이의 마음을 돌리시는게 방법이신것같아요 그리고 우리아이반에 가시지말라고..혹시나 오다가다 차량때라도 마주치면 그때 예뻐해달라고 그래서 아이 상처 치료해달라 하고 끝냈습니다
.
솔직히 카스글때문에 어제와 다르게 이렇게 전화와서 사과하나 싶은맘에 기분도 썩 내키진 않았습니다
차라리 어제 찾아갔을떄 저한테 이런태도로 사과를 했더라면.그리고 같이 데리고간 아이에게도.xx 야 미안해.... 라고 제가 보는앞에서 사과했더라면....나았을텐데 말이죠.
문밖을 나올때까지 잘 가시라는 인사도 없고 사과도없는 어린이집 오너분들....제 마음이 더 복잡해지더라구요..
참 이때 제가 미쳐 거미영상을 촬영하지못했습니다. 그때 너무놀래 폰으로 녹화해야겠단 정신도 없었구요....
그리고 한달이 지났습니다
제가 늦잠을 자서 11시좀 넘어 아이를 직접 걸어서 등원시킵니다.
어린이집 골목(입구와입구안으로 들어가는 길...)에서 뒤에 차가 옵니다
"XX야 차온다 옆으로 비키자`"하면서 제가 아이와 옆으로 비켰습니다
주차장에서 차가 서고 원장님이 내려서 조수석에서 봉지몇개를 꺼내더라고요
"어 원장님차였네 XX야 원장선생님이다~" 근데 원장은 뒤도안돌아보고 어린이집으로 들어가버립니다.
여기서 제가 생각하는 상식은.
그시간이 등원시간을 한참 지나 점심시간에 가까워진 시간이었고. 제가 그 좁은길에서 옆으로 비켰으면 운전자는 앞에 보행자를 먼저 봅니다
더군다나 자기원의 가방을 멘 아이같으면 창문을 내린다던지 차를 주차한후 내려서라던지
"XX야.. 오늘 늦게왔네~ 어머님 안녕하세요~ 들어가자~~"라고 할줄알았는데 그냥 휑하고 들어가버리니 저혼자추측으로는 혹시 앞전의 일로 아직 꽁한게 있으신가..그래도 그렇기 이건아닌데 싶었습니다.
저는 차가 들어올때까지만해도 그 차가 그렌져라는것만 알지 원장님찬줄 몰랐고 원장님이 내리고 장본것을 조수석에서 꺼내길래 저랑당연히 마주칠줄알고 .. 인사하려고 고개 숙이는 시늉까지 하는데 휑하니 들어가버렸으니깐요.
인사를 못할수도있습니다 하지만 제 입장에서는 오해를 살 요지가 충분히 되었지요....
아..여길..계속 보내야는게 맞는가.... 저렇게 아는척도 없는데....아 서운하네 ..싶더라구요.
그리고 며칠후에...또 아이데려다주러갔습니다. (평소는 차량으로 등원하나 이 두번은 지각을 하여서.제가 데려다줍니다.그러니 그 사건이후로 원장님.이사장님마주칠 일도 없었지요....사건이후 첫대면합니다.)
아이의 신발을 벗긴후 현관앞에 아무도 안나오길래 제가 올려다주려던 찰나 이사장님이 나와서 아이를 맞이합니다
저와 눈이마주칩니다 제가 안녕하세요 라고 인사를 했지만 본체만체 합니다
그때 주임선생님이 나오시면서 주임선생님은 저를 보고 어머니 오셨어요 라고 인사합니다 그래서 저는 또 이사장님께 안녕히계세요라고 인사했지만 제 인사는 받지 않으시던군요.아니
한번 쳐다보고 고개휑 돌리시더라구요.
제가 동물입니까............참...
어린이집을 나오면서 ...아...뭐지?아직도 그사건때문에 꽁해있나?내가 잘못한게 아닌데 왜 저렇게 날 대하지?라는 의구심이 들고 기분이 나쁘더군요.
주임선생님도 분명 어머니 오셨어요 라고 했고 그소리를 들었으면.그리고 절 봤으면. 오셨냐는 말한마디. 아이에게 인사시키며 어머니 다녀오겠습니다 하자~ 라는 말한마디.. 그렇게 되면 제가 인사를 해놓고도 기분이 덜 나빴겠지요
그리고 원래 그렇게 교육시키지않습니까.....
엄마한테 인사하자..선생님하고도 인사하고...다녀오겠습니다.안녕하세요.안녕히계세요 등등.....기본아닙니까....
날 못봤다면 거짓말인데..참..... 인간적으로 별로구나..싶었습니다...(나중에 저 못봤따고 하면...할말없지요.._)
그리고 담임에게 서운하다고 이야길했더니 두분 성격이 원래 좀 그러시다고 하지만 나쁘시진않다고 하길래 그냥 끝냈습니다.
그깟 인사 뭐 대답안들었다해서 뭐 큰일있겠나 싶어서 말이죠.
그리고 제가 지난주 포놀에 글을 올렸고 .. 일부엄마들이 ...이상한 이야길 하고다닙니다
거미사건 별거아니다.별일아닌데 그엄마 오바햇드라.그엄마 교사도 했다더라.그때 신고하지 왜 그때 신고못해놓고 이제와서 포놀에 엄마들 분위기 흐트리냐는 식으로.. 그리고 선생님한테 확인했는데 별거 아니라더구만...
알고보니 선생님..(누군지는 모르겠지만..)이 엄마들에게 저희아이 사건을 소문을 냈더라고요.
그엄마 교사생활도했다는 신상까지 .......
저는 다 잊고있었고 그리고 아이상처도 다 잊고 있었는데... 그걸 왜 굳이 그 선생이 다른 학부모에게 다 끝낸 남의 이야길했는지
나한텐 큰일인데 자기한테는 별일이 아니었을지 몰라도. 그리고 아직 내아이가 그 원에 다니고 있는데 말입니다.
너무 화가났습니다.
참고로 저는 이 사건 .. 지인들만 알지..어디가서 일부러 말도 안하고 다녔습니다.
나중에 아이에게 피해가 올까 싶어서 말이지요.
이렇게 상세하게 말하고 다닌적도 없습니다.
근데 왜 하필..교사가......
참! 나중에 찾아가서
이얘길하니 원장님도 하시는말씀이 (교사가 할짓이 없는가보네.왜 그런짓을 하고다닐까. 라고 하시더라구요)
원에서 입막음했나 알바썼나 흔한표현으로 이런 기분도 들었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의 사건
아이가 지난주 목욜 하원후 "엄마 나 복도에서 쉬했어"라고 이야기합니다
담임선생님 마침 전화와서 다른내용으로 통화하다가..."참!! 어머니~xx 가 밖에 나가지 말라고 (밖=복도)했는데 자꾸 나가서요~ 그래서 제가 문을 닫아버렸더니 복도에서실수를 했어요..."
"선생님! 바지도 안젖었던데요?아침에 입었던 바지그대로 하원했던데요..."하니깐..
"아니요 어머니 바지.팬티내리고 복도에서요..."
"선생님 죄송해요 우리아이가 왜 그런 행동을 했을까요... 복도에 나가고 그러면 안되는데..죄송해요 집에서 잘 이야기할게요...선생님 소변 치우시느라 힘드셨겠어요 아 민망해요..죄송해요.."라고 이야길 했습니다.
그런데요. 여기까지만 해도 전 제아이가 잘못해서.자꾸 밖을 나가서. 그래서 복도에서 그랬나 싶었습니다.
그날밤.. 저희신랑은 침대에서 자고 저는 막내때문에 (아직 막내는 침대에 재우면 안되므로..)밑에서 (바닥)자는데..
첫아이가 엄마랑 자고싶다고 해서 셋이 바닥에서 잤습니다
잠결에 보니 첫아이 자는 요자리가 축축하길래 ... 자고있는 아이한테 :이거뭐야 라고 했습니다
그때 우리아이가 큰소리 짜증내는투로 "선생님이 문닫았잖아요!!"합니다
놀래서 불을 키고 아이를 깨우니 깨지않고 쿨쿨 코골며 잡니다. 깨워서 일어나보라고 너 방금 그거 뭔소리냐고 했떠니
몰라 엄마 잘래 ~ 그러고 잡니다.
그리고 방금 뭐라고했는지도 모르고 자더라구요.
잠결에....
잠결에 한말이었습니다.
요자리가 더 젖어버려 세탁기에 넣은후 ...안되겠다고 맨바닥 차가우니 침대에 가서 자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오전 7시.. 신랑이 출근길에 저를 깨우더니...일어나봐 또 오줌쌌다...합니다
아니나다를까.이번에도 쉬를한채로.팬티.바지가 다 젖은상태로 잠에 들어있습니다.
매트가 다 젖었으니깐요..
정말 속상했습니다. 아이가 많이 놀랬구나. 싶었습니다.
(금.토.일 3일연속 지금 자면서 쉬한채로 잡니다 이불이 다 젖었는데도 잡니다..여짓껏 단 한번도 이런적은 없었습니다. 어쩌다 쉬를 팬티에 쌌을경우 자기가 놀래서 일어나서 자기방에가서 팬티가져와서 갈아입은 후에 엄마를 꺠워 엄마 나 쉬했어 라고 이야기하던 아이입니다....오죽하면 이불빨래 하루에 3번돌리고 날씨가 좋지않아 세탁기건조기능으로 말려서 또 그날 재우고 재우고.. 그러던날 일요일은 너무 화가나서 이불에 실수하지마라고 다그치기까지 했습니다 그러면 안되는데 말이죠.아이가 스트레스 받았다는걸 생각치고 못하고 말이죠..일요일 낮에는 낮잠을 잡니다. 신랑과저는 티비를 보고있었는데 갑자기 소리지르면서 아니에요 아니에요~ 안할래요 안할래요~하면서 웁니다.울면서 잡니다. 깨우니 안일어납니다.
자고있는데 눈에서 눈물이 주르륵 흘리면서 손가락빨고 자고있더라구요.........)
자면서 눈물을 흘리는걸 봤을때 . 정말 속상했습니다......
지금...방금..이글을 적으면서도...거실에 낮잠자던아이가
"아니요 안할게요 안할게요 하면서 소리치면서 눈물흘리며 자네요...
달래고 다시 와서 글적는 심정..아실까 모르겠습니다...
하여튼.....도저히 안되겠다 싶어서 어린이집으로 갔습니다.
(찾아간이유는 요즘 포놀맘에서.. 그리고 동네에서.. 여기 선생님들이 저희아이 사건을 굳이 학부모에게 이야기해서 절 더 마음다치게 하는일을 말하려고. 그교사가 누구길래 제 이야길 저희아이이야길 이미끝난일을 굳이 학부모에게 전화돌려 이야길하는지 알고싶어서 갔습니다.저희아이를 또 두번죽이고 저를 두번죽이는 그 소문...진위파악하려고.그 교사가 누군지 모르겠지만.더이상 그런말 하고다니지마라고 이야기하려고 갔습니다.그때까지만 해도 복도에 아이가 나가서 그런거는 생각치고 못했구요...)
그 교사가 누구냐.왜 끝난일을 가지고 사람 또 그거 아픈거 기억하게... 뒤에서 말하고 다니느냐.
그래서 그 학부모들사이에 입 오르락 내리락. 뭐별일 아니다 맞다.등으로 자신들의 의견에 내가 도마위에 올라야겠느냐.
나는 다 잊고 아이 보내고있는데 아이 선생님이라는 사람이 그렇게 학부모에게 굳이 이야기한다는건
입막음 밖에 더되냐. 그래서 또 소문돌면 내귀에 들어오면 난또 생각하기싫은 일을 또 기억해야하는것 아니냐..누군지궁금하다하고 한참을 제가 이야기하고 ....
잘듣다가 원장한다는 첫한마디가...
"어머니.그래서 저한테 뭘 원하세요.뭘원하셔서 이렇게 이야길 하시는건가요?"
라고 합니다.
어의가없더라구요. 뭘원한다니요. 원장님 제가 뭘 어떻게 해달라기보다는.이런일이 있었는데 알고계신지.여쭤보려그런다
그리고 그교사가 잘못하는 행동에 대해서는 원장님도 알고 처리를 해주셔야하지않느냐. (더이상 이야기하고다니지말게 해달라고...)
원장은 자기도 처음 듣는소리고 엄마가 왜 자기한테 찾아와서 이러는지 이해할수없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따지러온것두아니고 확인하고싶어서. 그 교사하고 이야길 좀ㅎ ㅏ고싶은데 무턱대고 교사를 찾아갈순 없지 않느냐....
원장님께서 관리하시는 부분이니 학부모 마음 다치지않게 .. 잘좀 이야기해달라 부탁하러 온거다 라고 이야기했습니다
그리고 제가 인사이야길했습니다(원장.이사장.인사했는데 인사받아주지않은이야기....혹시 아직도 나한테 그떄일로 꽁하신거 있느냐고..괜히 아이보내는 입장으로써 어린이집에 직접데려다주기 눈치보여서 ..안되겠드라고... 그래서 풀건 풀고 오해라면 오해를 풀어야 앞으로 아이 데려다주는일생겨 오더라도 괜찮을것같다.....)
원장입장은...
어머니 그날 저는 참기름이 떨어져서 주방샘이 항상 미리미리 이야기하지않고 급하게 사오라고 하는스타일이라.
급하게 탑마트가서 사러갔다오는길이였고 마침 점심시간도 다됬던 시간이어서 전 급하게 원에 갖다줘야했었다
마침 들어와서 저는 차세우고 어린이집들어왔는데 안그래도 담임말들어보니 제가 어머님한테 인사안했다 그러던데
저는 억울해서 그날 주임교사 각학년교사들 데리고 씨씨티비를 봤다.그런데 제가 차를 가지고 주차할때도 어머님은 보이지않았다
근데 무슨 인사를 하지 않았다는거냐 내가 왜 어머님인사를 안하겠느냐 억울하다.
그리고 왜 거짓말을 해서 사람곤란하게 하느냐 라고 합니다.
그런데 그 어린이집은...주차장에서 들어가는 입구까지가 거리가 좀 됩니다.
그래서 제가 그부분..제가 있었던 부분... 씨씨티비 선생님께 보여드렸느냐 했떠니 그부분은 씨씨티비가 없다고 합니다
(현재 그어린이집입구에 교사들 차가 주차되어있습니다. 그 위치에 제가 있었고 원장차는 어린이집 정문 앞에 주차를 했습니다. 근데 저를 못봤따니요....)
분명히 그날 어린이집앞에 중장비로땅파는 공사가 하고있었고!
그떄 우리아이가 엄마 중장비다 하면서 이거 보고 어린이집가자라고 해서 그거 구경하고있었다 (어린이집들어선 길목에서..)
그리고 그때 마침 차가들어와서 비켜줬다.
차를 몰고 들어올때 보행자는 안보이느냐. 분명히 비켜주었는데 !우리아이 얼집가방도 메고있었고 누가봐도 학부모란걸 알지않느냐
내가 그자리에 없었다는말은 거짓말아니냐. 거기도 씨씨티비보이느냐 했더니.
거기엔 씨씨티비가 없다는것입니다.
그래서 내가 거짓말하는사람됬네요 하면서 .. 왜 교사들 다 모아놓고 이야기할때 그럼 나만 바보된거 아니냐고
인사를 원하는 인사못받아 환장한 엄마되는거 아니냐고....
그랬더니..
그럼 어머님은 왜 인사안하셨는데요 어머님이 인사하시지그러셨어요 라고 이야길합니다
원장님 짐내리실때 인사하려고 고개숙이려고 제스쳐까지 취했다.근데 뒤도안보고
바로 어린이집들어가시는것보고
의아해했다. 날 못봤다면 거짓말인데. 차가들어오는길까지 바로 코앞에서 비켜줬는데.보행자를 못봤다는것도 말이 안되고
설령 바빴더라도 조금만 생각하셔서 "xx 야~ 원장님이 지금 바빠서 먼저 들어갈게 엄마랑 들어와^^"라고 이야길 했더라면...
그리고 또 서운한건 그이후에 몸조리중에 오후1시쯤 담임이 전화가왔다. 우리아이가 활동중 넘어지면서 이를 다쳤는데 오후에 다시보니 잇몸사이에 피가난다고 병원가보라고 하더라. 근데 내가 몸조리중이었고 차도없는상황에서 갈수가없어서 혹시 아이가 많이 심하냐 심하지않으면 하원후가겠다.라고했던지 심하다고 했고 그래서 내가 혹시 원에서 병원데리고갈수있는 방법은 없느냐 했더니 말을 흐리길래 동생에게 부탁해서 병원을 갔고 갔더니 신경이 죽은것같다고 하더라 이 앞니가 나중에 염증이 생기거나 피가나면 그때 신경치료 해야하고 신경죽어서 꺼멓게 변색될거다 라고 하더라.
그날 나는담임에게 내가 전화해서 이렇게이렇게 됬다고 바로 전화했고 솔직히 손가락가볍게 다친상처도 아니고 신경이 죽었다는데...원장님저한테 걱정스런 전화한통이라도 주셨느냐
서운했다. 하지만 담임에게 내가 이야길 했기때문에 그냥 넘겼다.
(어떤경우를 보면 원에서 다쳐서 병원을 갈경우 위급하다고 판단이되면 원에서 병원을 데리고가거나, 엄마가 병원을 데리고갔으면 병원비드릴테니 원으로 청구해달라 라던지.. 그렇게 하는 사례를 많이 봤기때문에......)
근데 전화한통없고. . 솔직히 입학때 응급처치동의서 귀가동의서 등등 위급할때 어느병원가면되는지 어디로 연락해야하는지 다 생활기록부에 적는 이유가뭐냐.이런경우때 사용하는것아니냐. 라고 이야길했습니다.
근데 유치고 영구치도 아니고.. 지금 유치 미관적으러도 보면 까매서 보기싫다. 솔직한심정으론 이를 새로 갈아주고싶지만
아이가 또 마취해야하고 치료해야하고 또 아이 고생시키는일같아 내가 속상하더라도 그냥 영구치 나올때까지 기다리는거다
근데 영구치 나오더라도 신경이 죽어 그때되서라도 신경치료를 하긴 해야한다고 하더라.
근데 꼴랑 신경치료 얼마한다고 내가 돈을 받을까 싶어 그거해봤자 돈십만원도 안하는데 쪼잔한 엄마되기싫어서
묻지도 않으시길래 이야기하지않았다.
라고 이야기했습니다.,
자그만한 상처면 일일히 전화줄 필요없다 그런데 신경이 죽었는데 어떻게 원에서 전화한통없느냐. 병원간 아이 걱정도 안되느냐 라고 이야기했습니다
도대체 선생님이 왜 다른 학부모에게 그런 이야길 했으며
난 다잊었는데 포놀맘에 가입해서 마녀사냥이나 하고 ... 내가 포놀맘회원이 아니었더라면. 귀를 닫고있었더라면
나는 다 모르고 내 뒤에선 교사들이 학부모에게 내아이 사건이야기나 하고다니고
난 바보안됬느냐.
그럴것같았음 내가 그때 우리 아들이 쓰레기통에 거미 책 버린걸 보고 참지말걸그랬다.
정신과라도가서 트라우마치료라도 받을걸그랬다.
참은 나만 억울하고 바보되는것아니냐 모르는엄마들에겐 나만 별난사람되는거아니냐...라고 했습니다
한편에서는 나한테 왜 그때 참았냐 신고하지 왜그랬노 이제와서 그러노 하는것도 몰라서 하는말아니냐.
원에서 이렇게 교사들이 말하고다니는거 진작알았음 진작 신고했다. 라고 말하는 와중에 갑자기 이사장님이 끼어들며
이사장님:근데 왜 포항맘에 올렸어요
왜올렸냐면요 이사장님 저는 이사장님 다 끝났따고 생각했는데 예전에 이사장님 그상황에서 저보고 아버님데리고 오라고해 아버님안왔으면 오지마라고해 하면서 소리치셨잖아요.
이사장:네.네.
그때 저한테 소리치셨죠 저는 그행동을 이해할수없었어요
이사장님:그러면 그전에 아버님이 한 행동은 이해하는가보죠?이해하고?
신랑이 그날 내이야기만 듣고 화가나서 그랬어요 어떤부모가~화안나겠어요
이사장님:근데요 그날 어린이집으로 몇통화 전화온지 알아요?
알아요 전화많이한거...신랑은 화가나있고 어린이집원장하고 통화하고픈데 연결도안되고 번호알려달라해도 안알려주고 그러길 30분이나 잡아먹으니 화안나겠어요? 라고 했습니다
이사장님:그래서 샘들이 전화 전부받으셨어요 어떻게 행동했는지 들으셨어요?
알아요 다 들었으니깐요 아니 근데 어느 부모가 자기자식이 그런일을 당했는데 흥분안하겠어요.
원장님하고 이사장님아이라면 거미먹였따는 소리듣고 가만히계시겠어요?
이사장님:그러면 제입장에서 그면 XX 아빠가 니가 원장이냐고 반말하는데 누가 가만히있겠어요! 상황을 알지도 모르면서!
이사장님말대로 저희신랑이 와서 씨씨티비를 봤으면 아마 더 난리났을텐데요?!가만있었겠어요?
이사장님:가만있떤말든 ~
그럼 경찰에 신고했을지도 모르죠.
이사장님:그럼 신고 하시지그랬어요
네?
이사장님:신고하시지그랬어요~
이사장님 끝까지 저한테 이런식으로 나오시네요. 그날 일 이야기하고 저 나갈때 .. 저 못봤다하면 할말없지만.저 보고계신거 봤는데 "아까는 내가 흥분했다. XX 아버지전화만 생각했다~ 거미사건은 죄송하다~ 낼부터 등원할 아이생각해서라도 그렇게 말한마디 할 수 있는거 아니세요???"라고 했습니다.
"어머니는 어머니 입장만 생각하고 날 언제봤다고 그래요!?"
"얼마전에 제가 아이 데려다주러 와서 인사했을때 바로 코앞에 서 봤지요. 그떄 이사장님이 XX 야 왔니 하면서 아는체하셨고 저 바로 앞에 서있었어요.그떄 쪼그려앉아서 저희아이 맞이하셧지요..그떄 주임샘이 어머니 오셨냐고 저한테 아는척하셨고 제가 주임선생님과 인사하고 이사장님께 다시 안녕히계세요 라고 인사까지했어요.근데 인사본체만체 들어가셨지요.그거는 제가 어떻게 해석을 해야 옳은걸까요? 못봤다고 하기엔 이해하기 어려운게.. 그럼 저희아이가 혼자 걸어서 어린이집에 들어왔겠어요?당연히 누군가가 데려다줘서 왔을꺼아니에요.그러면 데려다주러 온사람한테 인사를 하고 . 아이를 맞이하고 . 그 인수자한테 잘가라고 인사하는건 서로 예의아니냐.내입장에선 그사건이후 여기 관계자들 처음 보는데 이런식으로 대하니 내 마음이 편하겠냐.괜히 문전박대당하는 기분이 들지않겠냐 라고 이야길 했습니다.
이사장님:: 어머님들 전부오면은 나는 애기들한테 먼저 인사해요. 애기가 안전하게 들어오나 그게 우선이죠 애기가 신발 벗었는가.그럼 내가 아이를 교실에 올려보내야하잖아요. 어머니신경을 못써서 그래요! 어머니 어머니 위주만 이야기하고계시잖아요.
내가왜어머니한테 인사를 해야해요.아이가 우선이죠.
아이가우선인거안다.그래도 가는사람한테 아는척은 할수있찌않느냐 당연히 내입장에선 오해하지않느냐
이사장님 아이가 이런일겪어ㅆ떠라면 흥분안하겠느냐 했떠니
흥분하죠 하는데 상황은 알고 그러겠죠
사람성격이 그래서 실수한부분 제가 원장님한테 신랑대신해 사과드렸고요
이런식으로 나오시면 저 그럼 앞전에 선생님이 제 아이 밖에 놔두고 문닫고 쉬한일..그거 씨씨티비 보여주세요!
이렇게 나오시면 저도 경찰에 신고할수밖에 없는거아니에요? 저한테 왜그러세요 왜 저한테 화내듯이이야기하세요
이사장님::신고해! 신고하라고요! 어제몇시일인지 보여줘!
하고 씨씨티비찾으십니다.
그래서 제가 뒤에서 "이사장님 정말 너무하시네요 왜 저한테 이런식으로 대하세요 저희아이일로 저는 아직 상처받은 사람입니다 당신이 저한테 이러면 안되죠 라고 했더니
사람뒷통수에 대고 말하지마세요! 라고 말하더니 씨씨티비앞에 의자에 앉아있다가 화내면서 나가십니다.
담임.주임.원장선생님하고 씨씨티비를 봤습니다.
바깥놀이시간(훌라후프활동을)하기 위해 아이들이 줄을 서있었고 일부아이는 줄을 서있지 않고 정돈된 분위기라기보단 약간 어수선한 상황이었습니다.
(앞전에 종종 아이데리러가도..아이들이 우루루 복도에 나와 뛰어다니고 ... 저희아이뿐만아니라...이 반분위기가 교사가 통제할 수 없는 분위기인걸 학기초부터 느꼈었습니다.)
우리아이가 교구장에서 교구를 꺼내 교구를 만들기시작합니다 그때 어떤아이가 달려오면서 저희아이가 만든 교구를 밀어버려서 망가져버리자 저희아이가 바로 뛰어가서 그 아이를 밀어버립니다.
그러자 그아이는 관자놀이쪽에 멍이들었다고 합니다.그래서 담임이 그아이를 안고있고 저희아이는 다른교사가 훈육을 합니다
나중에 둘을 불러 화해를 시킵니다.
그렇게 바깥놀이를 하려했는데 이 사건이 벌어져서 할 수 없게되자 아이들을 앉힌 후 가족사진에 스티커붙이는 활동을 합니다
저희아이는 활동을 다 한 후 선생님이 시키는대로 가방에 정리를 하고 교실을 배회합니다.
그때 어떤 아이가 뛰어다닙니다 그아이를 잡으려고 저희아이는 잡기놀이?하는것처럼 뛰어다닙니다
그러다 우리아이가 바깥으로 나가버립니다.
그떄 선생님이 교실문에가서 서있고 다른씨씨티비를 보니 (복도) 아이가 문을 두드리며 울며 열어달라고 교실문을 치고 있습니다. 펄쩍펄쩍 뛰면서 문열어달라고 문 두드리고 문잡고있고. 그러다 반응이 없자 복도중간으로 가서 서있습니다.
아이가 열어달라고 해도 열어주지 않자 아이는 쉬가마려운듯 티셔츠를 올리고 바지를 주춤주춤 내릴 준비를 합니다.
그리고 교실앞으로 가려다 마침 반대편에서 걸어오는 선생님에게 뭐라고 이야길 합니다
그런데 선생님은 그런아이에게 눈길한번주지않고 앞만보고 지나쳐가십니다.
너무나도 쌩하게..... (나중에 아이에게 물어보니... 딴거선생님한테 쉬마렵다고 도와주세요! 했는데 선생님이 그냥 갔어...)
그때 아이는 바지를 내리고 쉬를 참지 못했는지 교실앞매트(매트가 나와있었습니다) 에서 소변을 봅니다.
그리고 선생님이 나와서 소변을 치우고 ... 다 치울때까지도 아이는 혼자 복도에 있습니다.
아이가 교실에 들어가려하자 선생님이 아이를 밀어버립니다
.아이는 계속 복도에 서있다가 교사가 소변을 다 치운 후 (수건를 두개나 썼다고 그와중에도 그렇게 원장이 말하더군요.) 들어갑니다.
이때까지 복도에 나가서 들어오기까지 걸린시간은 6분이 걸립니다.
아이가 문을 열어달라고 했는데 왜 안열어줬냐고 물으니 담임은 문을 잡고 있었다고 합니다 ..(교실안에서...)
죄송하다고 그렇게 훈육을 하면안되는데...밖에 나가는것같아서 그랬다고...
"선생님 어제 저랑 통화할때는 우리아이가 자꾸 나가질말랬는데도 자꾸 나가서 문을 닫았따고 하셨는데 씨씨티비보니 자꾸 나간적도 없고 딱 한번 나가자마자 바로 문닫고 문 잡고 계신거아니냐. 옆에 아이들 행동봐라.아이들도 선생님한테 뭐해요?라고 묻기라도 하듯 우르르 몰려있고.... 또 우리아이가 밖에 서 문을 잡고 문을 두드리며 폴짝뛰면서 울고있는거 안보이느냐.
그리고 복도에 그냥 지나간 선생님은 누구냐. 보통 아이가 복도에 혼자나와 울고있으면..."너왜 나와있니."?"하고 교실에 들여보내주지않느냐...아니면 .. 선생님.. 얘왜 나와있어요?라고 하며 그러지않느냐
근데 어찌 저리 냉정하게 아이가 이야기하는데 눈한번 안마주치며 지나치시느냐
여기 평소에 분위기가 아이들이 복도에 이런경우가 자주있어서 그래서 아무렇지도 않게 반응하시는거냐
라고 했떠니
저 선생님이 새로와서. 사무보조라서.온지 일주일 되서 .그래서 몰라서 그랬을거라고 이야길 하더라구요.
아 새로운선생님이면 아이가 저런상황에서 도움한번 안주고 그냥 지나쳐도 되는거냐고 제가 이야길 했습니다.
그리고 이야길 하는데 원장은 끝까지 사과한마디없고 평소에도 아이가그렇단 식으로 이야길 하시더라고요
화가나서 .. 교사가 이렇게 아이를 훈육하는걸 원장님이 아무렇지도 않게 받아들이신다면
저는 이런 원에 더이상 보내지못하겠다. 아이가 밖으로 나간다해서 들어오지마라고 문닫고 문열어달라고 우는애를 바로 문열어주지도않고 문을잡고 있고 ... 이게 훈육이냐...
그랬떠니 선생님하는말이
어머니..저는 어머님이 아이가 말안들으면..혼내라고 하셔서...."라고 이야길 하더군요
어처구니가 없었습니다.
나는 선생님이 힘든거알고 남자아이다보니 활발한것도 있고 내아이 맡기는 부모가 죄인같은 심정으로
틈틈히 차량선생님 음료수며.기사선생님 음료며... 소풍날.원장.이사장.주임.담임두분.기사두분 커피 .,김밥.수박까지 직접 도시락 싸주었던 저입니다.
내아이 잘봐달라고
선생님 힘들게 하고 친구한테 잘못하면 혼내도 된다. 내아이 편애하지 않는다.라고 이야길 했던 부분이
이렇게 까지 하라고 한건 아닌데 말입니다.
그래서 이야기했습니ㅏㄷ
4살아이들 16.18명보는거 힘든거 안다. 하지만 4살아이들이 앉으라면 앉고 자라면 자고 스스로 뭐든지 잘하면 누구든지 편하게 교사일을 할것이다. 그중에 다르거나 틀린아이들도 있고... 아직 태어난지 4년도 안된 아이들이다.
이렇게 훈육하라고 저 어린이집 보낸거 아니다. 어린이집에서 가장 중요한 인성.기본예절은 가르치는일이우선아니냐 근데 원장,이사장측은 날 본적이없다.내가하는 인사 들은적이없다.이사장님은 도대체 내가 어머니한테 왜 인사해야하냐 라고 이야길하고. .
아이들은 다 다르다 그런아이들을 훈육하는것도 교사가 해야할 숙제아니느냐 말안듣는다고 잠에서 빨리 깨지않고 칭얼댄다고 짜증낸다고 죽은거미 들고와서 위협하고 밖에 나갔다고 해서 문닫아버리고 못들어오게 하는거는
어느나라 교육방식이냐 난 지난번에도 어린이집을 믿기로했는데 왜 도대체 나한테 이런 상처를 주냐 하고 이야기했습니다.
짐가져다달라 퇴소하겠다 라고 했더니
원장하는말이 대뜸 "어머니 카드가져오셨어요?"라고 합니다
당황스럽습니다.마치 퇴소를 기다렸단 사람처럼.....그렇게 말할줄이야...
카드안가져왔따고 차량편으로 보내드릴까요 했더니 "아니요 집에 컴퓨터있으시요.집에서 어머님이 하시면되요."라고 합니다
정말 서운했고 더 화가났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나오면서"아까 이사장님이 신고하라고하셨죠. 저도 생각을 좀 해봐야겠어요. 그리고 서운하네요. 씨씨티비보고 지금 또 한번 놀랜건 저인데..어찌사과한마디 없으시고 너무하시네요.라고 하며 울었습니다
그때 아이가 담임선생님과 함께 가방챙겨 교무실로 들어오자마자 하던말이
"엄마!!! 우리엄마왔어~~ "하고 좋아하더니 울고있는 저를 보곤
"엄마 왜 울어?선생님이 혼냈어?"라고 합니다
전 아이보자마자 눈물이 나서 참을수가 없었습니다.
그리고 원장에게 안녕히계시라고 하고 나왔습니다. 주임.담임선생님이 어린이집 문밖에 따라나오며 어머니....하며 저를 달랩니다.
담임선생님에게 "선생님.그러니깐도대체 왜 그러셨어요 내가 선생님 믿었는데 이러면 안되죠....하면서 울면서아이 신발신기고... 저 가만히 못있겠어요...한번은 넘겨도 두번은 넘길수없어요....."하며 나오길....
나오는데도
이사장.원장은...어머니 잘가란말없습니다
인사도 없구요
아이에게 잘가란 인사도 없고
교무실안에서 나오지도 않고 쳐다도 안보덥니다.
적어도. 나와 원장이사장님:사이에 감정은 뒤틀렸어도 아이가 무슨죄입니까
그래도 한학기를 다녔던 아이인데
그 아이한테 어른이 지은죄 아닙니까?>
그 아이에게 적어도 이 원의 책임자라면... 저희아이에게 따듯한말한마디. 다른곳가더라도 잘하라는 한마디. 잘가라는 따뜻한 말한마디 할 줄알았습니다
근데 그런말은 커녕 교무실을 나오는 저에게 인사조차 하지않고 따라나와보시지도 않으시는 태도에
정말 할말을 잃었습니다
붙잡길 원한것도 아닙니다.
붙잡았어도 이미 마음은 떠났습니다.
하지만...
그간 보냈던 정도 있고. 그리고 불미스러운일... 교사가 했던 행동들에대해서는 원장도 정서적학대라고 원장님 입으로 인정하신부분인데 왜 사과한마디 없는지.
사과한마디 .어머님마음다쳐서.아이마음다쳐서 죄송하단말한마디 뭐그리어렵다고 ..그러셨음 저역시 좋은게 좋은거라고 ...이렇게 까진 되진 않았을건데요...
전 아직도 이 글을 쓰면서도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결론은.
오늘.. 경찰.아동보호기관.포항시출산보육과에서 같이 어린이집에 갔습니다.
원장님한테 "원장님. 저번에 아이 앞니 신경죽은거요..."라고 이야기했떠니 말끝나기 무섭게.
"치료비줄게요! 아니 그냥 이빨 새로 하나하세요 !"라고 웃으면서 비꼬듯이 이야기하시길래 당황스러워 홧김에 "네 주세요!보험처리 해주세요"라고 화내며 이야기 했습니다.
사건 조사하고.씨씨티비 저장해가셨으며 수일내로 판단후 연락을 준다고 합니다.
그런데.
경찰이 와있는 자리에도 불구하고 전혀 없는 말을 지어내십니다
분명 금요일 저녁에 말할때는 담임이 문을 닫고 안열어준거 담임이 제앞에서 인정다했음에도 불구하고
(이때 담임과 옆반교사는 없었습니다.교무실에요.)
경찰앞에서는... 담임이 문을 닫은거 아니다~ 아이들 못나가게 막느라고 문앞에 있었는거다~(우리아이는 이떄 문열어달라고 문두드리며 울고있을떄)
그리고 아이가 혼자 스스로 나간거지 복도로 나가라고 한거 아니다.(저는 쫓아냈다고 이야기한적 없고 혼자 나간아이를 왜 못들어오게 문을 가로막았느냐 라고 이야길했었습니다.) .
그리고 저아이가 평소에도 밖에 잘 나가는 아이다. 원래 바깥활동을 할계획이었는데 이아이때문에 활동이 멈춘 상태이다. (활동이 멈춘것은 다른아이가 교구를 망가뜨려 우리아이가 그아이를 밀쳐 다치는 상황이 되자 멈춘것인데 문밖으로 아이 나가서 문 안열어준거랑은 별개의 상황인데... 그걸 접목시켜서 말하는것입니다.)
그리고 이사장측은... 거미영상이 없어 그때 폰으로 촬영한것이라며 보여줍니다.
관계자들이 휴대폰영상을 보느라 우루루 둘러있어 저는 뒤에서 제대로 다시 보지도 못했습니다
근데 이사장이 그사람들에게 아이가 교사 때리는 장면을 가리키며
"이때 이아이가 우리 교사손을 때려서 우리교사손도 상처가났어요!"라고 이야길합니다
환장하겠다는 표현이 맞는거지요.? 우리아이가 때렸는게 중요합니까?
교사가 아이에게 거미를 들이민게 중요합니까.?
그래서 제가 "이사장님! 교사가 상처났다뇨! 제가그날 다 확인했는데 그런식으로 말씀하시면 안되죠 라고 했더니
"당신은 조용히하세요!"라고 화내며 이야길 합니다 .저한테.....
그리고 원장은....."어머니 그렇게 똑똑하시면서 그럼 잘알겠네요. 아이가 바깥에 나가려고 줄을 서있는 상황인데 왜 교구를 만지죠? 그건 잘못된거 아닌가요? 교구를 만져서 다른아이가 교구만지지말라고 했는 행동
(저희아이 교구 망가뜨린장면)일수도 있잖아요? "하십니다. 약간의 언성이 높아지자저를 쳐다보며
"이렇게 감정적으로 나올거면서 경찰은 왜 불렀대?"라고 혼잣말 하십니다.
정말 이사람들 안되구나.말안통하고.사과할마음조차도없구나.내가 여기올필요가없었구나.싶었습니다.
그래도 최소한.교육자다운 모습을 보이길 바랬는데 ...제가 너무 큰 바램을 걸었나봅니다.
다 조사하고 가시고 마지막에...
씨씨티비상에 우리아이가 거미그사건 벌어질때 옆에서 여자아이가 놀란듯 멍하니...아이에게 일어나는 장면을 쳐다보고있었습니다. 그걸보시더니. 경찰관이 옆에서 이아이가 이걸 다 보고있네~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그 주위아이도 조사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말했습니다. 4살아이더라도 언어구사력이 뛰어난 아이도 있지만, 아직 서툰아이들도 있다 그리고 2달이 다되어가는 이야기라서 기억 못하는 아이가 있을수도있다. 물론 우리아이는 당했으니 다 기억하지만... 남의일이라면 기억못할수있지않느냐 그런부분도 참고해서 조사해달라 라고 부탁했습니다.
그관계자도 그러더군요
훈육과 학대는 바로 알아야한다고 분명히 다르다고 말입니다
훈육이냐
학대냐
그걸 판단해주시는 분들이시니깐요.
오로지 아이가 그상황에서 정신적.피해를 봤다면.그건 훈육이아니라 학대이겠지요...
아동보호기관에서 오신분이 저희아이도 상담하셔야하기때문에 ..
경찰하고 시청관계자가 일단 다 가신상황에서도 저는 교무실에 남아있었습니다.
그런데 아까 거미영상중에서. 제가 가까이서 못봤는데 몇몇장면이 이상하고 의심스러워서 혹시 휴대폰촬영시 편집했나 하는 의구심이 들어서...
복도에 나갔습니다 마침 밖에서
이사장님이 오길래.이사장님 아까그 영상 휴대폰에 그거 혹시 편집하셨나요? 저 다시 보여주세요 라고 이야기했더니
"아니아까봤잖아요 내가 보여줄 필요없잖아요~"
하면서 그냥 쳐다보지도 않고 손짓으로 가라는 식의 손짓을 하시면서 휙 그냥 가십니다. 그리고 2층으로 올라가시길래
올라가는 사람 뒤에 대고
"아니 아까 제대로 못봐서 그래요 확인시켜주세요"
"아니요 가세요~ 내가 보여줄이유없잖아요!!!!
하면서 화내면서 2층으로 올라가버리십니다.
이때기분은..참..뭐랄까.........제가 유령이된기분.....이라할까요....
이제 경찰도 조사하고 갔으니 내가 당신이랑 할이야기 더이상없다는 식이었으니깐요.
맞습니다
저도 그때 그냥 말도 걸지 말았어야했는것같네요
이사람들이 이렇게 나올줄알았으면요...
그리고 원장님한테 가서 아까 그영상 보여달라 이사장님폰이라서 나도 제대로 못봤다 라고 했떠니
"경찰한테 씨씨티비 복원해달라해서 복원시켜서 직접 어머님이 보세요. 내가 왜 보여줘야해요.어머님 그런거 잘하잖아요~경찰부르고 하는거....? "
(이대화중에도 원장은 제 얼굴 쳐다보지도 않고 자기 할일 하면서 대답만 합니다. 냉장고에 음료수를 정리하면서 말이죠 )
"아니, 원장님, 제가 잘못알고있는거인가 모르겠지만 그래도 아까 제대로 못봐서 확인할게 있어서 보여달라구요"
"아니요 내가 왜 보여줘야해요 그리고 가세요 여기있을 이유가 없으시잖아요 경찰 다갔으니깐 어머니 나가세요
"원장님 원장님 저한테 왜 사과한마디없이 이런식으로 대우하세요?"
"나 충분히 힘드니깐 나가시라고요 더 할말있으시면 경찰한테 하세요.우리이제 볼필요없잖아요"
하며 절 본체만체하고 음료수 정리하시며 교무실을 나가버리십니다
저는 혼자 교무실에 남은 상태이구요.
마침 아동보호기관에서 저희아이도 조사하는 상황이어서 (다른반에 들어가서 1대1로 상담하더라구요.부모도 못들어오게..)
기다리고있으면서 다시 원장님 들어오길래
퇴소하려고 보육료결재카드를 주었습니다.
그리고 퇴소신청을 하면서 제가 이야길 했습니다.
원장님.왜사과한마디없느냐.솔직히 일이 이지경이 되기까지 금요일날 원장님께서 교사의 행동에 대해 .. 죄송하다거나. 아이를 더욱 더 잘 봐주겠다거나. 아무리 제가 화가나있는 상황에서라도 어떻게든 풀어줄수있는 의도는 보이지않아서 더 서운했다.
좋은게 좋은거라고 ..원에서도 그렇게 하면 제가 다른곳에 가더라도 원을 원망하는일은 없지 않았겠느냐 라고 했떠니
"이미 이렇게 까지 벌려진 상황에서 내가 무슨 말을 합니까? 그리고 저는 절대 사과못합니다" 라고 이야기합니다
딱잘라서.
그리고 웃으시면서 비웃는 말투로..
같이 동행했던 제 동생이...가만ㅎ ㅣ듣고있따가.."원장님, 지금 말하시는 톤이...저희언니 비웃는 투로 말씀하시는것같은데 이렇게 웃으시면서 이야기 하시면 안되지요... 저희쪽이 억울해서 이야기하는것인데 ....웃을일이 아니잖아요.."라고 했더니
또 미소지으십니다.(미소지으신다는표현이 맞겠지요)
그래서 제가 오히려 분통하고 억울해서
"원장님께서. 금요일에 저한테라도 ... 두번이나 이런일 겪게 해서 미안하다. 라고 절 위로해주셨더라면
아이에게 더 잘해주겠다고 믿음을 주셨더라면 이렇게 까진 안했을건데 너무하다 그리고 그날 교사가 잘못을 인정했고 학대라고 인정했는데 오늘은 태도가 변하셔서 우리아이가 수업을 망쳤다느니 우리아이가 나가서 오줌을 싸는바람에 이날 수건를 두개나 썼다느니. 이건 말이안되지않느냐 라고 따지듯 이야기햇습니다
원장측에선.
"어머니가 그렇게 따발총처럼 이야기 하시고 나는 지금 십분을 어머니 이야기 다 듣고 있어요. 이번 일 난 사과 못해요. 내가 왜 해야해요? "
"그러면 교사가 아이에게 학대하고 잘못해도 ... 원장님은 상관없으시단 말씀이신가요
다 원장님이 함께 데리고 있는 가족들이고 그 가족들이 교사이고 교사가 일을 저질렀으면...원장님께서도 사과나 따뜻한 위로정도는 해주셔야하는거아닌가요.... 원장님은 그냥 여기 앉아서 있는 사람인가요?"
그냥 또 웃으시더라구요.....
"그럼 교사가 잘못하면 교사 자르고 다른교사 채용하면 끝인가요?그 학부모도 나가면 끝인가요? 원에서의 대처방법이 이렇게 밖에 안되나요.그럼 도대체 누가 잘못한건가요.아무리 경찰을 대동하고 왔지만 가장 아쉬운 부분이 왜 이렇게 사과한마디없고 적반하장으로 나오시는지 궁금합니다.라고 했습니다
결론은
끝까지 사과 못하신다 하셨고. 퇴소처리했고. 치아관련해서는 보험처리해주신다하셨고. 아동보호기관관계자가 이제 나가려고 인사하자 "그럼 결과는 얼마나걸리죠?"하며 너무나도 당당하게.....말씀하시는걸봤습니다.
끝은...
아이데리고 나오면서 울면서 집으로와서 ...
지금 세시간째 이 글을 적고있습니다.
너무나도 궁금해하셔서 너무나도 이야기가 와전되거나 빠진부분들이 많아서 이렇게 길게 적었습니다.
K**및 시사프로에 제보했고 방금 기사화시킨다고 통화하자고 연락이 왔습니다.
아마도. 어쩌면.
맞거나 상처가 난게 아니라 . 어른들눈에는.별거아닌걸로 비춰질수도있겠습니다.
하지만 우리아이.정말 거짓말하나안보태고 갔다오자마자 낮잠을 자더니....."아니요아니요 안할게요"하며 울면서 또 잡니다
제가 이 장면 녹화했습니다. 제가 혼자봤다하면 또 거짓말이라 할까 싶어서요
병원도 다녀왔구요.아이 상태도 확인해놓았습니다.
잘때마자 잠꼬대하고 같은말 반복하고 헛소리하고 울고 ㅠㅠ 그 울음소리에 잘자던 신생아까지 깨서 놀랜듯 울고
정말 며칠째 이런생활 반복되는지 모르겠습니다.
능력이 없어서.빽이없으면...아무것도 못한다는 말 맞는것같습니다.
쉬쉬하고 가만있으면 바보된다는 표현도 맞겠습니다.
아직도 끔찍한 상상을 합니다.
내가 이사건을 모르고 그냥 믿고 보냈으면. . 그 뒤에 가려진 그림자들... 우리아이는 계속 같은 일을 되풀이하고 겪게 됬겠지.
끔찍합니다.소름돋습니다. 어쩌면
제가 알아버리고 이렇게 터진게 아이를 위해서 잘했다고 생각합니다
한편으론 내가 이렇게 일이 커져 아이를 망가뜨렸나 싶은 생각도 조금은 듭니다.
왜냐하면 또 다른 환경에서 또 새로 적응하며 힘들어할 아이모습이 눈에 보이니깐요...
그런데 잘 알지도 못하시면서. 기질이 어떻고 아이가 어떻고 댓글다신분께 제가 오죽하면 화가 나지 않겠습니까.
오늘 병원에갔습니다
아이는 거미로 트라우마가 생겼고, 그리고 앞전의 일로 인해 스트레스로 인해 그날 밤에 소변을 실수한채 잠투정으로 그런말 이 나온거라고 합니다.
정신과약을 먹여야합니까?이어린아이를?약으로도 이런게 치유가 됩니까?모든게 잊혀집니까?
어른들에게는 별것 아니라고 한 행동들이 지금 버젓히 아이 몸에서 행동들에서 스트레스로 표현되는데..
어떻게 이걸 별거 아니라고 생각하고 말하고 사과한마디없이 그럴수가있습니까.
너무 억울하고 너무 화가나서 한숨밖에 나오지 않습니다.
퇴근해서 온 신랑얼굴보자마자 그냥 암말없이 울기만 햇습니다.
제가우니깐 옆에서 저희 아들이 아빠에게 "아빠 오늘 엄마 울었어"라고 합니다.
어린이집에서는 제 행동이 제가 과했다고 표현할수도 있겠지요
물론. 이미 일이 이렇게 벌어졌으므로 학부모님들께 어떤 핑계나 변명을 될지 저는 모르지요.
제가 이공간에서만큼은 저는 진실된거.일어난일만 이야기드렸기때문에 어떤 죄도 아닙니다
거짓말 없이 그대로 알려드렸습니다.
왜 알렸냐 라고 하시면 할말없습니다.
앞전에..제가 진실은 밝혀질것이라고 했고 ... 담당기관에서 조사를 하고 간 상태이며. 만약....
제가 모르는 세계가 있어 시관계자들과 원장과의 내통이 있어 사건이 무마된다면
저 가만히있지않을것입니다.
민사.형사소송까지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역시 기사화 시켜 저희아이가 결코 잘못된아이가 아니라는걸
그리고 어른들이 행동이 정말 아이에게 큰 실수였다는것을 밝힐것입니다.
여기 글올리는건 시작의 일부겠지요....
만약 이번일이 학대가 아니라고 결과가 나온다면 어린이집에서는 절 바보취급하겠지요.
근데요
그런 어린이집일이 학대가 아니라고 결과가 난다면.
그럼 앞으로 이 어린이집에 교사들은 복도에 아이들이 나가고 통제가 되지않으면 문을 막아버리고 닫아버리고 열어주지않고
잠에서 깬아이에게 벌레로 위협하고 이런일들이 아무것도 아닌듯이 또 일어날텐데요.
그들에게 학대의 기준이 무엇인지 정말 궁금합니다.
분명히 그곳에는 20명가량의 교사도 있고 그분을 돌보는 원장님 이사장님도 계시고 모두 교육자이십니다
근데 그분들 모두가 이것을 학대라고 인정하지 않는다면.
도대체 그 원에서 생활하는 아이들은 선생님에게 그런 일을 당해도... 된다는 건지요...
그런 훈육쯤이야 학대가 아니라고 생각하는건 아닐까 걱정이 되네요..
판단은 엄마들이 하는것이겠지요..저처럼요..
제 아이가 겪었을떄..가슴이 찣어질정도면....
훈육보단...전...아이에게 학대라는 단어를 입에 담기도 싫지만...
어쩜 그게 맞을 수도 있네요.
참 대단하고 무서운 사람들이란 생각이 듭니다.
길고긴 싸움이 될것같습니다.
어른들눈에는 뭐잠시 복도에 나가있었던건데 . 안에서 안열어준다해서 뭐 애가 크게 죽나 이런식으로 생각할수도 있습니다.
거미.진짜로 안먹였음 됬지 그게왜. 라고 여길수도있습니다.
하지만...
같은 자식을 둔 엄마입장으로써... 내아이에게 이런일이 일어났더라면..
과연 그냥 웃으며 넘길수 있을지....영상을 보고도 아무렇지 않게 있을 수 있었을까... 하는 마음으로
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3자의 입장은 다르니깐요....
이글을 보시고
오히려 절 욕해도 좋습니다
하지만.아이행동이 어쩌다는둥.교사가힘들겟다는둥.그런식의 악플은 삼가해주세요
차라리 절 욕해주세요.
전 지금도 충분히 마음이 갈기갈기 찣겼으며.
이공간에 밝히고 싶지 않았으나
그때 제가 이카페에 진실을 꼭 밝히겠다고 한 부분이 있어서...
이렇게 글을 올릴수밖에 없는 심정입니다...
이글은 곧 펑할게요
오래기억하고 싶은 내용도 아니고...
위로안받아두되요...
그냥..전..아무것도 생각이 나질않고 지푸라기하나 잡고 싶은 심정입니다
그냥 아이보며 눈물밖에 나오지않는 아무것도 못하는 엄마일뿐입니다.
이방법역시 옳지 않은것 알고있습니다
아니...옳은건지 아닌건지 모르겠습니다 .
다만 앞전에..꼭 공개했다는 그 약속지키려고.
제 입장. 밝히지 않으면. 그 관계자들이 어마무시한 거짓을 흘리고 다닐것 같아서
전 혹시나 그 관계자들 말 듣더라도.제사실은 알려드리고 싶어서 .......그래서 적었습니다...
부탁드릴게요
그 어린이집이름을 거론하는 댓글은 달지 말아주세요 그러다가 댓글다는 맘님들까지 피해보실수 있습니다.
앞전에 절 위로해주시는거.감사합니다 너무 감사하고 너무 힘이납니다.
그 마음만받을게요. 그 어린이집 험담하거나 그러지도 말아주시고 제 사건만. 오로지 제일만 이런일이였단것만 알아주세요.
쪽지로..어디냐고 계속 물으시면...
저 답 못해드려요...
저...앞전에 악성댓글로 저희아이 비하하는 댓글다신맘님.때문에 상처를 너무 받았습니다.
악플로 고소까지 하려고 생각하고있습니다.
알지도 못하면서.
이 공간안에서...
자세히 알지도 못하면서 쉽게 말하시는분들은 없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글을 읽고 거북하시다면 그냥 지나치셔도 좋습니다.
분명 행복한 교육을 받으며 행복하게 자라는 아이도 있을테니깐요!
저희아이는.... 더 행복한곳에서 자랄수 있게 제가 도울것입니다!
그리고 제가 더 신경쓸것이고 더 안아주고
상처가 치유될때까지 제가 더 보듬어주려고합니다
그 상처가 얼마나 오래갈지 모르겠지만....
하루라도..빨리 아물길 바라는
부모의 입장입니다...
저의 심정을..누구보다 잘 아실것같아...두서없이 적었습니다.....
분명히..
전...
해명도.거짓도 아닙니다.알아달라는 식의 이야기도 아닙니다.
그분들이 어떤 일을 버릴지 겁이나서..
전... 사실을 알리는것 뿐입니다....
아... 이일로 스트레스장염까지겪고 아이는 아이대로 자면서 스트레스 표현하고...
참..힘드네요...
-오전2:45분 수정내용-
동영상 캡쳐하여.사진설명까지 첨부하겠습니다
맘님들이 보시고 판단해주세요.
원에서는 제가 엉뚱한 판단을 하고있는 줄 알고있습니다.
처음당일 교사가 인정했던 부분을...
경찰이 오니 아이가 혼자나갔는데 문잡고 못들어오게 한적 없다고 말을 바꾸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나가는 교사는 원장은 사무보조라고 하고 주임은 도우미라고 하고
그래서 제가 처음보는 얼굴인데 이사람 혹시 자격없는거아니냐 라고 했더니
오신지 일주일됬다고 하고
자격있다고 하고
뭔가 좀 의아합니다
온지 얼마 되지않아서 아이가 도움을 요청하는데도 도와주지 못한거라고 이야기합니다.
유아교육을 배우지 않은 어른이라도 아이가 그런 상황에 있으면 누구라도
아이에게 먼저 말을 건넸을것입니다.
왜 혼자 복도에 나와있냐고. . .
또 쉬가 마렵다고 이야기하는 아이에게
화장실을 데려갈것입니다
근데...
그냥 지나칩니다.
원장측에서는 이선생님이 온지 얼마 되지않아서 몰랐을거라고 이야기합니다.
전... 정말...의심스럽습니다
담임부담임교사도 아닌 교무실도우미가 왜 있으며
설령 있다한들 그사람은 아이들가르치는 교육기관에 몸담을 가치가 있는 사람인지 의구심이 듭니다.
아이가 도움을 요청하는 상황에서 눈길한번 주지않고 복도를 지나쳤으니까요...
정말 교무실 업무적인 것만 보는사람이라해도 너무 냉정한거 아닌가싶네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지금 현재 수사요청을 해놓은 상태이나
어린이집관계자가 시청관계자들과 혹시 사건을 무마시키지 않을까 염려가되어
이곳에 글을 올립니다
악플은 삼가해주세요 저희아이는 이미 많은 상처를 받았습니다
저희부모는 피눈물을 흘리며 지새웁니다
제발 부탁드릴게요
악플은 삼가해주세요.........그냥 읽고 지나치셔도 됩니다.
저에게는 작은 응원이 힘이됩니다.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