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생각중인 남자친구가있어요
어머님과 일주일에 두번정도 통화하는데
가끔씩 일이십분 전에 전화해서 하신말을 전화해서 똑같이 말하시고 물어보세요
좀전에도 추석선물 굴비보냈더라 고맙다 크고좋더라 다음달에 ㅇㅇ이랑 같이 놀러온다며? 그때 맛있는거 해주겠다
이 얘기를 거의 똑같이 말하시고...순서도 똑같이..
녹음해둔게 아니라서 정확하진 않지만 이런일들이 가끔있는데 남자친구한테는 확실한게 아니라서 아직 말못했는데 치매증상 맞을까요?ㅜㅜ 그렇다면 말을해서 치료받으시도록 해야하나요?
아니면 모른척하고 있어야 되나요....
고민되고 걱정되네요ㅜㅜ
아.. 어머님 연세는 65세이십니다..