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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추가)) 아름고 교사는 다른분이랍니다. ))저를 왕따시킨 아이, 교사가 됐다는 글 쓴 분 봐주세요.

철없는건죄다 |2015.09.24 22:22
조회 3,945 |추천 20

3차추가( 2차추가는 잘못된 정보라 지웠습니다.)

우선 무고하게 피해를 입으신 아름고 교사분께 사과하겠습니다.

네이트판을 하시는지 모르겠으나, 정말 죄송합니다.


그리고,

어쩌다 댓글에서 나온 아름고 교사는 이번일과는 아무 관계 없는 사람이랍니다.

이 점 유의해주시고 앞으로 아름고 교사는 언급하지 말아주세요.

사냥을 하려면 사냥할 표적부터 파악해야지요.

그리고 라히라히님(원글쓴님), 아름고교사님께 너무 피해가 가는것 같은데, 가해자 근무지 초성으로라도 알려주셨으면 합니다.

라히님만은 그래도 되고요, 가해자 인생 망칠자격 충분히 있습니다.

무고한 사람이 피해보는거보단 가해자가 피해보는게 백번 났잖습니까?


그리고 가해자 교사님?

새로 보낸 메시지를 보니까(맨 밑 사진)

엄한 사람 피해보는건 걱정되시나본데...

당신같은 사람이 그런 말하니까 웃기네요.ㅋㅋ

그렇게 걱정되면 본인인증이라도 하시죠?

그럼 아름고 교사는 혐의가 벗겨지잖습니까?

진심으로 뉘우치고 있다면 그렇게 할 수 있는거 아닌가?



+추가

무슨일인지 라히라히님이 글을 지우셨네요.

마음이 약해지신건지... 안타깝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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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http://m.pann.nate.com/talk/pann/328434785&currMenu=search&page=1&q=%EC%99%95%EB%94%B0%20%EA%B5%90%EC%82%AC

원문을 모르시는 분들은 보고 오세요.



일단 방탈 죄송하고요, 본문은 결시친에 있지만 그곳엔 쓸 수가 없어 여기에 남깁니다.

어제 왕따당한 기억때문에 남편까지 힘들어한다는 글과 오늘 그 가해자가 교사가 되었다는 글을 쓰신 라히라히님.

이 글을 꼭 봐주시기 바랍니다.

현재 그 가해자가 사과문을 보내왔다고 까지 글을 쓰셨는데, 쓴이분 멘탈이 너무 나약해져있는 것 같아 글 남깁니다.

가해자년과 주고받은 대화를 보니, 환자 상담하듯이 부드럽게 설득하고 계시더군요.

미안하다고 역사과까지 하면서요.

제가 드리고 싶은 말은,


1. 가해자를 인간적으로 대해줄 필요없습니다.

-> 잊고 계신것이 있는 것같은데, 쓴이는 피해자고, 가해자는 학교폭력을 저지른 무죄의 악마입니다.

인간으로써 해선 안될 짓을 한 쓰레기에요.

그런데 쓴이님은 모질지가 못해서인지 다정하게 대해주고 계시네요.

저는 쓴이님이 복수할 엄두를 못내는걸로 보입니다.

알아두세요.

쓴이님은 가해자를 응징할 자격이 있습니다.

그사람에게 뭔짓을 해도 님은 정당한 겁니다.

그건 부끄러운게 아니에요.

두려워 말고 사정봐주지마세요.



2. 가해자는 전혀 반성하지 않고 있습니다.

-> 가해자가 보내온 사과문을 보내왔는데, 이걸 사과라고 하는거냐고 묻고 싶네요.

생각해보세요.

정말로 미안했다면 진작에 연락을 해서 사과했겠죠.

쓴이님은 안중에도 없던 거예요.

그러다 자기 밥줄에 영향 생길것 같으니 저런 사과라도 한겁니다.

그리고 앞서 말했듯이 가해자는 파렴치한 무죄의 악마입니다.

그런 죄를 저지르고 15년 동안 아무 연락이 없다가 꼬리가 밟히자 사과문 한장을 보냈습니다.

이 정도로 왕따시키고 구타한 죄가 상쇄될 것 같나요.

그걸 용서받으려면 직접 찾아와 손가락이라도 잘라야합니다.

그 정도로 큰 죄예요.


3. 꼭 교단에서 퇴출당하게 하세요.

-> 교육청에 민원을 넣든 그 지역 학부모 카페에 글을 올리든 해서 반드시 저 무죄의 악마를 응징하시기 바랍니다.

교단 퇴출이 어렵다면 멀쩡히 교사생활못하게라도 하세요.

혹여나 미안해하실거 없습니다.

가해자는 어린시절을 막 산 대가를 치루는 것 뿐이니까요.





그리고 힘든 학창시절을 겪고도 무사히 성장하여 가정을 이루신 글쓴이 라히라히님께 고맙다는 말을 하고 싶네요.

교사년과 다른 가해자들까지 응징하시고 트라우마 없애시기바라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짐승만도 못한 짓을 하고도 멀쩡하게 살아온 교사 년 봐라.

넌 중범죄에 버금가는 짓을 했으면서 아무렇지도 않게 교사가 되었다.

그리고 사과문이랍시고 보낸 글에 니 노력을 무시하지 말라는 변명까지 했고.

내가 너라면 부끄러워서 바로 손목을 그어 자살해버릴거다.

넌 철없는 어린시절에 저지른 실수라고 생각하겠지.

잘들어라.

넌 철이 없던게 아니라 천박했던거다.

철이 없었다라고 변명하지마라.

차라리 사이코패스라고 질환이 있었던 유영철이 더 공감되겠다.


교사자격이 없다는 말이 기분나쁘다고?

과연 이유없이 구타당하는것보다 기분나쁠까?

넌 교사가 아니라 나라를 구했어도 그 노력은 더럽다.

니가 진짜로 용서받고 싶다면 하루라도 빨리 찾아가서 손가락이라도 자르면서 빌어야할거다.

만나서 사과하라면 사과할께가 아니라.




끝으로 니가 제대로 된 교사가 될 수 있을거라고 생각마라.

15년간 용서를 빌지않은 걸로 봐서 넌 갱생하지 않았어.

지금도 네 학급엔 라히라히님같은 희생자가 넘쳐날거다.

단지 니가 알아채지못할뿐.

아니, 방관하거나 일조하고 있을지도 모르겠네?

넌 앞으로도 쭉 힘없는 학생 혈이나 빠는 더러운 교사가 될거다.

넌 그저 어리단 이유가 법의 처벌을 피해간 더러운 무죄의 악마일 뿐이니까.

너 외의 다른 가해자들도 마찬가지.

혹시라도 보복당해도 뻔뻔하게 억울해하지마라.

넌 댓가를 치루는것 뿐이니까.


추천수20
반대수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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