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우리 이제 만날 수 없는 걸까??

|2015.09.25 01:25
조회 5,904 |추천 14
한 5개월이 다 되어가네
좀처럼 괜찮아지지가 않네 어휴 나도 참
판 더이상 안할거랬으니
이 글을 볼리도 없겠지만 그냥 써본다..
니는 잘 지내고 있겠지? 
추천수14
반대수1
베플|2015.09.25 01:54
뷰티 인 사이드에서 아픈것보다 니가 없는게 힘들더라 ...라는 대사가 있는데 이대사의 의미는 옆에 있을때는 소중함을 알지못하고 아픈건만 생각하다가 헤어지고나서 그사람의 소중함을 깨닫고 힘들어 했을때의 느낀 감정을 표현한거라 생각해요... 용기내서 진심으로 연락해보세요..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